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카톨릭)와 일반 개신교 중 누가 진짜 이단일까?
먼저 하나님의 영원한 십계명을 기초로 누가 옳고 그른 지를 따져봅시다.
※ 성경에 적혀있는 십계명과 천주교(카톨릭)의 십계명 비교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카톨릭 1 - 한분이신 하느님(천주)을 온전히 흠숭하고 사랑하라
* 첫 번째 계명에 있어선 그다지 다들 바 없습니다.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카톨릭 2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 보시다시피 카톨릭은
두 번째 계명을 자기들 멋대로(사람의 뜻대로) 아예 삭제해버렸습니다. 이는
그들이 우상을 만들고 절하고 숭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세번 째 계명이
카톨릭에선 두번째 계명으로 둔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후
카톨릭의 십계명은 하나씩 당겨지며 마지막 열번째 계명을 오만한 사람의
손으로 둘로 찢어 아홉 번째와 열 번째 계명으로 갖다 붙여 놓았음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카톨릭 3 -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라 ← 여호와께서 친히 제정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안식일을 "주일"이라 칭하여 역시 바꾸어 놓았으며, 하나님께서 몸소
거룩하게 구별하시고 축복을 약속하시고 지키라 명하신 제칠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짓밟고 자신들이 스스로 변경시킨
일요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십계명을 스스로 변경하지만 않았을 뿐
천주교의 교만을 있는 그대로 따르며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일반 일요일
개신교도 조금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카톨릭 4 - 부모에게 효도하라 ← 계속 한 계명씩 당겨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카톨릭 5 - 사람을 죽이지 말라
6. 살인하지 말지니라
카톨릭 6 - 간음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지니라
카톨릭 7 - 도둑질하지 말라
8.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카톨릭 8 - 거짓 증언하지 말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하지 말지니라
카톨릭 9 -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 ← 열 번째 계명 중 앞 부분만 따왔습니다.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카톨릭 10 -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말라 ← 열 번째 계명 중 뒷 부분만 따왔습니다.
이상 십계명을 토대로 간략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럼 다음 성경말씀을 보십시다.
(야고보서 2장 현대어)
2:10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킨다 하더라도 어느 한 조목을 어기면 율법 전체를
어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11 하나님께서는 남편있는 여인과 간음하지 말라고 하신 동시에 살인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여러분이 간음을 해서 결혼의
율법을 어긴 적은 없지만, 사람을 죽였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율법 전체를 어긴
것이 되며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2:12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대로 행하였느냐, 행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생각하든 또 어떤 행동을 하든 늘 살피고
주의해서 하십시오.
성경 본문은 명백히 십계명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십계명을 사람의 뜻대로 삭제하고 변경시킨 카톨릭이나
그들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을 지키는 일요일 개신교나
다를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조목을 어기면 율법 전체를 어긴 것과 마찬가지" 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흔히들 어차피 사람이 십계명을 다 지킬 수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온전히
의지할 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다시 선언합니다.
요한일서 5:3 (표준새번역)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요한일서 5:3 (현대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은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요,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럼 우리는 왜 늘 십계명을 족쇄로 생각하고 다 지킬 수 없으므로
무익한 것처럼 여겨 지켜도 그만 안지켜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할까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참으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창세기29:20 킹제임스)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간 봉사하였으나, 야곱이 그녀를 사랑했으므로
그 기간들이 그에게는 불과 며칠 같았더라.
야곱은 라헬을 심히 사랑하였기 때문에 칠 년이란 긴 세월을 그녀를 위하여
봉사하였으나 조금도 힘겨워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야곱은 또 다시 그녀를
위하여 칠 년을 더 봉사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따르는 것 또한 아버지께서
값없이 공로 없이 보잘 것 없는 우리에게 베푸신 놀라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행하기 때문에 짐스러운 것이 아니라 기쁘고 신기한 행복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행함의 정수"입니다.
◈ 흔히들 사랑의 계명이라 말하는 새 계명에 관하여 오해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기에 간략하게 성경말씀을 토대로 함께 설명드립니다.
(요한복음 13장 현대어)
13:34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서로 사랑하라.
지금 성경 본문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새 계명은 무엇일까요? 십계명은
모두 무익하니 버리고 서로 사랑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일까요? 사랑하는데
있어서도 순서와 절차와 방식이 있어야 합니다. 무작정 사랑하라고 한다면
대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사랑해야 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이 절실히 필요한데, 역시 성경말씀만으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2장 7절 (표준새번역)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입니다. 그 옛 계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2:7 Beloved, I am not writing a new commandment to you, but an old
commandment which you have had from the beginning; the old commandment
is the word which you have heard.
2:8 또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이는 그 분과 너희에게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갔고 이제 참 빛이 빛나고 있기 때문이라.
2:8 Again, a new commandment I write to you, which thing is true
in Him and in you, because the darkness is passing away, and the
true light is already shining.
요한2서 1장 5-6절
자매여, 지금 내가 그대에게 간청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새 계명을 써 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계명을 써 보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계명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1:5-6 And now I ask you, lady, not as writing to you a new commandment,
but the one which we have had from the beginning, that we love one
another. And this is love, that we walk according to His commandments.
This is the commandment, just as you have heard from the beginning,
that you should walk in it.
그 어떤 성경을 보아도 요한일서와 이서의 말씀에 나오는 새 계명
이라는 것은 말씀에 씌어진 그대로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옛 계명(십계명)
이며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라는
것 또한 명시된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구약성경 레위기에 있는
말씀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레위기 19장 18절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22:37-40 And He said to him,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This is the great and foremost commandment.
"The second is like it,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14:21 "He who has My commandments and keeps them, he it is who
loves Me; and he who loves Me shall be loved by My Father, and I will
love him, and will disclose Myself to him."
새 계명은 곧 우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그런즉 마태복음에서 말씀하신 두 계명 중 첫째는 십계명 가
운데 첫 번째부터 네 번째까지의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요약한
말씀이며, 두 번째 계명은 십계명 중 다섯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를 역시
요약한 말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십계명은 구약과 신약은 물론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하나이며 항상 동일한 것입니다.
구약의 십계명과 신약의 새 계명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바 말씀에 기초하여 설명 드린 것이니 하나님의 계명은 천지가 없어지기까지
언제나 하나요 늘 동일하다는 것을 꼭 꼭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미
말씀을 토대로 설명드린 십계명에 관하여 오직 성경말씀에 비추어 각자 간절히
성령의 음성을 간구하여 무엇을 어떻게 믿고 지키고 섬기고 따르고 행하고
전하여야만 하는 지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오로지 말씀만으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한2서 1장 6절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요한2서 1장 6절 (현대인)
1:6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이 곧 사랑이며
계명은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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