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한O총에서 이단이라 주장한다고
이단이 되는 것도 아니요 눈만 뜨면 타교단 비방하기에 열을
올리는 떼목사들이 정통이라 떠벌린다고 하여 정통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 60억 인구가 한 목소리로 이단이라 비난한다고
하여 진짜 이단인 것도 아닙니다. 자기들은 정통이고 다른
교단들은 이단이라고 거짓말하는 자들이야말로 100% 이단이며
그것이 참으로 지혜롭고 정확한 판단입니다.
온갖 수 천 수 만가지 인간적인 논리로 이단을 규정하고
자신들의 정통성을 주장하지만 이단과 정통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법이나, 죽었다 깨어나도 바뀔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의
논리로 규정할 수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단들의 행태를 한 번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들 자신들과 의견을 같이 하는 집단만을 정통으로 인정하고
자신들의 논리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이단이라 손가락질 합니다.
다음 성경절들을 읽어 보십시다.
(마태복음 7장 현대어 성경)
7:1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을 받지 않을 것이다.
7:2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7:3 왜 너희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탓하느냐?
7:5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라.
7:15 순진한 양의 가면을 쓰고 오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라.
그들 마음은 이리 같아서 너희를 찢어 삼킬지도 모른다.
7:21 그들이 내게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7:22 심판 때에 많은 사람이 '주님, 주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이적을
행하였습니다'라고 말하더라도
7:23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너희는 내 사람이 아니다.
물러가라, 이 악한 자들아!'
본문의 성경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버지께서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자신들만 옳고 상대는 옳지 않다고
판단하는 자들이야말로 명백한 이단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성경은 양의 탈을 쓴 거짓말쟁이를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우리는 삼가 조심하고 다시 한 번 경계하여 누가 과연 거짓말
하는 목사인지를 따져보아야만 합니다. 어떤 판단을 내리든 그
기준은 사람의 말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성경말씀이어야만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니라." 너무도 잘 알다시피 현시대의 기독교는 깊이 변질되어
아버지의 뜻을 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모조리 치우쳐 사람이
만든 사람의 법과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전통을 믿고 지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십계명을 사람의 손으로 폐했으며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의 안식일을 짓밟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
일요일을 자기들 멋대로 지킵니다.
그리고 또 그들은 이런 거짓말도 합니다. 십계명 중에 안식일만
폐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십계명이 구계명이 되었다는 말인데
성경 어디에 그런 기상천외한 가르침이 있습니까? 자신들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온갖 거짓말을 지어 내어 성도들을 미혹하고
거짓으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구약의 율법은 다
폐하였다고 하면서 십일조는 꼬박꼬박 바치라고 강조하고 또 다시
입이 마르도록 가르칩니다. 이것이 현 시대 기독교단들의 100%
정확한 현실입니다.
어떤 특정 교단이 이단이 아니라 지금의 기독교는 모조리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해석입니다. 하지만 이단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를 섬기든 사람을 보지 않고
예수님만 바라본다면 결코 불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교단을
향하여 손가락질 해대는 자들의 가슴 속엔 결코 예수님께서
거하실 수 없음을 반드시 명심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가르치고 그 사랑을 나누는 교회를 섬기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예수님의 참다운 사랑이 있는 지 없는
지는 어렵지 않게 느끼고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교회의
교리가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리가 구원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일요일을 지킨다고 하여 다 망하는 것도 아니며 안식일을 지킨다
하여 반드시 구원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에 아버지 하나님이 있고 우리 가슴에 아들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그 참다운 사랑을 전하고 이웃과
더불어 나눈다면 그것이 곧 진리요 부활이요 재림이요 구원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라도 거짓말만 해대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거짓 목사들과 할 일 없어 빈둥거리는 이단감별사들의 말은
결코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고 예수님의 참 사랑을 나누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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