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미 하늘에 있는 사람들 - 모세

 

이미 하늘에 있는 사람들 - 모세

var title_js_var = "신앙의 눈으로 본 ...";
function backSize(ids, size) { obFrame = document.getElementById(ids); //alert(obFrame); obFrame.style.height = size+"px"; }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린도전서 15장 13절~19절)

인간 중에 첫 번째로 하늘에 들어간 사람은 누구일까요?
네. 가장 먼저 하늘에 간 사람은 “에녹”입니다.
창세기 5장 24절의 기록과 히브리서 11장 5절의 기록을 볼 때 에녹이 하늘에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승천한 첫 번째 사람으로 훗날 예수님의 재림시에 살아서 승천하게 될 사람을 대표합니다.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이 에녹이 살아서 승천한 것처럼 우리가 살아 있을 동안에 주님이 다시 오셔서 하늘로 올리우게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에녹 말고 살아서 하늘에 간 사람이 또 누가 있습니까?
엘리야가 있습니다. 엘리야 역시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로 올리운 사람입니다.
엘리야에 관해서는 다음에 살펴보기로 하고,

오늘은 “이미 하늘에 있는 사람”, 두 번째로 모세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모세는 살아서 승천한 사람은 아니고 죽은 후에 부활하여 승천하여 하늘에 올라간 첫 번째 사람입니다.

자,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모세가 하늘에 있다, 모세가 승천해서 하늘에 있다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니다. 모세는 승천하지 않았다. 그래서 하늘에 없다는 분 손들어 보세요.

당연히 모세가 하늘에 있으니까 제가 이 설교를 하겠죠?
그렇다면 모세가 하늘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모세가 하늘에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모세도 에녹처럼 승천했다고 하는 기록이 성경에 있습니까?
모세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직접적인 기록이 성경에 있습니까?

아쉽지만 성경에 모세가 승천했다고 하는 직접적인 기록은 없습니다.
하지만 모세가 승천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확실한 정황과 증거가 성경에 있습니다.

모세의 부활과 승천의 증거

1. 유다서 9절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유 9절

어떻게 이 이야기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활시켰다는 증거가 될까요?
먼저 우리는 천사장 미가엘과 마귀가 모세의 시체에 대해 변론한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죽은 사람의 시체를 두고 미가엘과 사단과 다투어야 했을까요?

사단은 모세가 죄인으로 죽었기 때문에 자기의 소유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을 받은 미가엘 천사가 나타나 모세를 부활시키려 하자 사단이 논쟁을 벌이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해석은 “모세의 승천이야기”라는 외경에 기록된 것이기도 하지만, 이미 이스라엘 사람들의 입을 통해 구전되어 오던 이야기였으므로 전혀 의심할 바가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2. 또,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마태복음 17장 3절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변화산 사건에서 모세가 엘리야와 함께 예수님 앞에 나타난 것으로 보아 더 이상 모세의 부활은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습니다. 환상이나 이상이 아닌 실체로 예수님의 제자 중 셋이 이 장면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그리스도인들조차 모세의 부활을 부정하고 있는 사실은 참 이상한 일입니다.

모세가 부활하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성경적 근거는 고린도 전서 15:20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는 구절인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첫 열매”에서 ‘첫’을 순서적인 의미로 해석하기 때문에 모세는 부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부활했다면 첫 열매는 예수님이 아니라 모세이어야 하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아직 부활하기 전이므로 모세는 부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첫”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첫’을 순서적인 의미에서의 ‘처음’으로 해석하는데 고린도전서 15:20에서는 순서적인 의미에서의 ‘처음’으로 해석할 만한 근거가 미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첫’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성경의 전체적인 사상과 문맥상 고린도전서 15:20절의 ‘첫’의 의미는 ‘우두머리’, ‘으뜸’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께 사용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 결론입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를 순서적으로 첫 번째 부활의 주인공으로 고집해야 한다면, 이미 구약에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 수넴 여인의 아들의 부활(왕하 4:32~37)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신약에 나오는 나인성 과부의 아들의 부활(눅 7:11~·7)이나 나사로의 부활(요 11:13~44)사건은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오시기 이전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지만 오직 그리스도의 부활덕분에 그리고 그 부활을 예기하여 그렇게 된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의 승리 없이는 다른 어떤 부활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그리스도는 살아나는 자들의 ‘첫’ 열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도대체 모세의 부활이 어떤 의미를 갖기에 사단이 모세의 부활을 막으려고 했고, 오늘날까지도 이렇게 많은 논란속에서 그리스도인조차 모세의 부활을 인정하지 않도록 호도하는 것일까요?

분명히 모세의 부활이 어떤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사단이 모세의 부활을 막으려고 했고, 지금은 모세의 부활을 숨기려고 하는 것이 틀림이 없습니다.

모세의 부활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모세의 부활의 의미를 찾기 위해 모세의 죽음에 관해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구별하시고 그를 통해 “출애굽 입가나안” 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민수기 20장에서 모세와 관련된 어떤 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민수기 20장 7절부터 13절에 있는 말씀을 봉독합니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대로 여호와의 앞에서 지팡이를 취하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매 물이 많이 솟아 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이 사건을 계기로 모세는 결정적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신명기 34장에 기록된 대로 비스가산 위에서 죽음을 맞아야 했습니다.

“1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2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3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신 34:1-6)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을 명하여 물을 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어떻게 했습니까?


모세의 범죄

모세의 범죄 1. “패역한 너희들이여 들으라” - 10절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패역한 너희들이여 들으라”고 격분하여 말했습니다.
영감의 글은 모세는 “분노한 감정으로 말했고, 이것은 거룩한 의분이 아닌 인간적 격분의 표출이었다. 이 비난은 잘못이 아닌 사실이었으나 사실일지라도 분노하거나 조급하게 말하지 말아야 했다.” (부조와 선지자, 414)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모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더욱 인내하고 자제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게 그의 첫 번째 잘못이었습니다.

때론 우리도 순간적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폭발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세의 범죄 2.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 10절

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치 “물을 낼 수 있는 능력”이 자신과 아론에게 있는 것처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고 말했습니다.
그러한 언행은 하나님께만 속한 능력과 권세를 자기들이 취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영감 받은 화잇 부인의 글은 “마치 그 능력이 자신들에게 놓여 있는 것처럼 그들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었던 것”(부조와 선지자, 414)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범죄 3. “반석을 두 번 치매” - 11절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 물을 내는 ‘반석’은 그분께서 한 번 희생이 되셔야 한 것처럼 한 번 침을 당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반석에게 명하기만 하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반석을 침으로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표상을 깨고 말았습니다.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살펴보면 모세가 커다란 죄를 저지른 것은 아닌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판단으로는 그것이 경한 일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께는 결코 가벼운 범죄가 아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 속에 ‘가벼운 범죄’는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는 결코 ‘가벼운 범죄’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 아무리 유혹이 강력하고, 시험이 크고, 환경이 어렵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 범죄에 대한 변명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해서 모세는 하나님의 선고대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세가 아무리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로 많은 봉사와 업적들을 이루어냈다 할지라도 그것들이 죄의 삯인 사망으로부터 그를 건져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죄로 인해 죽었고 그것은 모세일지라도 피할 수 없는 누구에게나 차별이 없는 공평한 이치인 것입니다.

“만일 모세의 생애가 가데스에서 저질러진 죄 곧 바위에서 물을 내게 하는 사건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 그 한 가지 죄로 더럽혀지지 않았더라면 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것이며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로 승천했을 것이다.”(부조, 478)

모세.
그는 찬란한 제국의 지도자이길 포기하고, 비천한 히브리인들의 인도자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한 순간의 범죄로 약속의 땅을 밟지 못하고 쓸쓸히 죽어야만 했습니다.

모세는 “그 자신의 행위대로라면 그는 당연히 죽음의 포로이었다. 그러나 그는 구주의 이름을 의지함으로 부활하여 영생을 얻었다. 모세는 영광스럽게도 무덤에서 나와 당신의 구원자와 함께 하나님의 도성으로 승천하였다.”(부조, 479)

하나님은 그런 모세를 부활시키시고 하늘로 데려가 지금 모세는 하늘에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세를 부활시키시고 승천케 하신 그 하나님께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죽어 마땅한 죄인을 다시 살리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하시는 하나님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얼마나 은혜로운 복음입니까?
그리고 그 복음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저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오늘 모세가 하늘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안과 힘이 되는지요.

이렇게해서 모세의 부활과 승천으로 창조이후 한 번도 일어난 일이 없었던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지은 인류에게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던 그 선고대로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믿고 그 구속을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허락하신 영생의 증거가 죽은 사람의 부활로써 밝히 드러났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모세를 부활시키신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모세의 부활을 막으려고 애썼던 것이며, 지금도 결사적으로 모세뿐 아니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부활의 진리를 숨기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 부활이 없다면, 사도바울이 말했던 것처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3절부터 19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 15:13~19)

미국시간으로 1969년 7월 20일 오후 1시 17분 40초, 인류는 처음으로 달착륙에 성공했습니다.
달에 가기 위해 대원 두 명과 함께 아폴로 11호를 타고 지구를 떠났던 암스트롱 일행은 달 착륙선 이글호로 ‘고요의 바다’ 가장자리에 착륙했던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비행기를 좋아했던 암스트롱은 16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비행기를 연구하기 위해 퍼듀 대학에 입학했고, 그 후 해군 전투 조종사 시절에는 한국 전쟁 때 참전하여 78회 출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1962년 항공 및 우주의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미항공우주국(NASA)에 제2기 우주 비행사로 선발되었고 드디어 1969년 7월 20일 달착륙에 성공한 것입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것은 나 한 사람이 내딛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발걸음이다.”

닐 암스트롱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 발은 내딛은 최초의 사람이 되었고, 그 후 수많은 어린이들과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하늘에 있는 사람, 모세
그가 내딛은 하늘에서의 첫 걸음, 이 얼마나 위대한 발걸음입니까?
우리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은혜로 모세가 부활했던 것처럼 그 영광스러운 부활의 아침을 맞을 것이며, 모세가 거닐었던 그 찬란하고 아름다운 하늘의 정원을 우리도 거닐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늘에 가고 싶지 않으십니까?

혹 우리가 사는 날 동안 주님이 다시 오시지 않음으로 에녹처럼 살아서 하늘로 들어가진 못할지라도 모세처럼 부활의 그날에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 우리 주님의 얼굴을 뵙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하늘로 들어가시는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순결하고 깨끗한 하늘에서 감사와 영광의 찬송을 즐거이 부르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말씀을 마칩니다



2007-02-21 02:48:16
215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