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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아부지님 전 안상홍이 누군지도 몰라요 오해마세요 ^^

 

 

지수아부지님!! ^^ 전 안상홍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안식일 얘기만 하면 안상홍을 들먹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독교를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 사람들의 오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개신교단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제가 다 알진 못하지만 미국에만도 크고 작은 수백여 교단들이 안식일을 지키고 있으며, 그 예로 제칠일 안식일 감리교, 제칠일 안식일 침례교 등등이 실존하고 있습니다. 안상홍과 재림교회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몰아부친다면 모든 일요일교회는 천주교의 하수인이나 다름 없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변경시킨 일요일을 그대로 받아들여 아버지 하나님을 짓밟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찌되었든 전 안상홍이란 사람에 대하여 아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 ↓댓글에댓글



2007-02-23 18:59:38
137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지수아부지 '07.2.23 8:15 PM 신고
    먼저 사과 드릴께요
    하시는 말씀이 한나님의 교회의 교인은로 착각했습니다.
    그 부분은 먼저 사과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님이 말하는 재림교회 그 교회의 근본
    기성교회와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성경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여 믿습니다
    그것은 바로 엘렌여사를 선지자라 하는것입니다..
    성경은 어디에도 부활승천 이후에 대한 행위사역이 하늘나라에서
    필요하다라는..내용은 없습니다
    분명한 이 이후에 오실 예수님이 오실때는 심판의 날에 오신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아무도 모른다 명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성경에도 없는 선지자를 내세울수가 있죠. ↓댓글에댓글
  2. 2. wanalov '07.2.24 1:05 AM 신고
    아, 네 그러셨군요. 고의로 오해하신 것이 아니니 저도 이해합니다. ^^
    성경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여 믿는 게 아닙니다. 이미 제가 올린 글을 자세히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재림교회는 성경 이외에 그 어떤 책도 성경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와잍여사의 저서들은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존중하고 읽는 것입니다. 이는 일요일교회의 신학자나 성도들이 종교개혁가들은 물론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신앙에 도움이 되는 신학자나 목사 또는 다른 성도들이 집필한 기독교 서적을 읽고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은혜를 공유하고 나누는 것과 관련하여 이해하시면 어렵지 않게 납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와잍여사의 글을 성경과 꼭 같이 중시하고 가르친다면 마땅히 비판할 수 있겠지만 재림교회는 그렇게 생각하거나 가르치지 않으며 재림교회의 모든 공식 교리는 오직 100% 성경말씀에만 기초하고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재림교회의 성도들 중에는 와잍여사를 예언자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와는 달리 messenger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며 저 또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잍여사의 책을 단 한 권도 읽지 않는 재림교회 성도들도 많이 있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결코 성경처럼 중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와잍여사에 대하여 궁금하시다면 그녀의 저서를 단 한 권이라도 한 번 성경말씀과 함께 읽어보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편견을 버리시고 음미해보신다면 성경말씀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참고로 한 말씀 드리자면 불과 몇 년 전 미국의 한 일교일교회의 저명한 목사가 그녀의 저서를 수년 간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깊이 있게 연구한 후 증언하길, "성령 하나님께서 참으로 그녀와 함께 하시지 않았다면 결코 이런 보배로운 글을 남길 수 없었을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와잍여사는 미국 정부로부터 가장 뛰어난 여류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아 그녀의 저택과 시설물들은 국비로 관리 보존되고 있기도 합니다. 미국은 한국과 상황이 많이 다른데 서로를 이단이라 정죄하는 일도 없으며 (물론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 사이에는 있습니다. 어딜 가나 참 부끄러운 일이죠.) 많은 일요일교회 목회자와 신학자들도 그녀의 저서를 읽고 활용하고 있고, 재림교회 신학교와 일요일 교회 신학교 교수들의 교환 강의도 종종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성도들도 그릇된 지도자들의 말만 무작정 믿고 상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덩달아 손가락질 할 게 아니라 이단이란 더러운 용어를 버리고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에 힘입어 오로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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