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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장 미가엘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군대장관 미가엘

성경에 사용된 그리스도의 칭호는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사단과 싸우는 군대장관으로 나타날 때에 사용된 이름이
미가엘입니다.


1.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신 사자

(창48: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가로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
나님,
(창48: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이름으로 칭
하게 하시오며 이들로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야곱이 축복기도할 때에 언급한 하나님은 야곱을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사자(The Angel)였습니다.
"사자"와 "천사"는 영어나 원문으로 같은 단어입니다.


2. 여호와이신 사자

피조물인 천사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며 또한 하나님의 기별을 전하는
사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성육신하기 전의 그리스도께서 직접 사자로 나타나신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에는 여호와의 사자가 곧 여호와로 일컬어졌습니다(출3:2-5, 삿2:1-3).


3. 군대장관을 대적하는 작은 뿔

(단8:11)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다니엘에게 보여진 이상에서 작은뿔은 "군대의 주재"(the prince of the
host)를 대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이상을 설명하는 천사는 작은뿔이 "만왕의 왕"을 대적하는 것으로
설명하였습니다. "군대의 주재"가 "만왕의 왕"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단8:25)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 체
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

여호수아 5장 14-15절에 경배를 받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은 다니엘서의
"군대의 주재"와 동일한 단어를 사용하였으며, 동일한 분입니다.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백성의 "군대장관"을 자신이라고 하지 않고 그들을
대적하는 너희 "군" 미가엘이라고 하였습니다.
군대의 주재 ---> 주재
군대장관 ------> 장관
너희 군 -------> 군
군장 ----------> 군장
위에서 "주재", "장관", "군", "군장"에 사용된 단어는 모두 "싸르"입니다.

피조물인 천사가 아니라 천사들을 지휘하는 사령관으로서의 천사장을
말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군인"은 아니지만 "국군 통수권자"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호위하고 일어나는 대군 미가엘은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니엘서에서 예언된 광경은 계시록에서 다시 요한에게 나타났습니다.
싸우는 전사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군대를 지휘하는 군대장관은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임이 분명하게 밝혀진 것입니다.

(계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계19: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
하더라
(계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계19: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
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계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미가엘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성경을 다시 보시고 다니엘서
8장 11절의 "군대의 주재"(=군대장관)와 경배를 받는 여호수아 5장 14-15절의
"군대장관"과 창세기 48장 15-16절의 "아브라함의 하나님"으로 일컬어진
"사자"(=천사), 출애굽기 3장 1절의 모세에게 나타나신 "여호와의 사자"가
피조물인 천사인지, 아니면 다른 누구인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일반 개신교회의 주석들도 그리스도에 대해 "천사"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재림교회 교리를 공격하다가 결국은 스스로 자기들의 집안을
이단으로 몰고가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새하늘 드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라는 구절을 보았을 때
아무래도 천사장 = 주 입니다. 주께서 재림하실 때 소리를 내시며 재림하시는데,
그 소리가 천사장의 소리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다른 번역들을 들춰 반박하지만,
(이 구절에 관한 한) 다른 번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동번역] 대천사의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 오실 것입니다

여기서는 천사장(대천사)이 예수님이라고 굳이 주장할 필요도 없지만,
천사장이 예수님이 아니라는 반박도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천사장이라 하여, 반드시 예수님이 천사라는 뚯은 아닙니다.
국군 최고 통수권자는 민간인인 대통령입니다.
재림교회는 루스벨이 최고의 천사라고 믿고 가르칩니다.
그런 지위에 있었기에 다른 천사들을 이끌고 타락하여
땅으로 내려올 수 있다고 하면 납득할만한 주장입니다.
루스벨이 최고의 천사였다고 믿는다고 하여
이설이요, 이단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런데, 그가 타락하자, 천사들 중에 천사장을 택하지 않고,
예수님 자신이 천사장의 자리로 가셨다는 것이지요.
이를 재림교회는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사자로 나타나는, 매우 오묘한 존재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갈에게, 마노아에게, 다니엘에게...나타난 분입니다.
그분은 분명히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런데, 인간도 아닙니다.(사실은 인간
임. 인간이면서 신적인 존재임.)
하나님을 직접 본다면 살 자가 없다는데,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하나님을 대면했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아니고, 인간이라고 말하기에도 애매한 존재, 그분이 바로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태초부터 예수 그리스도는 계셨다고 말합니다.
구약에서 이미 (아브라함, 마노아...에게 나타나서) 인간으로 활동하신 예수님이라는
것은 신자들에게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님이 제기하신 구절에는 번역상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즉, "천사들 중에 최고로 높은 미가엘"이라는 "쉬운 성경"의 번역은
미가엘이 천사들 중의 한 존재였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번역자들의 오류 번역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제가 원어상의 문제를 살펴서 다른 기회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님에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대군 미가엘은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는 것입니다.
대군 미가엘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재림을 말하는 것이 아닌지요?
재림이라면, 대군은 예수님이라고 하는 것은 타당한 이해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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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씨는 구원론에서 토론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이단이 될 지경이 되면
합당한 설명을 하지는 않고 즉시 다른 의혹거리를 무차별로 살포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안식일, 영혼불멸설, 음식, 미가엘 등등의 내용까지
거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이단으로 몰릴 지경이 되자 재림교회 목사에게 토론실 글쓰기를
허락했다고 KCM 시삽을 탄핵한다고 난리를 편 적이 있습니다.
토론을 지켜보던 제3자인 장로교인들 몇명도 재림교회의 구원론이 더
정통이라고 인정하였으며, KCM 부시삽까지도 재림교회의 구원론이 율법주의가
아니며, 재림교회의 목사는 목사라고 인정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선입견이
무너졌다고 하였습니다.
충청도에서 목회하던 감리교회의 한 목사님도 감탄하여 당시에 부산인 저의
집까지 찾아와서 말씀을 나누고 돌아갔습니다.

천사장 "미가엘"에 대한 내용은 오래 전에 하이텔에서 이인규씨와 토론할
때에 이미 답변을 올렸었는데, 이인규씨는 제가 올린 글을 읽어보지도
않았는지, 답변도 하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질문에 답변이 없었다고 여기저기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올린 글을 약간만 손질하여 다시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에 올린 글에 대한 이인규님의 답변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모세의 부활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www.sangyongl.com/entry/이미-하늘에-있는-사람들-모세

 



2007-02-21 0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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