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은 진실로 참으로 없어요!! II
제가 지옥이 결고 없다는 내용의 글을 성경말씀을 근거로 정리하여
간곡한 부탁의 말씀과 함께 글을 올렸는데 읽으시고 많은 분들이 지옥은
없을 뿐만 아니라 있을 수조차 없다는 명백한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의문점이 남아 있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여러가지 해석상의 오류들로 인하여 갖게되는 오해들에 관하여
다시 한 번 성경말씀을 기초로 제가 공부하고 깨달은 내용을 정리하여
드립니다. 차분히 끝까지 성경말씀을 직접 찾으셔서 읽어보시고 지옥은
존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있을 수도 없다는 그 확연한 사실을 깨닫고
각자 마음에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차후로는 공의롭고 자애로우신 아버지 하나님을 곡해하여 단
한 시도 사람을 유황불로 지지며 가학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괴상
망측한 미치광이 괴물로 만드는 천인공노할 일이 결단코 없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엔 지옥에 관한 수없이 많은 신앙이
유포되고 있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은 너무나 자비로우시므로 아무도
처벌하지 않으시리라고 믿는다. 다른 이들은 악인들은 지옥으로 보내져
그 곳에서 영원히 불에 타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또한 악인들은
지옥에서 멸절되어 그 존재를 찾아 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1) 죄인들은 형벌을 당하게 될 것인가? 과연 그렇다.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의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잠 11:21).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사 13:11).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벧후 2:9).
(2) 그리스도는 악인들이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가르치셨는가?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마 5:29).
과연 그러하다. 하지만 우선 분명히 직시하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말씀
에서 말하는 지옥 또는 지옥 불이란 것은 장차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임할 시 불로 멸망당할 그 시기의 이 지구를 말하는 것으로 곧 일시적인
"지옥" 이라는 것이다. 계속 읽으면서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지옥의
의미를 함께 공부하여 보십시다.
(3) 악인들은 어디에서 형벌을 받을 것인가?
“보라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잠 11:31).
▶ 베드로는 이 점에 관하여 명백히 증언하고 있다(베드로후서 3:7).
베드로후서 3:7 (현대인) 그러나 현재의 하늘과 땅은 심판 날에 모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 불로 멸망시키기 위해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4) 최후의 형벌로 말미암아 죄인들은 무슨 결과를 당할 것인가?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로마서 6:23).
▶ 여기의 사망은 둘째 사망이다. 요한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였다”고 묘사한 것은 이 사망을 일컬어 말한 것이다(계 20:9).
이 일은 천년기가 끝났을 때 둘째 부활 이후에 일어날 것이다.
(5) 악인의 사망은 얼마나 완벽할까?
① 악인들은 멸망될 것이다.
시 145:20; 잠 10:29; 시 101:8; 빌 3:19; 시 37:38; 딤전 6:9; 시 92:7;
살후 1:9; 잠 13:13
② 그들은 멸절될 것이다.
시 37:20; 살후 2:10; 잠 19:9; 벧후 2:12; 눅 13:3
③ 악인은 불에 타버릴 것이다.
마 3:12; 히 6:8; 마 13:30; 말 4:1, 3
④ 그들은 소멸될 것이다.
사 1:28; 시 37:20
⑤ 그들은 삼켜져 버릴 것이다.
시 21:9; 히 10:27; 계 20:9
⑥ 그들은 땅에서 끊어질 것이다.
시 37:2, 9, 22, 28, 34, 38; 사 33:12; 잠 2:22
⑦ 악인은 완전한 파멸에 처해질 것이다.
(히브리서 10:39 현대인)
10:39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고 구원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벧후 3:7 )
(6) 악인은 어디서 종말을 고할 것인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 4:1, 3).
말씀 그대로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즉, 완전한 소멸을 의미한다. 있지도 않은 지옥 따위에서 당하는 영원한
고통 따위는 없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계 20:7-9).
▶ 이것은 베드로후서 3:9-12의 말씀과 조화되는데, 베드로는 땅이 불에
타서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이 13절에서 언급된다.
악인에 대한 형벌은 땅위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명백하게 진술되어 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 데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사 24:21).
역시 말씀 그대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곧 완전한 소멸을 뜻한다.
(7) 지금 악인들은 지옥불에서 형벌 당하고 있을까?
그렇지 않다. 이 일이 일어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벧후 2:9). 형벌에 앞서서 심판이 있다는 것은 참말 이치에 맞는 일이다.
(8) 인간의 어느 부분이 지옥불에 던져질 것인가?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3-48).
▶ 온몸, 곧 전 인간이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마태복음 5:30을 읽어보자).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라는 말씀을 오해하는
분이 있는데 아래에 설명드리겠으니 계속 자세히 읽어보세요.
(9) 얼마나 오래 악인들이 불에 탈 것인가?
악인들이 내던져지는 불못은 지구를 태워 정결하게 하는 동일한 불이다.
이것은 영원히 타는 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 하나님은 구속 받은 자들을
위하여 땅을 새롭게 창조하실 것이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13; 마태복음 5:5).
(10) 지옥불이 꺼질 수 없다는 것은 불이 항상 타게 될 것을 의미하는가?
아니다. 고대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불을 놓으리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렘 17:27).
분명히 예레미야 17:27 말씀에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 불은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예루살렘을 불태우고 있는가?
그리고 그 불은 영원히 영원히 예루살렘을 불태울 것인가? 이미 그 불은
오래 전에 꺼져버렸다. 그렇다면 성경이 거짓말 하는 것인가? 결코 그럴 수
없으니 결국 우리 인간들이 성경말씀을 곡해하는 데 원인이 있는 것이다.
지옥불 또한 꺼지지 않는 불로 종종 묘사되고 있지만 역시 태울 것을 다
태우고 나면 자연스럽게 꺼지는 것이다. 곧, 말씀에서 말하는 “꺼지지 않는다”
는 것은 끌 수 없는 불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형벌로 내리신 불이 그 대상을
완전히 태워 없앨 때까지 사람이 결코 끌 수 없다는 의미인 것이다. 꺼지지
않는 불, 인간이 끌 수 없는 불은 그 태워 없앨 대상이 완전히 소멸된 후
반드시 꺼지기 마련인 것이다.
(11) 영원한 불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 25:41).
▶ 이것은 악인이 영원하다거나 불이 영원히 탈 것이라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유다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유 7절)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영원한 불은 지금도 소돔과 고모라를 태우고
있는가? 벌써 오래 전에 꺼져 사라져버렀다. 그 악의 도시를 멸망시킨 불은
지금 더 이상 타고 있지 않으며 사라진 지 오래다. 사해는 바로 이 도시들이
위치하였던 곳이다. 베드로는 어떻게 불이 이 도시들을 잿더미의 폐허로
만들었는 지에 관해 말한다(베드로후서 2:6을 읽어보자).
(베드로후서 2:6 현대어)
그 후에 또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 두 도시를 잿더미로 만드시고
땅 위에서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다 후세에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12) 그렇다면 이러한 성경 본문들이 뜻하는 영원이란 무슨 의미인가?
요한계시록 14:10,11, 20:10을 읽어보자.
(요한계시록 14:10,11 개정개역)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0:10 개정개역)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요한은 짐승을 경배하던 자들이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히 고통당할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세세토록”이란 말은 헬라어에서 시대들의 시대들까지(unto ages of ages)란
뜻이다. 이 표현은 다른 곳에서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관련되어 사용되어 있는데,
이 경우에는 끝없이 존재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의미는 이것과
관련된 그리스도와 하나님으로부터 추출해 낸 것이다. 표현 자체는 꼭 한없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악인의 형벌은 어느 일정 기간이며 결코 한없는
기간이 아니다. 이 사실은 악인들의 운명은 멸절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다른
성경절들로써 명백해진다(마태복음 10:28; 요한계시록 20:14을 읽어보자).
한가지 사실은 명백하다. 그대가 그리스도를 구주로 선택한다면 그대는 결코
지옥에 던져지는 것에 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사 1:16-20).
하나님은 그의 거룩하심 때문에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멸망시키셔야만 한다
(출 34:6,7). 하나님은 우주의 선과 그의 심판을 맞게 되는 자들의 선을 위하여
공의를 실행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며 죄인들에게 그의 사랑을
보여주고자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무도 그의 뜻에
순종하도록 강제하실 수 없다. 악인들은 그들이 선택한 결과로 그 운명을 맞는다.
◈ 성경은 악인들이 영원히 고난을 당하게 된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는가?
어떤 이들은 성경상의 지옥이란 말은 지하의 불 못으로서 악인들의 영혼이
사망시에 그곳에 던져져서 영원히 불꽃에 타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지옥을 언급
하고 있는 각 성경절을 조심성 있게 조사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성경이 가르치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될 것이다.
(1) 성경에서 지옥의 의미는 무엇인가?
지옥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
① 지옥은 무덤을 의미한다. 지옥이 구약 성경에 31회 언급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매 경우에 무덤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스올에서 온 것이다. 신약 성경에는
24회의 지옥이란 말 중에 11회가 무덤을 의미하는 헬라어 하데스에서 온 것이다.
하데스는 스올에 해당하는 헬라어이다. 시편 16:10과 사도행전 2:27을 비교하라.
모두 무덤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② 지옥은 어두움을 의미한다. 신약에서 지옥이란 단어가 1회 헬라어
타르타루수에서 나왔는데 이것은 물질적 우주의 어두움을 언급하는 말이다
(베드로후서 2:4; 유다서 6절).
③ 지옥은 힌놈의 골짜기를 의미한다. 신약 성서 중 12회가 헬라어 게헨나에서
나왔는데 이것은 힌놈의 골짜기를 의미하는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음역한 것이며,
이 골짜기는 바로 예루살렘 밖에 있다. 그리스도는 계시록 20장의 천년기 끝에
악인들이 불 못에서 어떻게 멸망되는지를 설명할 때 이 골짜기를 사용하셨다.
마가복음 9:43-48; 요한계시록 20:7-9, 14, 15; 21:8을 읽어보자.
(2)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4).
▶ 예수가 게헨나에 관하여 말씀하셨을 때 백성들은 그가 힌놈의 골짜기, 곧
도시 쓰레기장을 언급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초기 역사 때문에
그 곳은 심판의 상징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 골짜기에서 그들의 우상들과 그들의
우상 숭배적인 조상들 위에 하나님의 심판이 떨어졌기 때문이다(렘 7:32, 33).
불이 구더기를 삼키지 않는 일도 있었던 것이다. 구더기는 영혼을 가리키는 것이
결코 아니다. 헬라어 스콜레크스는 이 경우에 낱말 그대로 구더기를 가리킬 뿐,
사람이나 영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것은 날마다 계속해서
오물들을 공급함으로 불이 꺼질 수 없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오늘날 그 곳에
전혀 불이 타고 있지 않다. 구더기의 멸망이 완성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말이다.
(3) 영원이란 얼마나 긴 세월인가?
영원이란 말이 성경에서는 거듭 거듭 반복해서 무한정한 시간을 가리키기
보다는 한정된 시간을 가리키는데 사용되고 있다.
① 빌레몬서 15절은 우리에게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영원히 받아 들여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네시모가 죽었을 때 그는 더 이상 종이 될 수 없었다.
② 신명기 15:17은 자기의 주인을 영원히 섬기는 종에 관하여 말한다. 그러나
이 영원도 종의 죽음으로 끝이 났다.
③ 역대상 28:4는 다윗이 영원히 왕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고작
40년밖에 다스리지 못하였다.
④ 요나 2:6은 고기 배 속에서의 요나의 경험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데 요나는
자기가 그곳에 영원히 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는 그가 그 고기안에 3일
낮과 밤 동안 있었다고 말씀하셨다(마 12:39, 40).
▶ 이미 여러 성경절을 들어 증명하였듯이 성경에 사용된 영원의 길이는
적용된 방법과 대상에 따라 달라진다. 그것이 적용된 대상의 본질에 관계가
있다는 뜻이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생명의 영역에 적용해서 하나님은 영원히
사신다라든가, 성도는 영원히 살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끝이 없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본질상 불멸의 분이요, 성도는 불멸성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악인과 사단이 영원히 불탈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들이 살아 있는
한 그 의미를 지닌다. 즉, 다 태워져 사라질 때까지를 말한다. 그것은 끝이
없는 시간이 아니다. 왜냐하면 본질상 그들은 죽을 수 밖에 없으며 그들에게
영생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요일 5:12). 이것은 결코 끝이 없는 상태를
필연적으로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은 소멸 시까지 중단없이 계속되는 것을
의미하며 그 계속되는 길이는 그것이 적용된 대상에 달려 있다.
(요한일서 5:12 표준새번역)
그 아들을 모신 사람은 생명을 가진 사람이고,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지 않은
사람은 생명을 가지지 못한 사람입니다.
성경말씀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지 않은 사람은 생명을
가지지 못한 사람" 이라고. 지옥이란 곳이 정말 있어 영원히 죽지 않고 고통
당한다면 그것은 영원한 생명을 갖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전혀 상반된 것이다.
(4) 사단은 영원히 존재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그는 어떻게 멸절될 것인가?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 25:41).
▶ 두로 왕의 상징 아래에서 사단은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
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겔 28:18, 19).
성경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합니다. "너로 땅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재가 되고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한다!!
불못이 왜 있게 되는가? 우주를 정결하게 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마귀와 모든 죄와 죄인들은 멸망되어야만 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겔 33:11). 그 누구도 지옥 불에서 끝을 맞을 필요가 없다.
예수만이 우리의 유일한 탈출구이다(요한복음 3:16을 읽어보자).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말씀은 분명히 죽는다!!고
하였다. 영원한 고통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 십자가에서 회개한 강도와 낙원
인간은 불멸성을 갖고 있으며 사망시에 자기의 보상을 받는다는 이론을
지지하기 위하여 매우 자주 이용하는 유명한 성경 구절은 십자가에서
회개한 강도에 대한 설명이다.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2, 43).
(1) 예수는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히던 바로 그날 회개한 강도가 하늘에
갈 것이라고 약속하셨는가??
본래 기록된 대로의 헬라어는 구두점이 전혀 없다. 부사 “오늘”은
헬라어에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와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사이에 놓여 있다. 헬라어 용법에 의하면 부사는 어느
구절이든지 수식할 수 있다. 따라서 문제는 예수가 말하고자 한 것이
무엇인가? 라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강도가 그날(오늘) 예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는가, 아니면 그날(오늘) 강도에게 네게
이르노니 ... 라고 말씀 하셨는가? 예수께서 의도한 의미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일의 길은 특별한 연구에 있어서 남아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성경적 해답을 이해하는 것이다.
▶ 최초의 신약 성경 헬라어 사본들에 구두점이 전혀 없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인쇄업자인 마누티우스(Manutius)에 의하여 구두점이
도입되었다고 전하여지는데 그는 15, 16세기에 베니스에 살았던 인물이다.
그러므로 성서의 구두점들은 인간적인 것이며 변경될 수 있는 것이다.
쉼표의 위치에 따라 성경 구절의 의미가 바뀌는 것은 전적으로 가능하다.
그 명확한 증거는 성경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계속 공부하여 보십시다.
(2)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신약 성경에서 낙원은 누가복음 23:43; 고린도후서 12:4; 요한계시록
2:7에만 나온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2:2-4에서 낙원을 하늘과 동의적으로
사용하였다. 요한계시록 2:7에 언급된 생명나무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1:1-3, 10; 22:1-5에서 생명나무는 새 땅, 새 예루살렘,
생명강, 하나님의 보좌와 연관되어 있다. 신약 성경에서 낙원은 하늘의
의미로 일관성 있게 사용되고 있음이 분명하다.
(3)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 어디에 가셨는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두니”(눅 23:52, 53).
(4) 그리스도는 죽으시던 날에 아버지 하나님께로 가셨는가?
그렇지 않다. 사흘 후에 부활하신 다음에 예수는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의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요 20:17).
본 성경절,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는 말씀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구원받은 강도에게 말씀하신 바로 그 날 낙원에
이르시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인 것이다.
(5) 예수는 언제 사람들이 낙원에서 그들의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가르치셨는가? 강도에게 약속하기 적어도 24시간 전에 예수는 제자들에게
요한복음 14:1-3의 약속을 주셨다. 그는 아버지 집에 있는 거처에 관하여,
또한 자기 백성들을 자기에게로 영접하기 위하여 오실 때에 관하여
말씀하셨다(마 16:27; 25:31, 34을 읽어보자).
강도가 십자가에 달리던 날에 하늘로 올라 갔다고 말하는 것과 이것을
인간의 불멸을 지지하는데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잘못이다. 이것은 이 문제에
관하여 다른 모든 구절들이 명백하게 가르치는 바와 상치되므로 이 본문을
교리의 기초로 만들기 위하여 성서를 해석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 오늘날 우리는 살아있다. 인류는 영원히 살기로 운명지어져 있는가?
하나님은 의인은 물론 악인들에게도 영생을 약속하셨는가? 하나님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말씀하신 것은 실수인가?(롬 6:23). 성경에서 인간의
생명은 그림자, 또는 순식간에 사라지는 안개로 묘사되었다. 인간은
필멸적(必滅的) 존재이며(욥 4:17), 부패한다(고전 14:53, 54).
인간 영생의 불멸성을 추구한다는 사실 자체가 자기 안에 자연적인 불멸성이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는 것이다(롬 2:7).
(로마서 2:7 현대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참을성 있게 실천하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하는 영광과 명예와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1) 누구를 통하여, 또한 무슨 수단으로 영생과 불멸이 가능하게 되었는가?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딤후 1:10).
(2) 영생의 원천은 무엇인가?
불멸은 오로지 하나님께만 속한다(딤전 1:17; 6:16).
(디모데전서 1:17 표준새번역)
영원하신 왕, 곧 없어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 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
(디모데전서 6:16 현대인)
그분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찬양합시다. 아멘.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 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4, 15). 요한일서 5:11-13을 읽어보자.
(3) 복음을 거절한 자들은 영생을 얻을 것인가?
베드로는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라고 묻고 있다(벧전 4:17 하단). 다윗은 이에 대해 분명하게 대답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시 145:20). 잠언 13:9을 읽어보자.
(잠언 13:9 현대어)
바르게 사는 이가 치켜든 횃불은 환하게 빛나나, 못된 짓만 일삼는 자들이
들고 있는 등불은 꺼지고야 만다.
(4) 미래의 형벌을 가리키는 말로서 멸하다는 말을 하나님이 사용하실 때,
이것은 죄인을 영원히 괴롭히시겠다는 의미인가?
하나님이 멸하다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살펴보자.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멸하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창 6: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창 6:17). 그러나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혈육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창 6:19) 위협하고 있는 멸망으로 그들의 생명이 끝날 것임이 분명하다.
방주 안에 든 자들만이 계속해서 살아있는 존재가 될 것이었다.
(5) 악인의 길은 어디에 도달하는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마 7:13).
▶ 멸망이란 단어를 연구하게 되면 허지로 돌아감, 파괴, 폐허, 살상 또는
참해(慘害)의 의미를 가진다. “멸하다”와 멸망은 결코 고통 중에 살게
한다는 뜻을 갖고 있지 않다. 조금이라도 살아 있는 한 살아 있는 것에
멸하다는 말을 사용할 수 없다!!
(6) 어느 곳에서 악인들은 멸망될 것인가?
예수는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 하라”고
말씀하셨다(마 10:28).
(마태목음 10:28 현대어)
너희 몸은 죽일 수 있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몸과 영혼을 다 지옥에 던져 파멸시킬 수 있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라.
성경이 스스로 증거한다. "몸과 영혼을 다 지옥에 던져 파멸"시키는 하나님!!
지옥에 던져 영원한 고통이 아닌, "파멸"시킨다고 성경은 명백히 말한다.
▶ 지옥은 헬라어로 게헨나인데 이곳은 예루살렘의 서남쪽 성벽 가까이
있던 파괴의 장소였다. 이것은 도시의 쓰레기장이었다. 더러운 것들을
소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였다. 인간은 불 속에서
살 수 없다. 불은 사람들을 완전히 태워버릴 것이다.
(7)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들은 어떻게 마쳐질 것이라고 바울은 말하는가?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빌 3:19).
(빌립보서 3:19 현대어)
그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기달릴 뿐입니다. 그들은 욕망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수치스러운 것을 대단한 것인 양 자랑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이 세상 일에만 마음을 씁니다.
성경은 또 다시 증거합니다. 그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기달릴 뿐입니다!!
(8)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처벌될 것인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살후 1:8, 9).
▶ 살아있는 존재의 멸망은 죽음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아는 일이다.
“영원한 멸망”이란 말은 그 결과에 있어서 영원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9) 악인은 영원히 존재할 것인가?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지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시 104:35).
(10) 악인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남겨질 것인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말 4:1).
(11) 마귀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마귀도 역시 멸망될 것인가?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히브리서 2:14 현대인)
2:14 자녀들은 살과 피를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성을 지녔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권세를 잡은
마귀를 멸망시키시고
마귀 또한 있지도 않은 지옥에서의 영원한 고통이 아닌 오직 "멸망"입니다!!
악인의 멸망은 완성될 것이다. 그들의 멸망은 영원할 것이다. 하나님의
우주 어디에서도 죄나 죄인은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악인은 멸망하리라”
(시 37:20).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잠시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시 37:9, 10).
하나님은 그의 피조물들이 죄의 결과로 영원히 손상되어 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다. 여기 악인이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라고 상상하는
자들에 대하여 하나님이 반박하시는 말씀이 있다. “너희가 여호와를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나훔 1:9). 니느웨의 회개치 않는 자들을 멸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반역하여
마음이 완고해진 자들을 궁극적으로 멸하실 것이다.
(나훔 1:9 킹제임스)
너희가 주를 대적하여 무엇을 획책하느냐? 그가 완전히 멸망시키시리니
재난이 다시는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이상 오로지 성경 말씀을 토대로 영원 지옥과 영혼 불멸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망상에 대하여 함께 공부하여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요 또한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백년을 살며
태어난 순간부터 숨이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 백년 동안 죄만 짓고 살았다
하더라도 그 백년 동안의 죄로 인하여 수 천 수 만년도 모자라 영원히
영원히 죽지도 못하는 지옥 불에 가두어 두고 불로 지지고 펄펄 끓는 물에
사람을 삶아 고문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신 성품에도, 공의로우신 품성
에도 전혀 어울릴 수 없는 천인공노할 망념이며 아버지 하나님께 씼을 수
없는 욕을 돌리는 것임을 명심 또 명심하시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바르게 따르고 행하고 증거하고 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본 글은 지옥에 관한 두 번째 글이니 더 궁금하신 분은 이미 올린 첫 번째
지옥에 관한 글을 찾으셔서 꼭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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