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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정희 대통령

 
 
수년 전 한국에서는 복제되어야 하는 한국인중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상위에 랭크되어 박정희 대통령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한 조사기관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한국인중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을 앞질렀음은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자들에게도 충격이었다. 그러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역사 속에서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독재자였다. 그러나 세계사에 나오는 또는 현존하는 여타 독재자들과는 차이가 있어 세계의 학자들이나 역사가들은 단순 독재와 차별을 두어 개발 독재로 분류하였다. 국가 발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적 독재였다는 의미이다. 그의 정책과 철학은 제 3 세계 국가들에게 모범이 되어 많은 나라들이 박정희 대통령과 한국과 경제 발전을 연구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지구상에 태어난 인간의 삶은 배고픔과의 투쟁이었다. 먹기 위해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은 빵의 문제였다. 모든 것은 빵의 문제를 해결한 후에 성립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다. 400년 간의 노예상태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굶주림에 부딪힐 때 민족을 노예상태에서 해방시킨 자신들의 지도자인 모세를 원망하며 그래도 굶지 않고 지나던 노예생활을 그리워하였다. 이렇게 빵의 문제는 자유 이전의 긴박한 생존의 문제였다. 우리는 미국의 3대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의 "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 라는 유명한 선언은 자유의 소중함과 그것을 지키려는 비장한 각오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해 그것은 빵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의 단계를 높힌 욕구의 표현이었다. 우리는 아프리카의 기아로 죽어 가는 수억의 인간들을 잘 안다. 그들에게 자유와 빵의 선택을 요구한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의 답은 명백하다.

주체사상이라는 신앙으로 무장되었다던 그들도 원수들의 나라를 향해 먹을 식량을 구걸하는 모습에서 사상도 정신도 빵의 문제가 해결이 안된 상태에서는 그 의미를 상실함을 볼 수 있다. 지도자를 잘 못 선택한 혹은 잘못 만나 인간 생활의 가장 기본인 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동정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렇듯 빵의 문제는 모든 것에 우선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국 역사 속에서 존경을 받는 것은 짧은 시간 내에 경제 발전을 이루어 5000 년의 가난과 배고픔에서 벗어나는데 발휘한 지도력에 대한 국민적 인정이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반대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주도한 경제발전이 우연한 시간적 일치라고 박정희 대통령의 크나큰 업적을 퇴색시키려 애쓴다.

우리 민족은 분명히 저력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단군 이래로 그 저력의 에너지를 한 번도 한 곳으로 뭉쳐 분출해 보지 못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위대한 것은 흩어져 있던 에너지를 집결시켜 하나의 힘으로 분출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다. 지도자의 역량이 절대로 요구된다. 파산에 직면한 회사를 새로운 경영자가 희생시키는 경우를 보면서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경제 발전의 과정에서 번영의 이면에는 희생된 계층이나 집단이 있었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희생이었다. 나는 그것이 내가 아니었다
고 태연하게 말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음을 모르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를 통하여 설명될 수 있다. 우리는 영국의 산업혁명을 잘 안다. 이 산업혁명은 인류의 생활을 진보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그래서 혁명이라고 불리 우는 영광을 얻었다. 이 산업 혁명도 당시에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준 것은 아니었다. 노동자는 착취당하고 농민은 농토를 잃고 생존을 위협받았다. 그러나 아무도 차라리 진보의 발길을 멈추고 공업화를 추진하지 않는 편이 나았다고 말한 역사가는 없다. 당시 지도자들을 매도하는 사람들도 없다. 그러나 당시의 지도자들도 당대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저항을 받았다. 나도 박정희 대통령 집권시절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을 찬성하기보다는 반대하는 집단에 속해 데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박정희 대통령과 그의 정책은 역사적 관점에서 평가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긍정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성장이며 현실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발전 이라는 커다란 목적을 짧은 시간에 이룩하기 위해 국민의 자유를 일부 제한한 것은 사실이다. 이로 인한 개인적이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역사적 평가에는 그러한 소수의 희생이 무시되는 단점이 있다. 남산에서 고문을 당해 보고도 박정희를 훌륭한 지도자라고 존경하겠느냐는 주장도 일리는 있다. 그러나 안되긴 했지만 역사적 평가는 소수의 남산에서 고문을 당한 사람보다 혜택을 입은 대다수의 국민 편에서는 불평등의 현실을 이해해야 한다. 김일성이 세운 공화국이 정말 그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지상낙원을 이룩했다면 한국전쟁동안 죽은 3백만의 억울한 생명도 역사의 뒤안길에 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조국의 북녘 저편에서 자유라는 말조차 모르는 사람들의 현실과의 비교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금 대한민국이 누리는 번영은 물론 한국민 모두가 합심한 노력이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쉽 하에서 기초를 이루었음을 부정 할 수 없다. 비범한 인물이 탄생하는데는 시대가 적합하여야 한다고 한다. 이 말은 시대가 비범한 인물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이다. 박정희라는 한 인간을 한국 역사 속에 비범한 인물로 나타나게 한 것은 당시 사회와 정치 현실이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복제되어야 하는 한국인의 상위 랭크나 존경하는 인물 순위 일등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한국인의 역사인식이 매우 객관적이고 건전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역사는 무엇인가? 역사는 과거이다. 그러나 단순한 과거가 아니고 현재를 조명하며 미래를 예측하게 한다. 복제되기를 바라는 한국인중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상위랭크나 존경하는 한국인중 일위를 차지 한 것은 우연히 아니며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 한국 역사 속에서 일부의 허물을 벗고 현재를 조명하며 미래를 향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관련하게 또 하나의 흥미로운 것은 박정희 대통령 집권시절 정치적 견해의 차이로 갈등을 빚던 정치지도자들이 후에 대통령이 되어 기대를 모았으나 수준이하의 정치를 하여 오히려 박정희 대통령의 가치를 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김서방
2007-02-08 07:18:17
987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서방 '07.2.8 7:22 AM 신고
    저아래 ..
    lamune----보나마나 끝까지 읽지도 않고 논리가 엉성하니 말도 안됀다는니 하는 소리를 할께 뻔한데..내글 안읽는다고 했지? 리플 달려면 끝까지 읽고 조리명명하게 리플을 달아야
    여기서 살아남을수 있다..갑자기 어디서 굴러들어와서 노빠 아닌체 교묘하게 까부는꼴은
    못봐주겠다.. 리플 달려면 논리적으로 대응하기 바란다...무조건 우기지 말고 노빠들아~ ↓댓글에댓글
    • ㄴ 1. lamune '07.2.8 9:35 PM 신고
      신통하시군요.. 세상에 모르시는 것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제가 끝까지 읽지 않는다는 저도 모르는 사실을 알고 계시고
      제가 노빠라는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고 계시니... 참으로 대단 하십니다.

      아마 피할 수 없는 희생이니 .... 발전을 위해서 자유의 일부! 를 제한했다느니 하시는 말씀도 그런 신통력으로 알아내시는 것 같네요.. --;

      뭐... 간단하게 말하면... 자유와 살 권리를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 대다수의 보다 많은 행복을 위해서 내가 아닌 네가 죽는것은 올바른 일이다 라고 말하시는 것인데... 그딴건 제가 보기엔 헛소리 네요..
      그런 고귀한 말은 자기가 직접 나서서 스스로 희생한 분들이 해야만 정당성을 가질수 있는겁니다... 이익을 본 사람들이 지껄이는 헛소리가 아니라 말입니다.

      저는 저의 마음에 드는 글에 찬성의 덧글을 남기고
      평범한 글에는 덧글 안남기고
      개같아서 짜증이 나는 글에는 반대의 덧글을 남깁니다.
      김서방님도 마찬가지시죠? 그런데 김서방님은 "게시판에서 살아남으시고 싶으시면" 이라는 표현을 쓸만큼 목을 메고 계시는 군요... 좀 웃기십니다. 전 그만큼 한가하지는 않구요... ^^ (제가 밥벌이를 책임져야 되어서요...) 이런 게시판 하나에서 살아남고 말고 같은건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관심도 없구요..

      암튼 하나는 맞추셨네요.. 논리가 엉성하니 말도 안됀다느니... 딱 그렇네요.. 스스로 잘 알고 계시는 군요.
    • ㄴ 2. 김서방 '07.2.9 9:46 AM 신고
      철없는 애들이 정신 차리는 날이 대한민국의 발전의 도약이 오는 날이다..
      박통의 말에는 무조건 논리가 엉성하다 말도 안됀다..-이제 너 지론아니냐?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우격다짐 하는 꼴은 노빠의 주특기 아니더냐? 안그래?
      자넨 너맘에 드는 글만 찬성덧글 남기고 평범한글 덧글 안남기고 개같이 짜증나는 글에 반대덧글 단다고? ..바로그거야 박통 애기만 나오면 개거품 무는거 노빠의 특징이지..
      지대로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이해해 주겟다만 개거품만 물기에 노빠취급사람취급 안하는거다..알겟어? 공부좀 더하던지..인생을 더살던지..정신을 차리던지 ..하나지..
      여기서 자네 만큼 안바쁜 사람있냐? 혼자 바뻐서 밥벌이 하는 체하지 말고...ㅎㅎㅎ
    • ㄴ 3. lamune '07.2.10 1:58 AM 신고
      박통의 말에 논리가 엉성하다고 얘기한적은 없는데요.. ^^ ㅎㅎㅎ 김서방님의 말이 논리가 엉성하다는 겁니다. 박통이건 노통이건 그 사람들이 말은 한건 그 사람들이 책임질 일이고 그걸 해석하고 받아 들이는 사람의 문제는 또 다른 문제죠. 김서방님의 말이 논리가 엉성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박통이라는 사람의 논리가 엉성하다고 말한게 된다는건 무슨 논리인가요?

      논리의 기본은 아시겠죠? 올바른 근거가 있어야 되죠.. 아시죠? 거짓인 근거를 가지고 논리를 이어나가봐야 잘못된 결론만 나오죠.. 그리고 올바른 사실에서 출발하기 위한 기본이 올바른 근거입니다. 김서방님의 말들은 거의 대부분이 근거도 부족하고 감정적인 편견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엔 확실히 그렇고... 글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에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우격다짐은 아마도 김서방님의 기본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김서방님이 저보고 우격다짐이라고 하셧으니 저도 김서방님이 우격다짐이라고 말해도 되겠죠? 누가 진실일까요? 단지 서로 코드가 안맞는 거 일수도 있고 아님 누군가가 진짜로 우격다짐을 하고 있는것 일수도 있고.. 암튼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상대방을 흑백 논리로 보면 나의 의견과 다른 사람은 무조건 우격다짐일수 밖에 없습니다... 인생을 헛 사신게 아니시라면 이정도는 이해하셔야 할텐데... 그동안의 김서방님의 얘기를 보니... 심히 걱정이 되네요.. 아마도 반대 의견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 자체가 싫어서 계속 자기 생각만 늘어놓고 상대를 우격다짐으로 몰아 세우던가, 아니면 이해할 능력이 안되서 그러시던가.. 그럴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정말 다행이구요.

      그리고 전 김서방님의 선생님이 아닙니다. 김서방님의 글이 논리에 맞지 않아서 맘에 안들면 당신의 글은 논리에 틀렸어 라고 말할 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이지.. 당신의 논리는 이렇게 이렇게 틀렸으니 이렇게 고치시고 이런 저런 표현은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이니 자제 하고.. 이렇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드릴 이유도 흥미도 없습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건 제가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잘 되기를 바랄때,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나의 노력을 들여서 가르쳐서 그 만큼 받아 들일 수 이
    • ㄴ 4. lamune '07.2.10 2:04 AM 신고
      있는 경우에나 하는 짓이죠... 만약에 가르침을 받고 싶으신거라면 제가 저의 시간을 들여서 그만큼을 투자 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행동을 하시고요.. 그게 아니라 단지 싸우고 싶으신 거라면 저는 그딴거를 위해서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그런 노력을 들이지 않을겁니다. 어차피 아무리 논리적으로 얘기 해 봐야 우격다짐이라고 일축해 버리면 의미 없는 일인데 엄청 바보 짓이죠? 그러니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봐라 따위의 말은 애초부터 의미도 없는 말입니다. 그건 김서방님의 태도에 문제일 뿐입니다. .... 제가 논리적인 반박을 하던 안하던 아무것도 달라질건 없으니까요... ... 그리고 진짜로 논리 기초책 이나 한번 읽으시죠....
    • ㄴ 5. 김서방 '07.2.10 3:51 PM 신고
      lamune 아 그랬어? 니리플단 꼬라지를 한번 볼래? 첫번에? 올려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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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mune '07.1.27 11:00 PM 신고
      논술좀 다시 배우십시요... 논리적 근거가 없고 감정적인 글들은 볼때 마다 짜증이 납니다.
      ----------------------------------------------------------------------------
      이따위가 니논리지? 말장난 하지말거라 아가야...논술의 기초는 커녕 멀알겟어?노빠가..
      무조건 들이대고 그런다해서 머가 변하겠냐? ..지금까지 리플단 너의 수준이 저기에 있다.
      착각하지 말거라..노빠야..
      그리고 넌 내글안읽는다고 했어..그리고 난여기서 내논리 핀적없어..퍼왓으니까..그리고넌
      논리적으로 한마디 대응도 안하고 무조건 저위글식으로 했어..논리적대응도 안하고 무조건 핑계냐? 지대로 논리 안할거면 찌그러져 있던가..아니면 아예말을 말던가..무슨 논리대응도 한자못하는 주제에 하는말이라곤 저위글따위고 도망이나 댕기며 실실헛발질하니?
      내가하는 말은 논리적대응을 조리있게 하고나서 떠들으란 말이삼..
      너한게 머있어? 해봣어? 논리적대응? 아웃기삼..논리기초책 어디서 파니?
      솔직히 말해서 조낸 웃기삼..노빠따위는 값어치 없는 인간인걸 안다만 숨어서 별짓다하네.
      에혀~
    • ㄴ 6. 김서방 '07.2.10 4:06 PM 신고
      lamune 아... 니글 다시 한번 확인해 읽어봐라..
      니가 언제 반박글 이나 한번 달았냐? 응? 리플글이라도 제대로 달았냐고? ㅎㅎㅎ
      단거 있으면 여기다 끌어와바..어디서 구라치고 그러고 댕기니?
      기껏해야 단게 위에 저거자나.. 안그래? 조낸 웃기네..멀 논리라든가 반박을 했어야
      내가 상대를 해주던 말든지 하지..--------------------
      ---------------------------------------------------------------------------
      1. lamune '07.1.27 11:00 PM 신고
      논술좀 다시 배우십시요... 논리적 근거가 없고 감정적인 글들은 볼때 마다 짜증이 납니다.
      -----------------------------------------------------------------------------
      이게 니가 주장하는 반박논리여? 어디서 훌륭하게 교육받은 그논리기초교과서나 알려주련 나도 보고 배우게..... 뻔한짓 여그서 해봐야..웃음거리만 당한다..비팍이 엔간히 수준높은 사이트란거 아직 모르지? 정신차려...노빠아니면 지대로 반박하면 정중히대해주는거고
      너그처럼 노빠가 아닌체 하면 걍 욕질아니면 인간취급안해..건 아래도 써놨다..
      노빠가 아님 흥분할 이유도 항개도 읍구만...헐...아래리플단분들은 너보다 바보냐?
      논쟁도 못하는 수준이 멀 여기서 놀겠다고 깝치냐..그냥 찌그러져라...
    • ㄴ 7. lamune '07.2.10 7:01 PM 신고
      ㅎㅎ 웃기는 군요..
      그럼 예전에 말씀드린걸 구체적으로 요청을 하죠... 당신의 글이 논리적이며 감적이지 않다는 걸 논리적으로 증명하십시요. 전 미리 말씀 드린것처럼 당신의 글을 고쳐주기 위해서 시간을 낭비할 용의가 없으니 그렇게 적극적인 당신께서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근데 지금까지의 수준으로 봐서는 아마도 그렇게 하실수나 있으실랑가 모르겠네요...
      아마도 또 노빠가 어쩌구 그 소리나 주절 거리시실것 같네요.

      그리구 말이죠.. 싸움을 하시려고 제 화를 북돋우시려면.... 제가 노빠가 아닌데 노빠란 얘기를 들으면 화가 날꺼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뭔 철없는 애들도 아니구...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는건... 똑같은 수준끼리나 혹은 낮은 수준에서나 가능한겁니다...
      욕이나 저속한 표현들은 보기가 짜증이 나서 그렇지 화를 내게 만들 수준도 못됩니다.
      당신에 대한 평가만 나빠질 뿐입니다. 그나저나 입이 항상 더러우신데 머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그런 상스런 말들이 주절주절 나오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신 없으시면 님께서 저에게 요청 하신것처럼 그냥 찌그러져 게세요. 게시판에 언어 공해 읽으키지 말고요.
    • ㄴ 8. lamune '07.2.10 7:10 PM 신고
      참.. 그리고.. 정말 웃기는 이야기 인데...
      "난여기서 내논리 핀적없어..퍼왓으니까" ....라.... 지금 장난 하십니까? 당신 지금 초등학생이요?

      내가 설명 하기 귀찮으니.. 스스로 알아서 저 말이 논리적으로 맏는 말인지 증명을 하던가 아니면 내 말대로 스스로 공부를 해서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을 하던지 ,
      이것도 저것도 못한다면 여태까지 하셨던 대로 맞는지 증명도 못하면서 맞는 얘기요 진실이라고 계속 죽을때 까지 찌질 대시는 거요..
    • ㄴ 9. 김서방 '07.2.10 8:29 PM 신고
      lamune 아 제발좀 엉뚱한 소리나 좀 그만해라 ㅎㅎㅎ
    • ㄴ 10. lamune '07.2.11 3:50 AM 신고
      김서방아 그럼 이제 찌그러져 있으면 되겠구나.. 그리 하거라.
    • ㄴ 11. lamune '07.2.11 4:47 PM 신고
      입 더러운 또라이가 멀쩡한 사람 보고 또라이라고 하네... 하긴 사람을 인간으로 안보는 놈이 뭔 더러운 소리를 못하겠냐...

      자꾸 더러운 딴소리 지껄이지 말고.. 당신의 말이 맞다는걸 증명이나 해봐요~~
      어떤 헛소리가 나올지... 과연 시작이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니까~~ ^^
  2. 2. 메기 '07.2.8 7:50 AM 신고
    아무리 헛소리해봤자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없었으면 우리가 이렇게 컴퓨터 두드리며 이런 쓰잘대기없는 논쟁도 할수 없다라는거죠. 두 김씨 전 대통령들과 현대통령이 한일을 모두 모아봤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에 비하면 티끌에 불과할분이죠. 물론 그 시절 이룩한 발전에는 분명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긴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4년간 그걸 고치지 못했다는것은 명백히 이 세명의 대통령들의 책임이죠. 그러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재를 해서 그렇다는건 그야말로 변명빡에 못돼는 이야기이죠. ↓댓글에댓글
  3. 3. ▒ 마왕 ▒ '07.2.8 5:47 PM 신고
    내가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박정희 대통령 딸이니..
    박대통령 보다 잘하진 못해도 그 밑에서 보고 배웠으니 흉내라도 내지 안을까 해서입니다.

    최소한 생각은 닮지 안았을까 해서입니다.
    그립긴 그립습니다......박대통령이 대통령이라는 직함이 어울리는 사람은 박대통령
    밖에 없었던것 같기도 하고... ↓댓글에댓글
    • ㄴ 1. 김서방 '07.2.8 6:17 PM 신고
      박근혜라..전지금 가만있습니다만.박근혜씨외는 대안이 없는거 같기는 합니다.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지여...
      유신 반대 운동을 벌였던 '운동권' 출신 인사들의 지지선언을 받았습니다..박 전 대표 외곽지원 단체 ‘한강포럼’ 창립대회에는 유신 반대 운동에 앞장섰던 운동권 출신 인사 7명이 참석해 박 전 대표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이날 참석한 7명 외에도 20여명의 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박 전 대표를 도울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 전 대통령 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위수령 위반으로 제적된 대학생들 모임인 ‘7·1동지회’ 소속이라고 밝힌 이들은 “시대적 상징성을 지닌 박 전 대표만이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최희원씨(69학번)는 “박 전 대표는 인간승리자로 퍼스트레이디 역할도 충실해 해냈다. 제1야당을 소리소문 없이 장악하는 것을 보고 간단치 않은 인물이라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가 국민통합의 적임자이며 “간결하고 절제된 말을 사용하는 안정적 품위를 지녔기 때문에 희망을 건다”고 했다.

      어떠세여? 좋은 소식이지여? 71동지회라고 유신을 반대했던 운동권들이 이렇게 지지를
      한다는것은 박정희대통령의 유신은결코 독재가아닌 나라를 위한 현명한것이라는것을
      입증해주는것이지여...이러한 운동권 출신이야 말로 진정한 운동권입니다..
    • ㄴ 2. 김서방 '07.2.8 6:28 PM 신고
      제왕은 교육돼어진다고 생각하거든여..제왕의 딸답게 이제까지 지켜보아온 태도나
      추친력 씀씀이는 당대 정치인의 1인자라고 말씀드리고는 싶습니다..그나마 약점도 없잔습니까? 이회창이 전자개표부정선거와 김대업의 거짓말로 떨어졌다해도 .아마 박근혜씨가 대선후보로 나오면 꼬랑지 잡힐게 거의 없거든여..그렇게 생각합니다..
  4. 4. 브랜단 '07.2.9 12:06 PM 신고
    그런데, 주의하셔야 할것이 있습니다.
    박근혜씨도 천주교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섣부른 판단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김대중, 노무현이 천주교와 연관된 사람이었고
    따라서 그 위에 고백성사 신부를 두었다는 것은
    천주교가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의 송기인처럼요.

    여하튼 1위로 박정희 대통령이 뽑혔다니 저도 놀랍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사람들이 언론의 매스컴 플레이(송기인의 과거사 인권위 플레이)에 속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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