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성경에 나타난 지옥.

 

참고하시라고요.

"그런즉 이들은 영원한 형벌로 쫓겨날 것이나 의로운 자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리라"(마태 25:46)

"몸을 죽인 후에는 더 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누가 12:4)

"거기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마가 9:48)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태 24:51)

"만일 너희가 내가 그인 줄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너희 죄들 가운데서 죽으리라"(요한 8:24)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이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27)

"악인들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시편 9:17)

 



브랜단
2007-02-07 15:31:19
2598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미아빠 '07.2.8 8:55 AM 신고
    지옥(地獄):Hell
    지옥(地獄):Hell

    [그] geenna(geenna)
    [영] Hell 회개하지 않은 죄인의 심판 후에 가는 곳, 형벌의 장소(마 5:22,29,30,10:28,18:9, 23:15, 33, 막 9:43,45,47,눅 12:5,약 3:6). [지옥]으로 역된 헬라어 [게엔나]는, 히브리어 [게 힌놈-mNOhi yG(ge-hinnom)](힌놈의 골짜기, 느 11:30)에서 나온 아람어 [게힌남-mN:hi yG(ge hinnam)]의 음사로서, 여기서 몰렉(바알신의 속칭)에게 희생제물로서 아이를 불태워 드린 무서운 죄가 범해진데서(왕상 13:2,왕하 23:16,대하 28:3,33:6), [힌놈의 골짜기]는 죄와 공포의 대표적인 곳으로 인식되었고, 그 이름은 영원한 형벌이 행해지는 곳을 가리키는 데 쓰여지게 되었다. [게엔나]는 음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음부는 육체를 떠난 사람의 영혼이, 부활하는 날까지 있는 곳으로, (모든 사람의 영혼이 가는) 그곳은 둘로 나누어져 있음을 그리스도는 보여주셨다. 상층은, 구원된 자가 있는 곳으로서, [아브라함의 품], 또는 [파라다이스]로 말해지고, 그들은 구원 중에, 위로 받으며, 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 있다. 하층은구원받지 못한 자의 거하는 곳으로서, 그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의 고통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다(눅 16:19-31).이미 시 16:10에서는, 의인의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라는 사상이 보여져 있는데, 행 2:27-31에 있어서는, 그리스도는 다른 모든 사람과 한가지로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하여 시 16:10의 약속을 성취해 주셨음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모든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고전 15:20-23참조).그리하여, 전통적인 일반적 이해로서는, [지옥]은 대체로 홰개하지 않은 죄인이, 사후에 가는 곳, 또는 그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이해의 근거로서는, 복음서에 있어서의 확실한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해서이다. 그리스도는 마 5:22,29,30,10:28,18:9, 23:15,33 등에서 극히 엄격하신 태도로, 지옥(게엔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그 곳은 [꺼지지 않는 불](막 9:43),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막 9:48),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마 25:30),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마 25:41)이 있는 곳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끝내 거부한 자가 가는 가장 가공할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계시록에 의하면, 그 곳은 [유황불 붙는 못](계 19:20,20:10,21:8)의 곳임을 보여주고도 있다. 이러한 성구들에 기초하여 그리스도교의 전통적인 신학에 있어서는, 지옥은 하나님과의 교통이 단절된 곳이고, 불에 의한 고뇌가 심한 곳으로서 알려지고 있다. 신약에 있어서 지옥을 미래에 있어서의 형벌의 장소로 보여주는 곳은 다음의 성구들이다(마5:22,29,3010:28,18:9, 23:15,33, 막9:43,45,48,눅12:5,약3:6,계14:10,20:15). ↓댓글에댓글
  2. 2. 장미아빠 '07.2.8 9:05 AM 신고
    뜬 구름 없이 지옥에 관한.....
    글이 올라 와 있어 그 간에 올라 온 글들을 읽어 봤읍니다.
    그랬더니 기독교(개신교) 어떤 곳(!)은 성경에 지옥이 없다는 해괴한 이론을
    봤읍니다.
    옷기더군요.
    그렇다고 성의있는 글을 탓할 수도 없어 참 난감합니다.
    참고 하시라 적어 봤읍니다.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7.2.12 7:32 PM 신고
    장미아빠님!! 지옥은 정말 없어요 어찌 그렇게 답답하신지요. 가슴이 아픕니다.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기독교단은 얼마든지 있어요 심지어 한국의 일요일개신교 목사들 중에도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은 적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도 성공회, 루터교 등등 국내외에서 정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독교에서도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본래 영원 지옥 사상은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니며 이교 철학 사상에서 기독교로 유입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루터는 말하길 "영원지옥이나 영혼 불멸 사상은 로마 교황집 쓰레기 더미에서나 발견 할 수 있는 망언" 이라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오랜 세월을 거치며 변질되었고 루터나 칼빈이 개혁한다고 하였지만 온전히 못한 부분이 아직도 수없이 많습니다. 안식일 또한 루터나 칼빈도 주위 사람들의 끝없는 권유로 개혁하려고 애썼지만 결국 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지옥은 정말 없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데 어찌 지옥이 있겠습니까. 6천년 전에 죽은 가인은 지금까지 지옥에서 자기 살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한 번의 살인으로 6천년 동안 유황불 속에서 뼈와 살을 태워야 하고, 어젯밤에 죽은 사기꾼은 하루 동안 살을 태우며 고통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겠군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꼭 같은 죄인에게 가인에겐 6천년이란 세월을 더 고통 당하게 하신단 말인가요? 장미아빠님이 하늘나라에 가신다면 구원 받지 못하여 지옥 불 속에서 날마다 바베큐가 되어야 하는 가족이나 친구들 염려 때문에 어찌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겠는지요? 그런 천국이라면 있어서도 안되고 있다 할지라도 천국이 아니라 생지옥이지요. 제발 사랑의 하나님을 미치광이 괴물로 만들지 마세요. 지옥이란 있지도 않아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3 10:02 PM 신고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그 사람 생각이고 당신네 교단 생각이요. 성경에는 있으니 있는대로 믿는거고.... 당신도 어차피 영생하지는 못할테니 조금만 기다리시요. 당신이 뭐라고 하건 진실은 곧 나타날테니.
  4. 4. konju3 '07.3.22 12:48 PM 신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보실까요?
    정말 무엇을 어떻게 믿었는지를 보실까요? 성경해석을 맘대로 풀어서 자기들만 특별하다고 믿는자들, 안식일을지켜 돼지고길 안먹어, 지옥이 있다, 업다.등등등..
    중요한것은 당신은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가? 삼위일체를 믿는가? 사후세계를 믿는가? 천국과 지옥 ) 부활을 믿는가?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신가?
    그리고 나는 주님과 함께하는삶을 사는가?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믿는가? 등등
    그래도 마지막때 이러한 이론보다, 우리의 맘을 보시지않우신지..
    벌써 우린 택함백성이니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