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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교회와 관련한 오해에 대한 답변

 


 ● 재림교회와 관련한 오해에 대한 답변


 여러 성도님들께서 아직도 오해를 못푸신 부분이 많은 모양인데 나름대로
답변 드립니다. 우선, 안식교가 아닙니다. 장로교를 장교나 노교라 부르거나
감리교를 감교라 하면 마음이 상하겠지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공식
약칭은 재림교회 또는 안식일교회 이며, 요즘은 주로 "재림교회"라 부릅니다.
타교단의 공식 명칭까지 비꼬아 부르는 차마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 없고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의 뒤틀린 행태를 답습하지 않길
당부드립니다.

 먼저 드리고픈 말씀은 반복되는 말입니다만 없는 말, 하지도 않은 말, 공식
교리가 아닌 개인의 주장이나 글만으로 비판하지 마세요. 그대께서 비판하신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재림교회의 공식교리가 아니며, 성경말씀 자체를 잘못
이해하시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와 의문들입니다. 재림교회는 "기본교리 28"이란
공식교리서가 있으니 그토록 비판하고 싶다면 그 공식교리서를 스스로 말씀에
비추어 깊이 연구하신 후에 그래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다면 철저히
성경을 근거로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평신도로서 제가 설명드리는 것이 완전하진 않을 것입니다만 너무도
깊은 오해를 끊임 없이 거듭하고 계시니 성경말씀을 토대로 답변 드립니다.

  우선 장미아빠님께서 오해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간략히 답변드린 후 다른
분들이 역시 거듭거듭 오해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언급하였습니다만 장미아빠님 역시 재림교회의 공식교리서를 토대로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의문점을 제기한 것이 아니라 재림교회의 공식교리와는 전혀
무관한 일요일교회 목사, 신학자, 종교지도자들이 의도적으로 날조한 단편적인
책자들을 인용하여 무작정 비판한 것을 아셔야만 합니다. 제발 이런 밑도 끝도
없는 허무맹랑한 무책임한 비방은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1. 안식교는 성경의 권위 외에 그들의 최종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
안식교는 그들의 창시자 화이트 부인(Mrs.Ellen G. White)이 받았다고 하는
계시를 최종적 영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 재림교회의 공식 교리가 결코
아닙니다. 제발 고집스럽고 무익한 오해를 접으세요.

 질문 2. 안식교는 행위로 말미암은 칭의를 말하고 있다.
토요일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의롭게 된다고 하며, 은혜로 말미암은 칭의를
부인하고 있다. ← 이 또한 재림교회의 공식 교리가 결코 아닙니다. 구원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믿고 주께 의지하는 믿음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만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이 재림교회의 공식 교리입니다.

 질문 3. 안식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낮게 평가한다. 안식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구속을 미완성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어느 누구에게서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온전히 믿음으로써만 구원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이
미완성인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 인간들의 믿음이 미완성인
것이지요.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주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우리 자신
인간들이 미완성일 뿐이지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미완성이 아닙니다. 허망한
곡해를 이제 그만하세요.

 질문4. 안식교는 하나님의 남은 자의 교로서 자처한다. 즉 자기들만이 유일한
하나님의 공동체라 자처한다. 그리고 모든 기독교회를 이방인시 한다. ← 우선
말씀을 한 구절 보십시다.

요한계시록 14장 12절 (현대어, 개정개역)

14:12 그러니 우리 성도는 다 이에 격려를 받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끝까지
계명을 지키고 예수를 의지하여 닥쳐오는 어떠한 시련과 박해에도 견디고 나아가야
한다."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재림교회가 남은교회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은 곧 말씀에 쓰여있듯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요일교회
목사와 지도자들은 무엇이라 말합니까? 안식일을 폐했다고 합니다. 십계명을
폐했다고 합니다. 안식일은 네번째 계명으로 십계명과 떼어 내어 따로 생각하거나
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에도 안식일만 폐하였다고 억지 주장을 떠벌리는
교만한 자들도 있습니다. 성경말씀이 스스로 증거합니다. "성도들의 인내는 곧
끝까지 계명을 준수하고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 이라고 말입니다. 이미
다 폐한 십계명이라 주장한다면 무엇을 지키란 말입니까? 성경이 거짓말 하고
있단 말인가요? 제발 어거지 주장과 인간적인 논리로 하나님의 계명을 짓밟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기들만 유일한 하나님의 공동체라 자처하고 모든 기독교회를 이방인시
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적반하장 입니다. 타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자들이 과연
누구이며, 기독교 연합 모임을 할 때 의도적으로 재림교회를 제외시키는 자들은
또 누구입니까? 오래 전 빌리그래험 목사님이 한국에 와서 집회를 한 적이 있었
지요. 그 때 빌리그래험 목사님은 참석 교회 명부를 점검하다 안식일교회를
제외시킨 것을 아시고 진행자들을 채근하여 속히 참석하도록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단편적인 예만 보더라도 일요일개신교에서 얼마나 재림교회를 배격하고 있는
지 불을 보듯 뻔히 알 수 있습니다. 각종 개신교 단체 모임은 물론 심지어 수 천
수 만개의 인터넷 싸이트 마다 재림교회의 접근을 애써 막고 차단하는 자들이
과연 누구며, 순수한 주의 백성들에게 상종할 수 없는 사람들이란 흑색 선전을
일삼은 자들은 또 누구일까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고 제발 지순한 주의
백성들에게 편가르기를 조장하고 상대를 정죄하고 비방하는 것부터 가르치는 오만
불손한 언행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5. 안식교는 종말론에 있어서 환상적 신비주의다. 안식교는 그들의
발생부터 주관주의적 환상주의였고, 창시자인 화이트 부인 역시 자신의 깨달음을
계시화한 것이다. ← 공식 교리와 전혀 무관합니다. 재림교회의 공식 교리서
"기본교리 28"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림교회는 오직 성경말씀에 기초한 믿음과
은혜를 믿고 강조하고 있으며 기언급하였듯이 재림교회는 믿음의 선배들의 글을
존중하긴 하지만 성경말씀처럼 생각지도 않고 그렇게 믿거나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장로교 성도들이 칼빈의 저서를 읽고 은혜 받았다고 주장 한다면 그 때 그대는
그들을 가리켜 무엇이라 말할 것인가요? 그들도 이단인가요? 참말 답답하십니다.

  이상 장미아빠께서 근거 없이 무작정 비방한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아래의 글은 그 밖에 또 다른 분들이 제기하신 의문인데 반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차분히 읽어보시면 모든 오해가 풀릴 것입니다. 거듭되는 비방과 오해의 근원은
일요일교회 목사, 신학자, 지도자들이 의도적으로 없는 사실을 날조하여 퍼뜨리기
때문이며, 이를 정말 사실인줄 알고 해당교회에 물어보지도 않은 채 무조건
믿어버리는 이유입니다. 그럼 또 다른 의문들에 대하여 끝까지 차분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믿음만으로는 부족하고 율법까지 지켜야 한다고 주장? ← 억지 주장일 뿐이며
재림교회의 공식교리가 결코 아닙니다.


2. 인간이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 ← 와잍여사가 그리 말하지도 않았고,
인간의 힘만으로 계명을 다 지킬 수 없습니다. 와잍여사를 비판하고 싶다면
그의 책을 최소한 한 권이라도 차분히 정독하신 후에 하시기 바랍니다.


3. 품성변화가 이루어져야 구원 ← 예수를 온전히 개인의 구주로 영접할 때
품성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 한 마디로
언어도단이죠.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예수님께 온전히 의지할 때 저절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변화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집을 버리지 못하여 하나님을
100% 신뢰하지 않고 순전히 의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완전한 품성변화가 가능 ←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의지함으로써만 가능하지요. 


5. 율법을 완전히 지켜야 구원 받는다 ← 어거지 주장일 뿐 공식교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결코 다 지킬 수 없으며, 구원의 조건은 더 더욱 아니지요.

 (빌립보서4:13 현대어) 내게 힘을 주고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도움으로
 나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 또한 아버지 안에서 할 수 있으며, 설령 다 지킬지라도
그것이 구원의 조건일 수 없으며, 다만 구원의 결과일 뿐입니다.


6. 십계명이 창세 전부터 존재했고 영원까지 존재 ← (롬4:15)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고로 율법은 명백히 존재하였고, 아담 이전에 누가 율법을
범하였을까요?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요일3:8). 뿐만 아니라, 베드로후서
2장 4절에는 "범죄한 천사들"이 나옵니다.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아름다운 행복을 위하여 주신 것으로 아버지의
온전하신 성품을 나타내며 성경이 스스로 그 영속성을 증거합니다.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시 119:151, 152).

요한계시록 15장 5절은 "하늘에(있는) 증거 장막의 성전"에 대해 언급합니다.
모세의 것은 단지 하늘 성전의 모형에 불과(출 25:8, 40; 히 8:1-5 참조)하며,
십계명의 원본은 그곳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최후의 심판이 하나님의 율법을
유린하는 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은 십계명의 영속성에 대한 증거를
더하여 줍니다.

요한 계시록은 또한 하늘 성전이 열리는 모습을 묘사하는데, "하나님의 언약궤"
(계 11:19)를 보여줍니다. 언약궤라는 말은 지상 성소에 있던 궤를 가리켰는데,
거기에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가 보관되어 있습니다(출34:28; 민10:33; 신9:9).
하늘 성소의 언약궤는 영원한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의 원본을 간직하고 있는
원형이므로 세상에 임하는 하나님의 최후 심판(계 11:18)의 시기는 십계명을
간직하고 있는 증거궤가 초점이 되는 하늘 성전이 열리는 일과 관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율법이 심판의 표준임을 강조하는 적절한 표현
입니다.


7. 십자가 공로 믿음으로써 얻은 구원이 마지막날까지 성화(율법준수)를 통하여 ←
품성변화와 마찬가지죠. 단지, 율법준수를 통하여란 말은 지어낸 말이며 공식교리가
아닙니다. 계명을 지키는 것은 구원의 조건이 아닌 결과로써 기쁜 마음으로
행할 뿐입니다.


8. 폐한 모세율법의 규례 ← 오해의 극치. 음식등은 권할 뿐 자유선택 사항이며,
안식일은 폐한 적이 없습니다. 안식일을 폐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십계명을 폐했다는
것인데 이는 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천인공노할 어거지 입니다. 수없이 말씀을 들어
설명드렸건만 왜 자꾸만 이미 폐한 의문의 율법과는 별개인 하나님의 십계명을,
절기 안식일들과 확연히 구별된 제칠일 안식일을 의도적으로 그릇된 방향으로
반복적으로 언급하여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을 혼란스럽게 하시는지 저로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9. 엡2: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임. 이것이 바로 재림교회의
공식교리 입니다.


 * 행함은 재림교회가 아니라 오히려 성경 스스로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요한일서 3:18)
 자녀들이여, 사랑한다고 혀에 발린 말을 이제 그만 두고 진정으로 서로 사랑
 합시다. 그리고 사랑을 우리의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우리가 진정으로 남을 사랑
 하고 행동으로 나타내 보인다면 우리는 하나님 편에서 있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요한일서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목전에 기쁨이 되는 일들을 행함이라.

 (야고보서 3:13)
 여러분 가운데서 지혜 있고 이해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한 사람은
 착한 생활을 해서, 지혜에서 오는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야고보서 2:26)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과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야고보서 2:24)
 여러분이 아는 대로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고, 믿음으로만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18) (표준새번역)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너에게는 믿음이 있고, 나에게는
 행함이 있다. 행함이 없는 너의 믿음을 나에게 보여라. 그러면 나는 행함으로
 나의 믿음을 너에게 보이겠다"

 2:20 아, 어리석은 사람이여, 당신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싶습니까?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침으로써 행함으로 의롭게
 된 것이 아닙니까?

 2:22 당신이 보는 대로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작용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으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말씀은 재림교회가 지어 낸 말이 아니라 오직 성경말씀 그대로 입니다.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하게 함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한 후에
 도리어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마16:27 현대어)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 사람이 살아온 대로 심판할 것이다.

 (계22:12 킹제임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위의 말씀은 각자 말씀 그대로 이해하시고 믿고 따르면 될 일이며, 왈가왈부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한 번 구원을 얻은 후에 설마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지요?? 결혼을 하였으면 배우자로서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존중
하며 예의를 다하고 정절을 지킬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 진정 서로 사랑한다면
그 모든 책임과 의무는 짐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행할 수 있기 때문에 가슴속에
잔잔한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창세기29:20 킹제임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간 봉사하였으나, 야곱이 그녀를 사랑했으므로
 그 기간들이 그에게는 불과 며칠 같았더라.


  야곱은 라헬을 심히 사랑하였기 때문에 칠 년이란 긴 세월을 그녀를 위하여
봉사하였으나 조금도 힘겨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따르는 것
또한 아버지께서 값없이 공로 없이 보잘 것 없는 우리에게 베푸신 놀라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행하기 때문에 짐스러운 것이 아니라 기쁘고
신기한 행복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행함의 정수"입니다.


 Postscript

 오로지 오직!! 성경말씀을 토대로 이해하시고 더 이상 곡해가 없길 바라며,
아울러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경에 어긋난 부분이 혹여 있어 지적하여 주는
것은 나쁘지 않겠으나 어느 교단을 막론하고 이단이니 저단이니 하는 말은 결코
사용하지 않기를 거듭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시고
이단교회 명부 따위를 만들어 타교단의 신실한 형제자매들의 새하얀 가슴에 둔탁한
망치로 날카로운 대못질을 마구 해대는 일이 두 번 다시 없길 소원하며 간곡히
거듭거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02-11 11:10:21
1837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장미아빠 '07.2.11 11:38 AM 신고
    wanalov님
    님의 글을 읽어 봤읍니다.
    현재 안식교의 고민도 느끼며 읽을 수 있었구요.
    전반적으로 역시나 예수를 믿는 다는 글 뒤에 인본주의의 지켜야된다 행해야 된다 등,
    행위 구원을 강조하시는 군요.
    말로는 무엇을 못하겠읍니까!
    참으로 기가막힌 우이독경 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wanalov '07.2.11 1:12 PM 신고
    장미아빠님 정말 답답하시네요. 행함을 재림교회가 강조하나요? 성경이 스스로 강조합니다.
    (이사야30:9 킹제임스)

    이는 반역하는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손이요, 주의 율법을 듣지 않으려는 자손이라.

    (요한일서 2:3,4,5,6)

    2:3 만일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 분을 알고 있음을
    아는 것이요

    2:4 "나는 그 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사람 안에서
    온전해지니, 이로써 우리가 그 분 안에 있음을 아느니라.

    2:6 그 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행하신 대로 자기도 행해야 하느니라.

    재림교회가 지어 낸 말이 아닙니다. 성경 스스로 거듭거듭 지속적으로 행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의 말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요한일서 2:3,4,5,6)

    2:3 만일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 분을 알고 있음을
    아는 것이요

    2:4 "나는 그 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성경은 또 다시 증거합니다.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제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과 명령과 약속을 거부하지 마시고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댓글에댓글
  3. 3. 장미아빠 '07.2.11 7:28 PM 신고
    wanalov님
    앞서 말씀 드림같이 성경 요절은 그렇게 장황하게 늘어 놓는것이 아닙니다.
    님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 대화할 때, 지금처럼 장황하게 성경을 늘어 놓고
    대화를 하십니까?
    혹 안식교에서 교육 받으실 때, 성경요절로 상대의 기를 꺽어야 한다고 교육 받아
    " 흠, 사람들은 성경 말씀으로 대화를 해야 하나님의 권능이 임해 꼼짝 못해하는
    하는 생각으로 아울러 필요한 성경 구절만 외우고 스크렙하셨읍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다른이에게 전달하시려면 특히 기독교에선
    보다 쉽게 일상적인 서민용어로 표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두개인과 바리세인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놀라는 것이 있읍니다.
    예수의 이적과 기적은 귀신의 장난으로 치부 할 수 있으니 그런 사역은 그들에겐
    안중에도 없었읍니다.
    그들이 놀란 건 바로 성경의 해박한 지식과 그러한 지식의 명철하고 쉬운 표현에
    있읍니다. 누구나 들어도 다 이해되고 지식의 고하,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의
    복음 전달 능력 이었읍니다.
    그 만큼 쉽고 아무 흠없는 답변에 그들은 그져 놀라울 뿐이었 던 겁니다.
    자신들은 평생을 공부해도 그만큼 진리를 쉽게 표현하기는 커녕, 이해조차 못한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선 아무렇지도 않게 그져 일상적으로 쉽게 얘기 할 수 있었으니까요.
    "내가 그로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ㅎㅎ 정말 감동 받을 말씀 아닙니까?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기독교진리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물론 장황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져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됩니다.
    더 뭐가 필요합니까?
    어려운게 무엇 있읍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선 멀리 계신분이 아닙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님 성경 구절을 남용하지 마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7.2.12 5:30 PM 신고
    다 필요없습니다.
    지옥이 없다는 그 교리 하나만으로
    이단이라는 이름을 써도 충분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7.2.12 7:24 PM 신고
    브랜단님!! 지옥은 정말 없어요 어찌 그렇게 답답하신지요. 가슴이 아픕니다.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기독교단은 얼마든지 있어요 심지어 한국의 일요일개신교 목사들 중에도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은 적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 성공회, 루터교 등등의 정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독교에서도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본래 영원 지옥 사상은 정통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니며 이교 철학 사상에서 기독교로 유입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루터는 말하길 "영원지옥이나 영혼 불멸 사상은 로마 교황집 쓰레기 더미에서나 발견 할 수 있는 망언" 이라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오랜 세월을 거치며 변질되었고 루터나 칼빈이 개혁한다고 하였지만 온전히 못한 부분이 아직도 수없이 많습니다. 안식일 또한 칼빈이나 루터가 개혁하려고 애썼지만 결국 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지옥은 정말 없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데 어찌 지옥이 있겠습니까. 6천년 전에 죽은 가인은 지금까지 지옥에서 자기 살이 타들어 가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한 번의 살인으로 6천년 동안 유황불 속에서 뼈와 살을 태워야 하고, 어젯밤에 죽은 살인자는 하루 동안 살을 태우며 고통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겠군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꼭 같은 죄인일진대 가인에겐 6천년이란 세월을 더 고통 당하게 하신단 말인가요? 그게 과연 공의로운 하나님일까요? 브랜단님이 하늘나라에 가신다면 구원 받지 못하여 있지도 않은 지옥에서 날마다 바베큐가 되어야 하는 가족이나 친구들 염려 때문에 어찌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을까요? 그런 천국은 있어선 안 되고 있다 하더라도 천국이 아니라 생지옥이지요. 제발 사랑의 하나님을 미치광이 괴물로 만들지 마세요. 지옥이란 있지도 않아요!! ↓댓글에댓글
    • ㄴ 1. konju3 '07.3.22 9:59 AM 신고
      wanalov님은 천국은 있다고 믿습니까? 음부란 어떤곳이라고 합니까?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지만 하나님의 주권울 우리가 감히 알수있는 영역도 아니며, 우리가 영원토록 산다는것을 안믿는다면 당신은 와???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것 아닙니까?
  6. 6. lamune '07.2.13 10:48 PM 신고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이단이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옛날 처럼 다 죽일것 도 아니고... 이단은 전부 지옥에 가라고 기도하실 건가요?
    그게... 하느님이 좋아 하시는 건가요? 그게 하나님의 방식인건가요? 제가 성경을 별로 많이 못 읽어 봐서 잘 모르겠네요.
    논리적으로는 증명할 수도, 시도할 수도 없는 이야기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이야기도 아닌데... 왜 서로를 미워 하시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제피온 '07.2.15 1:12 PM 신고
    성경구절이 정말 장미아빠님의 말씀대로 남용이네요.
    읽다보니 참 심각한 정도인것을 저도 느끼겠네요.
    네이게이토 출판사에서 나온 기도-보이지않는적과의싸움 책의 일부분을 적어볼게요
    -사탄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파멸시키려고 공격을 가해 올때 "광명의 천사"(고린도후서 11:14 참조)로 가장합니다. 성경에서 광명(빛)은 진리와 도덕적 순결을 의미합니다.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그의 거짓 교훈이 진리라고 믿게 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할 때에도 "성경말씀"을 인용하였는데, 여기에서도 사탄은 진리를 왜곡시키고 있는 것을 봅니다.
    사탄은 아주 감쪽같이 자기를 가장하여 신자들을 사로잡아 그의 뜻을 좇게 합니다 (디모데 후서 2:22-26 참조) 여기서 사탄에게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귀신들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이 "거짓 교훈"이나 일상적인 하찮은 무제에 쏠려 있다든지, 유혹과 실망 가운데 있다든지,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다든지 하는 것을 말합니다.-
    거짓 진리로 유혹하는 사탄을 조심하세요-
    그리고 lamune님 이단을 지옥가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이단인 것을 회심하게 하여서 구주 그리스도만을 영접하도록 하는것이죠.
    또한 wanalov님이 자랑하시는 성경 구절에서도 보면 지옥에 대해서 언급하신 말씀이 참으로 많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자신 외의 우상을 섬기거나 다른 신(역시 우상이죠)을 섬기거나 하는 자들에게는 불같이 진노하시는 분입니다. 조심하세요- 재림교회에서 어떤 식으로 진리를 포장해서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짓 진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믿지 마십시요... ↓댓글에댓글
  8. 8. wanalov '07.2.15 7:41 PM 신고
    제피온 님!!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성경을 읽어보세요.
    무조건 지금까지 알고 믿어왔던 게 모두 옳다 생각하지 마시고 최초의 원점으로
    돌아가 조금의 편견도 없이 차분히 차근차근 다시 한 번 성경말씀을 처음부터 공부하여
    보세요. 지옥이 없다는 사실, 있을 수조차 없다는 명백한 사실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3 8:42 PM 신고
      차분차분 다 지적해주고 말을 해줘도 이해조차도 못하는 사람이 말끝마다 성경읽어보라고 할 자격이 있습니까? 성경은 님네 교단에서 나눠준 홍보자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오. 정신차리소 고마.
  9. 9. konju3 '07.3.22 10:09 AM 신고
    우리가 정신차려야 겠네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정말 북한의 세뇌교육이 생각나네요..넘.불쌍합니다.저렇게 헛것을 믿고 ....엘리야때처럼 마지막때에야 가라지가 제거될성 싶네요. 저희들이 할수있는건 이 연약한 백성들을 미혹하는.거짓 선지자들이 떠나기를 간구할수밖에 ↓댓글에댓글
  10. 10. 진합태산 '07.11.19 9:32 PM 신고
    안식교가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믿는다니 다 좋은데요...
    정작 과거 안식교인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붙들고 안식일을 안지켜서 구원이 없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아니던가요?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었나요?

    바뀌었으면 이제 과거에 우리가 잘못알아서 그렇게 주장했으니 이제는 회개합니다 하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해서 서로 오해를 불식시키시는게 순서가 아닌가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의 진리라면 그게 진리인가요?

    이왕이면 님들의 공식적인 사과와 회개가 앞서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위의 변명하신 분은 님들의 소속 단체의 과거 선배들과 선조들로부터 먼저 정죄를 면치 못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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