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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alov 여전히 이곳에서 열심이시군요.

 

2005년 겨울쯤에 며칠정도 님하고 안식일교의 이단성에 대해서 논쟁했었던 사람입니다만...

지금도 그때의 복사글 열심히 올리시고 활동하고 계시군요.

그때는 미국에 계시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미국에서 활동하시는지?

(아이피 좀 추적해보면 그것도 금방 뽀록나겠지만... 귀찮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그러니 믿어드리죠)

무슨 사업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하루종일 일년내내 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것 보니까

엄청 팔자좋은 사업 하시나 봅니다. 부럽기도 하군요.

전 님하고 논쟁후에 한국안식일교와의 이단성 문제는 더 이상 게시판에서 떠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안상홍회와 거의 맞먹는 수준의 지적수준의 한국의 안식일교와는 더 이상 토론의 여지가 없다고 결론을 지어서요.(그나저나 교단 홍보물말고는 다른 자료는 공부를 안하시나 봅니다. 일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도 그 홍보물 글씨하나 안빼고 그대로 써먹는군요. 일년이면 책을 읽어도 꽤 읽었을텐데... 좀 안타깝네요)

비시파크 리뉴얼을 한 후에 한번도 안와서 쭉 둘러보다가 여기왔는데 여전한 것 같아서 글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한국안식일교는 여전히 타교단들 헐뜯고 말꼬리잡아 이단만들고 자기네만이 진리라고 홍보하는

수단을 포기 안했나 봅니다. 여전히 똑같이 활동하는 것을 보면...

그때 님이 정상적인 지성인이라고 생각해서 밤잠 안자고 열심히 토론했던 것 생각하면 참 허탈합니다.

인터넷 게시판에서만 늘 사시지 말고 바깥일도 좀 하시구요.

정상적으로 가족들과도 지내시고 사회활동도 좀 하시고 그러세요. 건강에 안좋습니다.

참된 신앙은 게시판에 복사글만 올리는 것은 아닌것 같군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그리고 wanalov 이 분과 토론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시간낭비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넘어가시는 것이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좋으실 겁니다. 경험자의 말입니다.

오랜만에 사이트 방문했다가 씁슬한 예전 기억하나 되살리고 가네요.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__)



2007-02-19 21:10:27
1747 번 읽음
  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도마령 '07.2.20 12:27 AM 신고
    ^^
    재미죠. 뭐 그래도 글은 복사는 자제 했으면 하지만 무리겠죠 .그분도 일종의 전도라고 생각하시던가 아니면 재미수준으로 올리겠죠 ↓댓글에댓글
  2. 2. 송이아빠 '07.2.20 12:37 AM 신고
    네 반갑습니다
    도마령님 아디 기억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과 의견들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닉네임님도 그때 같이 토론하셨던 기억이 나는데...아직도 활동하시나요? ㅎㅎ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7.2.20 12:47 AM 신고
    하핫~ 비꼬는 말투는 여전하시네요
    아이피 추적은 해보시려면 해보세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도 구해 보시구요 ^^ 그런데 하시려면 예전에 처음 올린 글부터 지금까지 모조리 다 해보셔야 할 겁니다. 제가 한동안 워낙 이곳 저곳 국제선 타고 다녀서 말입니다. ^^ 상대를 얕보고 무시하는 송이아빠님의 태도와 말투는 정말 변한 것이 없네요. 전 직장인이고 적어도 그대보다 더 열심히 근무하고 있으니 조금도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말씀을 공부하고 글을 올리는 것은 퇴근 후나 쉬는 시간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지요. ^^ 비꼬는 말투는 좀 고치시는 게 스스로를 위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송이아빠 '07.2.20 1:01 AM 신고
    어라
    발끈해 하실필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씀 드린 것뿐인데요. 뭐... 요즘은 장미아빠님하고 한창 논쟁중이시던데 자료가 그때 그대로라 그냥 말씀드린겁니다. 뜨끔하신가보네요. 이젠 님하고는 토론과 논증은 포기했기 때문에 그냥 앞으로는 제 글에 댓글 안다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중히 부탁드릴께요. 저는 그저 일년내내 지옥이야기하고 안식일 이야기하고 기존교회 욕만하는 님이 불쌍해서 드린 말씀입니다.(솔직히...안 지겨우세요?)

    아, 그리고 사족하나... 그리고 [난 직장인이고 너보다는 더 열심히...] 이런 식의 글은 인터넷상에서 유명한 거짓말중의 하나죠. 그걸 어떻게 믿죠? 그때도 오프라인에서 확인해 달라고 했을때도 어영부영 넘어가시더니... 뭐 상관없습니다. 저는 님이 뭘하는 사람인지 별 관심 없으니 그냥 믿어 드리죠.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7.2.20 1:11 AM 신고
    그렇게 의심 가면 직접 제가 올린 글 하나도 남김 없이 추적해보세요 ^^
    그럼 그나마 어느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믿어주겠다는 건 정말 앞뒤가 안맞네요. 지겹지 않느냐고 물었는데 그건 먼저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에게 물어보셔야할 것 같네요. 하고한날 이단교회 명부나 만들어 손가락질 하는 게 무려 백년도 훨씬 넘었으니 말입니다. 그 사람들 진짜 지겹지도 않나보죠? ^^ 그대도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보세요. 당신을 백 년이 넘는 세월동안 근거 없이 비방한다면 그대는 가만히 앉아 그들의 말이 옳다며 박수나 치고 있을 수 있으세요? 지금 현재도 단 한 시도 그치지 않고 순전히 그들 스스로 날조한 교리서를 만들어 이단 오단 정죄하기에 핏대를 세우고 열 손가락이 모자라 열 발가락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사람들 손발까지 빌려 타교단 비방하기에 바쁜 그들의 작태를 보시고 말씀하세요. 누가 누굴 비방하고 있나요? 누가 과연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누가 누굴 근거 없이 비난하고 있나요? 양심이 있다면 단 한 마디를 하더라도 과거와 현실을 똑바로 직시 하시고 깊이 생각해보신 후에 말씀하세요. ↓댓글에댓글
  6. 6. 아리만 '07.2.20 1:31 AM 신고
    그래서
    아에 글을 안씁니다...ㅋㅋ
    저야 원래 기독교도도 아니거니와 원래 남이 말하면 일단 끝까지 보기는 하는 편이지만 일방적인 홍보성 혹은 펌성글은 잘 안읽는편이라서요....게다가 제대로 본문을 읽지 않은 글에 댓글을 다는것은 예의에도 맞지 않는 일이기도 하구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2.20 1:55 AM 신고
      저도 일년전에 벽보고 이야기하는 좌절을 맛보고서야 늦게나마 깨달았습니다. 정말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토론하자고 하니까 미국에 있다느니 바쁘다느니 하면서 이리저리 핑계되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도 포기했습니다...^^;;
  7. 7. 송이아빠 '07.2.20 1:31 AM 신고
    댓글 달지말라고 부탁드렸을터인데...
    근거가 없다는둥, 사실이 아니라는둥 말하는건 그게 그동안 님이 해왔던 말이었습니다. 저말고도 다른 분들이 다른 책과 학술지에서 발표된 글들을 인용해서 말을 해줘도 그건 날조된거다. 그렇게 한마디로 자르시던 분이 자기네 교단 말은 죽어도 진리라니 그게 대화가 되겠습니까? 제가 일년전에 이야기했죠? 자신있으면 논문과 책으로 말하라고요.

    타 대학과 학자들의 안식일교회의 비성경적 내용과 이단성에 대한 논문들은 국회도서관에 가보면 산처럼 쌓여있지만 삼육대학에서 나온 논문들보면 신학적인 해석과 비평에 관한 글은 정말 찾아 보려고 해도 없더군요. 안식일교회성장과 자기네 교단의 인식의 변화에 대한 논문만 몇개 있더군요. 차라리 그냥 일반 서점에가서 비교종교학에 관한 책에 나와있는 안식일교에 대한 자료가 더 낫습디다. 그게 지금 님이 믿고 있는 종교의 한계이자 실상입니다. 아시겠어요? 기존교단에서 나왔으면 적어도 그것 이상의 체계적인 학문적 성과와 노력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나마 정말 미국 SDA쪽은 나름 변화라도 있지 이거야 원...

    저도 그렇고 밑에 장미아빠님도 그렇고 자료로 이야기하자고 하면 맨날 똑같은 복사글이나 올리고... 제가 일년전에 실컷 경험해 봤으니 이제 님하고는 더 할말 없습니다. 포교를 하든 뭘 하든 상관없으니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대신 전도는 성경대로 하세요. 맨날 다른 교회들 발목을 잡아 성도들 수평이동 시킬 생각하지 말고... 전도는 불신자에게 하는거지 기존 신자 뺏어가는게 아니랍니다. 어디서 못된 것들만 배워가지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토론에 대한 제대로 된 마인드 없이 제 글에 댓글 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셨죠? ↓댓글에댓글
  8. 8. wanalov '07.2.20 2:14 AM 신고
    자신이 올린 글을 잘 읽어보세요
    저를 부지런히 비판하시고선 덧글을 달지 말라구요? 그대가 절 전혀 비판하지 않는다면 제가 왜 덧글을 구태여 달겠는지요? 전 다만 일요일교회에서 백년도 넘게 자신들 주장만 옳다며 이단교회 명부 따위를 만들어 손가락질 해대니 그들의 거짓과 잘못을 지적한 것 뿐입니다. 자꾸만 반복되는 고치지 못하는 오해를 하고 계신데 누가 누구의 발목을 잡고 누가 누구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나요? 그것도 백 년도 넘게 말입니다. 현실을 똑바로 보시고 사실과 다른 얘기는 하지도 마세요. 다른 교회 성도들을 수평 이동시킨다구요? 그들이 무슨 사리분별도 할 줄 모르는 바보인가요? 양들은 싱싱한 풀을 찾아 스스로 옮겨 다닐 뿐이며 그것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그런식으로 무작정 거짓 이단명부나 만들어 교인들 세뇌시키는데 몰두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데 함께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단이라면서 백년도 넘게 정죄한 장본인은 바로 거대 일요일개신교단들입니다. 재림교회는 한 개인은 있었을 지 모르나 단 한 번도 교단 차원에서 일요일교회 뿐 아니라 그 어떤 교단도 이단이라 규정하여 손가락질 하고 배척한 적이 없습니다. 천주교와 일요일교회들의 잘못은 지적하였지만 이단이라 비방하거나 상종하지 못할 사탄으로 몰아부친 적도 없습니다. 늘 함께 선교활동에 동참하려 하였으나 의도적으로 이단시하여 제외시킨 건 일요일교회측 입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현재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가학자가 누구였고 누구이며 누구일 지에 대하여 그리고 피해자는 또 누구인지를 결코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도는 여러차례 말씀드렸다시피 재림교회는 불과 140년의 역사지만 210여개국에 선교하였지만 일요일개신교는 480년의 역사를 자부하지만 장로교를 예를 들자면 겨우 7-80여개국이 아닌지요.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선교에 대하여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상대를 가리켜 이단이니 일단이니 하기에 앞서 그대가 속한 교단이 지금까지 해왔고 지금도 멈추지 않고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상 끝날까지 돌이키지 못할 일들에 대하여 먼저 깊이 반성하고 생각해보시는 게 어떻겠는지요? 교리에 대하여 그렇게 궁금한 게 많다면 공식교리서인 "기본교리 28"이 있으니 그 책을 먼저 성경말씀에 비추어 연구하여 보세요. 빠뜨리지 말아야 할 것은 그대가 속한 교회의 교리부터 먼저 철저히 오직 성경말씀으로 하나 하나 면밀히 옳고 그런지를 판별해보는 것이니 꼭 꼭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 9. 송이아빠 '07.2.20 2:32 AM 신고
    제 글은 읽고 답변 다시는겁니까?
    상대방의 글의 행간의 뜻도 못헤아리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님같은 사람과는 말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쓰신 글도 밑에 수도 없이 반복한 앵무새 반복글이군요. 더이상하고 싶은 말 없으니 고만 주무세요. 저도 내일 할일이 많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다 이성과 지성이 있으신 분들이니 다들 잘 판단하실 겁니다. 님만이 진실을 알고 있는 선지자인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향해 준엄하게 꾸짖는 폼잡느라 고생하십니다. 그런거 안해도 되니까요. 그리고 선교사 숫자가 자랑입니까? 안식일교회에서는 그런게 자랑인가보군요, 몰랐습니다.
    그리고 숫자좀 제대로 알고 계세요. 장로교회가 7-80개국이요? 풋... 어디 자료인가요? 하여튼 이쪽 사람들 숫자 지어내는 거 하고는... (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제17회 정기총회(일시 : 2007년 1월 16일 오전 11시, 장소 : 충신교회)에 따르면 안식일교가 제외된 교회들의 파송국은 총 173개국이고 그 중 상위10대 파송교단 중의 장로교 소속교단이 5개입니다. 이런 숫자놀이가 아무 의미 없는 것이지만 자료를 제시할때는 좀 제대로 하세요. 알겠습니까? 하여튼 위에서 불러준 대로만 복사하면 이런 망신 당하는 거니까 자료 제시할때는 아무렇게나 하면 안됩니다. 아셨어요?

    그냥 제 글이나 제대로 읽고 답변 달아 주세요. 아니, 아닙니다. 답변 달지 말아 주세요. 이건 뭐 대화가 되어야지... 마지막 글입니다. 이제 그만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2.20 2:40 AM 신고
      써놓고나니 내가 다 쪽팔리네요. 사이비 이단들도 자기네 선교국가 몇백개라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이런거 자랑하고 싶은 생각이 어떻게 들었습니까? 물량과 결과로 자랑하지 말고 당신들 교리나 제대로 증명하세요. 제가 언제 칼빈주의 이야기 합디까? 자기네 교리나 제대로 공부하라고? 님이야말로 기독교강요는 한 번 읽어 보았습니까? 제발 말좀 유치하게 하지 마세요.
  10. 10. wanalov '07.2.20 3:45 AM 신고
    사실 다 부질 없는 짓이긴 하지요. 힘을 모아도 시원찮은데 말이죠.
    세계 어디에서도 그렇지 않지만 유독 한국에서만 이단 운운하며 비방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는 건 사실이니 그걸 부인하진 못하실겁니다. 그렇게 근거없이 비방을 일삼으니 정당방위 차원에서라도 해명할 수밖에 없는 것 또한 당연한 게 아니겠는지요. 입장을 단 한 번이라도 바꾸어 생각한다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개신교 전체와 그리고 세부 교단 등의 선교와 관련한 공식적인 자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게 있었다면 다시 차후에 확인하여 제가 가장 최근의 자료를 얻을 수 있다면 그 때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이아빠님! 전 장로교든 그밖의 일요일교회든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일요일을 지키는 등등의 잘못은 지적하지만 이단이라고 정죄하지 않고 구원이 없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교리 문제는 글세 끝없이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고 굽히지 않으니 수천 번 토론하여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경말씀이든 인간의 전통이나 가르침이든 그대가 전혀 성령의 음성에 거리낌 없다면 그것이 곧 진리일 것입니다.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이 이단이니 뭐니 하면서 타교단들을 비난하지 않는 이상 저 또한 그들의 잘못을 구태여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송이아빠 '07.2.20 4:40 AM 신고
    정말 마지막으로 글 남깁니다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들어와보니 혹시나 와보니 글이 있네요. 저는 님이 거꾸로 알고 있는거 하나만 말씀드리고 이만 님과의 대화는 종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는 직접 찾아 보세요. 다 알려 드릴테니.

    기존의 교회는 엉터리로 성경을 믿고 있고 다 가짜라고 말해 이단논쟁을 불붙인 곳은 바로 안식일교회였습니다. 월간현대종교(게재년월 및 제목)를 통해 간단하게 살펴본 이 역사는 96년에 공개이단논쟁으로 최고조에 달했고 그때 흐지브지 안식일교회의 참여가 중단된 이후로는 표면상으로는 조용했지만 그 이후에도 각종 논문과 책자 등으로 그 논쟁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월간현대종교에 출간된 안식일교 관련 기사입니다.

    86.1/2 안식교는 과연 성서적인가? 나는 왜 안식교를 떠났는가?
    86. 3 안식교는 왜 비성서적인가요?
    86. 4 조사심판 교리에 대한 반박
    86. 6 안식교지도자의 주장에 반박
    86.7/8 전직 안식교 간부들 충격발언
    86.7/8 안식교 이단 논쟁을 간추린다
    86.10 안식교에 대한 무지와 오해를 답변한다
    87. 9 안식교의 2300주야 교리에 대해
    91. 8,9,10,11,12 안식일은 왜 폐하였는가?
    92. 2,3,10 안식일은 왜 폐하였는가?
    95. 9 안식일을 지키려고 7번 가출한 소년
    95.10 안식일 준수는 성경적인가?
    95.12 안식교가 안식일에 대하여 주장하는 성구들의 반증
    96. 8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라는 주장과 반복
    97. 4,5,6,7,8,9,10,11,12 안식교는 왜 이단인가?
    98. 1,2,3,4,5,6,7,8 안식교는 왜 이단인가?
    04. 12 안식교, 한국선교 100년의 현주소

    이상의 자료를 찾아 보시면 안식교에 관련된 신학논쟁과 그 결과에 대한 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일일히 제가 다 찾아 드리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가까운 신학대학 도서관이나 국회도서관을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님이 스스로가 안식일이든 일요일이든 이단이라고 정죄하지 않고 구원이 없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러셨네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거든 인터넷에서 이런 쓸데없는 논쟁 만들지 마시고 그냥 믿음대로 사세요. 이건 정말 교회 다니지 않는 분들 앞에서 쪽팔리고 부끄러운 짓입니다. 이런건 훗날 시간이 흐르면 저절로 밝혀질 사실입니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있는 법이니까요. 이제 님과의 대화는 마지막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wanalov '07.2.20 7:54 PM 신고
    한국 교회의 역사를 공부하여 보시면
    어떤 이유 때문에 한국에 이단 논쟁이 시작 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이단 논쟁은 무려 백여년이 넘었으며 맨 먼저 시작하였고 지금도 그칠 줄 모르고 하고 있는 장본인이 일요일개신교인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안식일 문제에 관한 일요일교회의 주장은 익히 수도 없이 들어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으며 그 모든 오해는 성경 해석상의 오류인데 십계명 가운데 하나인 안식일 계명을 십계명에서 떼어 내어 자꾸만 따로 생각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폐하였다는 것은 곧 십계명을 폐하였다는 것이며, 십계명이 구계명이 되었다는 것인데 이는 100% 인간적인 주장에 지나지 않으며 성경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포함한 십계명을 최선을 다하여 지키시든 무시해버리고 지키지 않든 스스로 선택 결정하여 다만 성령의 음성을 따라 조금도 양심에 거리낌 없이 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율법의 준수를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지만 그것은 구원의 결과일 뿐 구원의 조건은 아니라고 저도 믿고 있습니다. 구원의 조건 혹은 결과와 관계없이 다만 아버지의 자녀들은 사람의 법이나 사람의 전통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기 위하여 힘을 다하여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껏 계속된 모든 토론을 다 지켜보진 못하였으나 재림교회가 10여년 전부터 기독교방송의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사실과 관련하여 백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계속되었는 정통이니 비정통이니 하는 논쟁이 최근 십여년간 더욱 자주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는데 그 가운데 몇 번의 논쟁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향하여 비성경적인 교리를 주장한다고 할 뿐 그 어느쪽도 상대를 100% 인정하지 않는 것을 보았고 그로 인하여 바람직한 토론으로 결론 맺은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토론을 지켜보는 일부 목회자들과 성도들 중에 나름대로 타교단에 대하여 좀 더 바르게 알 수 있는 기회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르든 인간이 이해하고 주장하는 그 어떤 교리도 100% 완벽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끝없이 이단 교회 명부를 만들어 타교단을 비방하는 일에 전념하는 다수의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이 있는 한 정당하게 진실을 밝히는 일 또한 누구에 의하여서든 쉬지 않고 지속될 것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교측에서도 서로 의견이 엇갈려 정통과 이단 이란 책을 출간한 후에 심각한 갈등과 반목이 있었고 지금도 그 골이 깊어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이 이단이라 정하면 이단이 되는 것도 아니요 그들이 정통으로 인정한다고 하여 정통이 되는 것도 아닐 뿐 아니라 남을 판단함으로써 하나님의 권세를 자신들의 것인냥 휘두르는 교만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으니 마음 아플 따름입니다. 이단교회 명부를 만든다는 그 사실부터 오만의 절정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는지요. 그리고 제가 장로교의 분파와 차이점 등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여 제가 언급한 자료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통계자료를 다시 찾아보니 분파를 무시하고 보았을 때 장로교는 2002년 현재 약 141개국에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재림교회의 자료(210여개국)는 제가 올린 것이 정확한 자료입니다. 2007년의 최신 자료는 아직 제가 갖고 있지 못합니다. 어찌되었든 보다 겸손하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상대를 이단시하거나 손가락질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시는 형제님 되시길 기도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2.22 6:21 PM 신고
      십계명이 폐하여졌다? 도대체 어느 교단에서 그런 소리를 하십니까? 그거야 말로 님이 날조하고 왜곡했다고밖에는 볼 수 없는 소리군요. 장로교 교단중에 그런 교리를 채택하고 있는 교단이 있으면 교단과 그 교단의 교리좀 말씀해 주시지요. 님이야말로 있지도 않는 소리 지어내시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안식일교를 억압받는 순교자의 이미지로 만들고 싶어하는 소망은 알겠는데 그래도 있지도 않는 사실 지어내서 만드는 것은 나쁜일이겠지요?
  13. 13. 장미아빠 '07.2.20 9:41 PM 신고
    . wanalov 님
    -대한예수교장로교측에서도 서로 의견이 엇갈려 정통과 이단 이란 책을 출간한 후에 심각한 갈등과 반목이 있었고 지금도 그 골이 깊어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라고 했는데
    어디 한번 그 자세한 출처와 내용 보기를 원합니다.
    또한
    기존 교회를 오만의 절정이라 표현하셨는데.......
    그쪽 안식교 교리 대로라면 오직 구원은 그쪽에서 다 차지할 텐데, 기존 개신교에서의
    오만의 절정이라니요.
    또하나 그대들 안식교에선 전도 대상이 기존 개신교 교인을 대상으로 모든 포교 활동을
    하는 것을 아는데 wanalov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구약부터 그 전통을 이어 온 안식교를
    칼빈 이후 신흥 종교 개신교가 안식교를 오히려 피해를 주고 있는냥,
    표현하는 군요.
    신학적 논재도 부실하고.....
    또한 역사적 바탕 그 자체의 떳떳함도 없는 안식교 참으로 난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wanalov '07.2.20 10:39 PM 신고
    저보다 그 문제에 대해선 그대가 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실로 오래전부터 이 땅에 그런 일들이 종종 있었지요. 찬송가 해설가이신 김경선 장로를 아실 겁니다. 결국 재림교회의 정통성을 주장하다 거의 평생을 몸담았던 일요일교회로부터 쫓겨나게 되었지요. 자신들의 주장과 다르다고 하여 성도를 교회밖으로 쫓아내는 것 역시 예수님의 뜻이 결단코 아닙니다. 그들의 말대로 이단에 물든 영혼이라면 무작정 쫓아내야 할까요?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그리스도인의 양심이 있다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이흥선 목사를 아실겁니다. 그 분 또한 재림교회의 정통성을 주장하다 수없는 비판의 화살을 맞았지요. 그리고 그밖의 세부적인 일들은 일요일교회에 몸 담고 계신 그대가 더 잘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가지 언급하고픈 것은 아마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일부 일요일교회 목사들이 안식일에 예배 모임을 갖고 있으며, 어떤 한 일요일교회 목사는 재림교회에서 장로로 봉사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일절 말 한 마디 없이 재림교회에 꾸준히 출석하는 한 부부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일요일교회 목사와 사모이었습니다. 뭐 이런 얘긴 극히 단편적인 한 가지 예에 지나지 않겠지요. 제가 올린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으신 모양인데 전 단 한 번도 재림교회만 구원 얻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아마 제 생각엔 천주교 성도들 중에 구원받는 사람들이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숫자가 많은 것도 한 가지 이유가 되겠지만 그들 중에는 깊은 성경적인 지식은 없지만 참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과 봉사와 기쁜 순종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여호와의 증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적인 지식으로 머리만 비대한 그 잘난 신학자들이나 목사들 보다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버릴 줄 아는 그들이 천 곱절 만 곱절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그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기꺼이 순종하는 삶을 살기 때문이지요. 그대도 잘 아시겠지만 교리가 아무리 완전하다 할지라도 그 교리의 형식과 절차가 결코 구원을 보장할 수 없는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한 진리이지요. 그대가 아무리 자신만의 주장을 내세운다 하더라도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계명과 진실이 바뀌진 않으니 다만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순종하는 삶을 가장 가치롭고 행복한 삶으로 믿고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재림교회가 그토록 하나님의 계명을 드높이고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길 권고하고 간곡히 거듭거듭 부탁하는 것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받은 성도로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본분이기 때문입니다. 기존 개신교 교인을 상대로 전도한다고 전에도 거듭 거듭 말하셨는데 그런 있을 수 없는 오해 때문에 제가 재림교회의 선교 활동을 소개한 것입니다. 그대가 섬기는 교회는 480년 그러니까 거의 500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와 반면에 재림교회는 개신교의 막내격인 교회로서 이제 겨우 140여년의 역사가 흘렀을 뿐이지요. 하지만 훨씬 더 많은 나라에 선교하였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개신교회가 아닌가요. 재림교회가 중점적으로 선교하는 곳은 아프리가와 인디아 스리랑카 등등의 우상이 온 땅을 뒤덮은 곳이며 실로 놀라운 축복의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명백한 사실이 있는데도 자꾸만 진실을 왜곡하니 제가 선교 활동을 예를 들어 설명드린 것입니다. 그대가 자꾸만 그렇게 느끼는 원인은 그대가 섬기는 일요일교회에서 찾아보아야 합니다. 일요일교단들이 작심하여 이단 명부 따위나 만들어 백년이 넘도록 타교단들을 비난하는 일에 몰두하니 아무 죄 없이 핍박당하여야 하는 교단으로선 나름대로 정당한 방법으로 그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진실을 알려야 하지 않겠는지요.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진실을 접한 일요일교회 성도들이 재림교회의 성도가 되고 있는 것일 뿐이지요. 재림교회가 일요일교회의 성도들을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라, 일요일교회 스스로 자신들이 백 년이 넘도록 행하여 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칠 줄 모르는 그 오만방자한 이단 명부 만들어 퍼뜨리기에 모든 원인이 있다는 걸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장미아빠 '07.2.21 12:06 AM 신고
    결국....
    그대들의 안식교의 정통성이란 정의를 김경선씨등 ....
    배교자의 주장으써 그 정통성을 주장하나 보죠.
    여운계의 사장 김경선의 배교의 배경을 잘 모르시는군요.
    그런 것으로 정통성을 세우는 종교라면, 차라리 2000년 전의 가롯 유다를 세우겠읍니다.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도 배신하는 자는 그 가치성을 인정하지 안습니다.
    짝을 찿을 때도 마찮가지로 과거가 있는 여자나 남자라면, 그 당시 상대를
    죽도록 사랑한 상대에게 더 호감을 갖는데, ....

    하물며 가끔 있을 수 있는 배교자의 예는 논할 가치를 못 느낍니다. ↓댓글에댓글
  16. 16. wanalov '07.2.21 7:34 AM 신고
    장비아빠 당신!!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시군요
    누가 언제 그들로 인하여 정통성을 세운다고 하던가요? 정말 당신 그 따위로 계속 말할건가요? 당신이 일요일교회가 시끌벅적한 예를 들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그 한 두 가지 예를 말한 것 뿐인데 그걸로 정통성을 세운다 어쩐다 하니 참 지나가던 개도 웃지 않을 수 없군요. 그런 식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만 골라서 할 건가요? 성경이 말하는 배교자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버리고 사람을 따르는 걸 말합니다. 당신이 주장하는 배교자와 성경이 증거하는 배교자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아세요.

    장미아빠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모슬램국가에 태어나 그들의 신을 거의 평생을 믿고 섬기다 진리를 깨닫고 그들의 신을 버리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조리 배교자요 배신자가 됩니다. 무슨 말을 하려면 한 번쯤 생각이라도 해보고 하세요. 무조건 당신의 논리가 맞을 순 없지 않나요. 머리가 있고 사리분별을 할 줄 안다면 책임질 수 없는 어거지 주장을 내뱉기 전에 단 한 번이라도 깊이 생긱이라도 해보고 말하세요. 그대가 섬기는 일요일교회는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일요일을 섬기는 것 단 하나만으로도 아버지 하나님 앞에 피조물인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는 능멸을 저지르고 있다는 걸 언제나 단 한 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초보적인 논리에도 맞지 않은 그대만의 억지 주장을 늘어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장미아빠 '07.2.21 9:39 AM 신고
    wanalov님
    96년에 공개이단논쟁으로 심각한 갈등과 반목이 있었다고 해서 기껏 예를 들라 했더니,.... 엉뚱하게도 wanalov 님의 표현대로라면 지나가는 개도 웃는 김경선씨나 기껏 어느 기존교회의 목사 내외를 그 예로 드니 참 딱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요일을 섬긴다고 표현하는데 일요일 즉 안식 후 첫 날은 예수를 기념하여 사도 시대부터 이어 내려 온 것 뿐이지 wanalov 님의 안식교 몬양 ㅋㅋㅋ 율법으로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그런 우매함은 범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리고 wanalov님께서 모슬램 국가의 예를 들었읍니다. 그곳도 성경이 있고 선지자 예수가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이 최고의 권위를 두는 건 코란인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코란은 인간적인 말로서 한 사람을 통해 짧은 기간에 쓰여졌으며,개인적인 요약이 대부분이고. 내용도 통일성이 없고 순서도 연대나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다.
    안식교에서 화잇의 환상과 계시를 그 중심 사조를 이룬 것 같지 말이죠, 그렀다면 전혀 다른 종교라 논쟁거리도 않되는데, 왜 안식교는 예수교인척 위장하려고 애쓰나 모르겠군요.
    틀림없이 화잇교인데 안산홍교, 몰몬교, 등등... 얼마나 자연스럽습니까. 화잇교라는 말이... ↓댓글에댓글
  18. 18. wanalov '07.2.21 10:45 PM 신고
    당신은 그저 비꼬기와 억지 주장으로 우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군요.
    참 딱도 하십니다. 당신들 일요일교회가 하나님의 안식일을 짓밟아 아버지 하나님을 능멸하고 있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물론 거짓 목사들에게 속아 잘못 배운 나머지 모르는 성도들도 있지만 결코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견디기 못할 것임을 한 시도 잊지 말고 기억하세요. 세계의 모든 기독교가 재림교회를 정통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당신 혼자 어거지 주장을 펴보았자 무슨 소용 있겠어요? 재림교회의 공식교리서를 공부하여 보세요. 온전히 100% 성경말씀에만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대의 뒤틀린 영혼이 참 불쌍하고 측은하여 보입니다. 상대를 비방하기에 앞서 자신의 언행부터 말씀에 비추어 깊이 살펴보시는 것이 마땅한 순서입니다. 제발 각성하세요. ↓댓글에댓글
  19. 19. 장미아빠 '07.2.21 11:12 PM 신고
    안식일을 짓밟는다 ?!!
    하나님을 능멸한다 ?!!
    재림교회의 공식교리서를 공부하여 해라 ?!!
    지금까지 님과의 논쟁에 대상이 안식교 창시자 화잇의 꿈과 환상으로
    안식교 신조가 그 중심이 된 교리서에 대해 님과 논쟁을 벌이고 있는거
    잊은거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 개신교가 토요일에 예배 드리지 않은 것에 굉장한 모욕감이
    드나 본데, ......
    안식일을 짓밟아 아버지 하나님을 능멸한다?
    안식교인은 그런 말 자주 쓰나 보죠? ↓댓글에댓글
  20. 20. wanalov '07.2.22 8:37 PM 신고
    전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였을 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시고 축복의 언약을 허락하신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의 안식일을 사람의 형편과 처지와 교만으로 짓밟고 창조주의 권위를 능멸한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고 그 오만방자한 언행을 지금도 지속하고 있으니 어찌 옳지 못하다 지적하지 않을 수 있으리요. 제칠일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위를 상징하는 것이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명령하시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고 하셨습니다. 요즘 대다수 성도들은 안식일을 잊은 지 오래이고, 아버지께서 엄격히 금하신 우상들 일월성신 중 태양신 미트라를 섬기는 우상 숭배일인 일요일에 헛된 경배를 올리고 있으니 어찌 두고만 볼 수 있으리요. 그대든 그 누구든 사람의 말과 사람의 법과 사람의 명령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과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장미아빠 '07.2.22 8:57 PM 신고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
    유대인은 표적을 구해서 십계명을 주셨으니 안식교인들은 4계명인 안식일 뿐 아니라,
    10계 모두 철통같이 율법으로 지키시기 바랍니다. 안식일을 강조한 것도 화잇이 어느날 문득 환상이나 계시로 보았기 때문에 강조하는 거 아니겠읍니까? 열심히 하세요.

    대신 우리 기존 교인들은 오늘도 열심히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겠읍니다.

    고전 1장 20∼24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댓글에댓글
  22. 22. wanalov '07.2.23 1:16 AM 신고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일서 2:3,4,5,6)

    2:3 만일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 분을 알고 있음을
    아는 것이요

    2:4 "나는 그 분을 아노라." 하면서 그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쟁이니, 진리가 그 사람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사람 안에서
    온전해지니, 이로써 우리가 그 분 안에 있음을 아느니라.

    2:6 그 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가 행하신 대로 자기도 행해야 하느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을 사람이 짓밟고 폐할 수 없습니다. 제발 말씀대로만 사세요~

    (마가복음 7:6-8 표준새번역)
    7: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사야가 너희 같은 위선자들을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7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7: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관습을 지키고 있다." ↓댓글에댓글
  23. 23. 장미아빠 '07.2.23 8:06 PM 신고
    .....
    지금 성경 내용 앞 뒤 문맥을 살피고 올린 겁니까?
    그러니까 안식일을 율법으로 지켜라 이 말 아닙니까?
    다음에 이런 일로 성경 구절 올리 실 때, 하나만이라도 전체 문맥이 이어지게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앞 뒤 전 후 좌 우 자르지 말고요. ↓댓글에댓글
  24. 24. wanalov '07.2.25 1:57 AM 신고
    이해 가지 않는다면 직접 찾아서 읽어보세요
    앞뒤 구절이 없어 이해하지 못한다면 직접 성경 말씀을 찾아서 전 권을 다 읽어보세요. ↓댓글에댓글
  25. 25. 장미아빠 '07.2.25 11:04 AM 신고
    그리스도 예수을 믿으면.....
    그리스도를 믿으면, 다시말해 구주로 영접하여 거듭나면
    위의 모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든 이로운 행위는 자연스럽게
    따라 오므로, 특정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위를 강조하는 것이,
    특정교의 중심 사상 이라면 지극히 기독교의 초등학문이며,
    따라서 성경의 핵심과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그 예수를 전하는 것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일이며 그것 외에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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