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 현 시대의 기독교는 모조리 이단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한O총에서 이단이라 주장한다고

이단이 되는 것도 아니요 눈만 뜨면 타교단 비방하기에 열을

올리는 떼목사들이 정통이라 떠벌린다고 하여 정통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 60억 인구가 한 목소리로 이단이라 비난한다고

하여 진짜 이단인 것도 아닙니다. 자기들은 정통이고 다른

교단들은 이단이라고 거짓말하는 자들이야말로 100% 이단이며

그것이 참으로 지혜롭고 정확한 판단입니다.

 

  온갖 수 천 수 만가지 인간적인 논리로 이단을 규정하고

자신들의 정통성을 주장하지만 이단과 정통은 사람이 만든

사람의 법이나, 죽었다 깨어나도 바뀔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의

논리로 규정할 수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단들의 행태를 한 번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들 자신들과 의견을 같이 하는 집단만을 정통으로 인정하고

자신들의 논리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이단이라 손가락질 합니다.

 

  다음 성경절들을 읽어 보십시다.

 

(마태복음 7장 현대어 성경)

7:1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을 받지 않을 것이다.

7:2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7:3 왜 너희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탓하느냐?

7:5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라.


7:15 순진한 양의 가면을 쓰고 오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라. 
그들 마음은 이리 같아서 너희를 찢어 삼킬지도 모른다.


7:21 그들이 내게 '주님'이라 부른다고 해서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그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7:22 심판 때에 많은 사람이 '주님, 주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이적을

행하였습니다'라고 말하더라도

7:23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너희는 내 사람이 아니다.

물러가라, 이 악한 자들아!'

 

  본문의 성경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버지께서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자신들만 옳고 상대는 옳지 않다고

판단하는 자들이야말로 명백한 이단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또한 성경은 양의 탈을 쓴 거짓말쟁이를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우리는 삼가 조심하고 다시 한 번 경계하여 누가 과연 거짓말

하는 목사인지를 따져보아야만 합니다. 어떤 판단을 내리든 그

기준은 사람의 말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성경말씀이어야만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이니라." 너무도 잘 알다시피 현시대의 기독교는 깊이 변질되어

아버지의 뜻을 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모조리 치우쳐 사람이

만든 사람의 법과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전통을 믿고 지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십계명을 사람의 손으로 폐했으며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의 안식일을 짓밟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

일요일을 자기들 멋대로 지킵니다.

 

  그리고 또 그들은 이런 거짓말도 합니다. 십계명 중에 안식일만

폐하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십계명이 구계명이 되었다는 말인데

성경 어디에 그런 기상천외한 가르침이 있습니까? 자신들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온갖 거짓말을 지어 내어 성도들을 미혹하고

거짓으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구약의 율법은 다

폐하였다고 하면서 십일조는 꼬박꼬박 바치라고 강조하고 또 다시

입이 마르도록 가르칩니다. 이것이 현 시대 기독교단들의 100%

정확한 현실입니다.

 

  어떤 특정 교단이 이단이 아니라 지금의 기독교는 모조리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해석입니다. 하지만 이단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교회를 섬기든 사람을 보지 않고

예수님만 바라본다면 결코 불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교단을

향하여 손가락질 해대는 자들의 가슴 속엔 결코 예수님께서

거하실 수 없음을 반드시 명심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을 진심으로

가르치고 그 사랑을 나누는 교회를 섬기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예수님의 참다운 사랑이 있는 지 없는

지는 어렵지 않게 느끼고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교회의

교리가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리가 구원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일요일을 지킨다고 하여 다 망하는 것도 아니며 안식일을 지킨다

하여 반드시 구원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에 아버지 하나님이 있고 우리 가슴에 아들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그 참다운 사랑을 전하고 이웃과

더불어 나눈다면 그것이 곧 진리요 부활이요 재림이요 구원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라도 거짓말만 해대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거짓 목사들과 할 일 없어 빈둥거리는 이단감별사들의 말은

결코 듣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직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고 예수님의 참 사랑을 나누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02-28 01:59:35
1820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송이아빠 '07.2.28 2:55 AM 신고
    이제 본색 드러내기로 하셨습니까?
    이제 모든 기존 기독교인들과 교회는 다 이단이 되었으니 유일무이한 신앙의 정통성만을 가지고 있는 안식교만이 오직 참된 신앙과 종교겠군요. 축하드립니다.

    일요일을 지키는건 하나님을 능멸하고 짓밟는 거라고 하면서 일요일을 지킨다고 다 망하는건 아니라고하고... 아 헷갈립니다. 하나님을 능멸하고도 망하지는 않는 모양이군요. 자기 논리 스스로도 자가당착이라고 생각 안드십니까? 현대의 기독교는 모조리 변질되었다고 하는데 그럼 안식일교는 기독교가 아니고 제3의 종교입니까? 몰랐습니다.

    남이 말하면 인간적이고 자기가 말하면 하나님의 뜻이라... 남이 하는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라지요. 논리 중에 가장 치사하고 수준 낮은 말입니다. 이제 밑천 다 나온 모양이군요. 좀 더 자극적인 말은 없습니까?

    마태복음 7장을 가지고 기존 기독교인들에게 실컷 욕하고 싶었던 모양이군요. 마태복음의 마자도 모르는 분이 장절 떼다가 자기 하고 싶은 말로 써 먹는건 성경연구를 하는 사람중에 가장 악한 짓입니다. 마태복음이 어떤 식으로 구조가 이루어져 있고 어떤 형성단계를 거쳤으며 인용한 7장이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 쓰신건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마태복음이 왜 써졌는지는 알고 인용한겁니까? 마태가 왜 7장에서 그렇게 이야기한건지는 압니까? 불신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런식으로 [이용해 먹는]당신같은 사람들이 훨씬 더 하나님 앞에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헌금장사해먹는 장사꾼 목사들이나 당신이나 매한가지입니다.

    마태복음에 대해 논쟁할 부분이 있다면 만납시다. 내 실컷 상대해 드리죠. 온라인에서 떠들지 말고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토론해 봅시다. 이 비겁한 양반들아. 마태복음의 내용도 파악못하면서 감히 하나님 운운하는 당신같은 사람들 얼굴좀 보고 싶군요. 올 때는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맨손으로 오세요. 저도 빈손으로 나가지요. 진짜 지식은 머리에 있는거지 교단 홍보자료에 있는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당신이 마태복음에 자신이 있어서 마태복음을 예로 들었는지 내 한번 보고 싶습니다. 저도 마태복음하면 꽤 관심을 가지고 공부한 과목이라 꼭 한번 고견을 듣고 싶군요. 그게 아니라면 앞으로 자기 하고 싶은말 찾아서 성경이랍시고 인용하는 그따위 유치한 짓 하지 마시요. ↓댓글에댓글
  2. 2. wanalov '07.2.28 3:53 AM 신고
    역시 언제나 제가 하지 않은 말로 비난하시는군요
    일요일교회만 이단이라고 하지 않았고 재림교회만 정통이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본문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본문에 분명히 쓰기를,

    마음의 중심에 아버지 하나님이 있고 우리 가슴에 아들 하나님의 사랑이 있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그 참다운 사랑을 전하고 이웃과 더불어 나눈다면
    그것이 곧 진리요 부활이요 재림이요 구원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대 스스로 그대가 정녕 사람의 법과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지, 오로지
    아버지의 말씀과 계명에 충실한 지를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후에 그대 스스로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전혀 거리낌 없다면 그대는 예수께서
    결코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고 반드시 구원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은 100%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일 뿐 사람의 행위로는 불가합니다. 다만
    자녀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은 아버지의 말씀과 계명에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를 섬기고 어떻게 믿고 행하느냐는 각자 스스로의 그리스도인 양심으로
    판별하여 성령님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하여 따르고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특정 교회의 교리가 아무리 완전하여도 그것이 구원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한 마디로 일요일교회를 섬기든 재림교회를 섬기든 개인의 구원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성령님의 음성을 거부하고 있는 지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 지는 자기 자신과 아버지 하나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그대의 양심에 추호의 거리낌도 없다면 그대가 섬기는 일요일교회는 그대의 믿음을
    성장하게 하고 마침내 구원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의 그리스도인 양심에
    지속적인 가책이 느껴진다면 하루 속히 그 교회를 떠나야만 할 것입니다.

    저로선 그대가 그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사람의 법과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받들어 모시어 아버지의 계명과 아버지의 말씀과 아버지의
    명령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2.28 5:52 AM 신고
      믿음이 성장해서 구원에 이르는게 아닙니다. 이 뼛속까지 공로주의에 물든 양반아. 구원받은 사람이 성화되어 가는거지 열심히 잘 믿어서 기준에 도달하면 구원받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평생 그렇게 믿어 보시오 도대체 구원에 이르려면 얼마나 잘 믿어야 될런지.

      당신들은 아무리 아니다 아니다 해도 이미 말하는 말에 당신들의 사상과 체계가 다 나타나있습니다. 주머니 속의 송곳이 감춘다고 해서 안드러나는 것은 아니요. 님이나 자신을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하고 싶은 말 하시요.
  3. 3. 송이아빠 '07.2.28 5:20 AM 신고
    헛소리 그만 하시지요.
    난 당신이 써놓은 글 본문 그대로를 옮겨 놓았을 뿐이요. 한글 못 읽습니까?

    기존의 기독교가 다 이단이라고 쓴건 그럼 누구 글이요? 난 당신들같이 야비하게 말장난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습니다. 밑천 드러나면 딴 소리 하고 궁색해져도 딴 소리 하고... 누구 말이 옳은지는 당신이 헛소리 안해도 다들 알테니 소설은 그만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앞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이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딴 식으로 저주나 퍼붓고 다니는 사람들이 무슨 하나님의 사람이고 믿음의 신앙인들이요? 기존의 기독교는 다 이단이고 다 변질되었다고? 당신은 무슨 권리로 사람들을 평가하는거요? 당신같은 사람들은 아무리 말을 해줘도 정말 우이독경이요. 내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안식일교 사람들 몇번이고 만나려고 해도 절대 안만나줍디다. 당신도 매한가지구요.

    그리고 실제 안식일교회가면 뭐라고 하는줄 아시요? 우리는 절대 그런 이야기 하는적 없고 그런건 공식적인 입장도 아니라고 합디다. 그리고는 당신같은 사람들 시켜서 온라인에서는 기존교회는 이단이니 뭐니하고 말하게 하고... 그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는 올바른 일이요? 이 한심한 양반들아.

    그리고 앞으로는 [저로선 그대가 그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사람의 법과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받들어 모시어 아버지의 계명과 아버지의 말씀과 아버지의 명령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길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이딴 식의 마음에도 없는 글 쓰지말고 그냥 본문에 당신이 쓴 글처럼 저주하고 욕하고 하시요. 그게 차라리 솔직한것 아니요?

    나는 불신자도 좋고 신자도 좋은 사람인데 당신들처럼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들은 정말 싫고 무섭습디다.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칼을 숨기고 다니는 사람들.... 다른 소리 하지말고 마태복음 이야기에 대해서는 더 할말 없는거요? 그럼 앞으로는 자기 하고 싶은 말을 성경속에서 찾아서 같다 붙이는 비열한 짓은 하지 마시요. 예전에 다른 분들이 지적한대로 성경구절 나열하는것이 뭔가 더 있어보이는 것은 아니니까. ↓댓글에댓글
  4. 4. wanalov '07.2.28 9:24 AM 신고
    아빠님은 정말 글을 못 읽으시나요?
    수험생이 논술 시험을 볼 때도 서론과 본론, 그리고 결론이 있으며, 글을 통하여
    참으로 중요한 핵심을 말하기 위해선 여러가지 사실과 예화와 심지어 상반되는 의견까지
    언급하는 경우는 허다하고 그것이 글을 쓰는 기본 틀입니다.

    저는 분명히 누누히 강조하길 교리나 행위가 구원을 가져다 줄 수 없고
    100% 아버지의 은혜로만 가능하다고 하였으며, 그것이 제가 쓴 글의 중핵입니다.
    나머지 내용들은 모두 그 가장 중요한 핵심을 바르게 이끌어 내기 위한 절차에
    불과 합니다.

    또한 믿음은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고 성장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구속이 불완전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믿음이 온전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예수님께서 보혈로
    이루신 구원은 완전하지만 우리의 믿음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 안에서 매일
    말씀을 먹고 건강하게 성장해야만 합니다.

    고전 13:11
    13:11 내가 어린 아이였을 때는 어린 아이같이 말하고 어린 아이같이 이해하며,
    어린 아이같이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고 나서는 어린 아이의 일들을 버렸노라.

    에베소서 4:13,14,15
    4:13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나됨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됨에 도달하게 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는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니 사람들의 속임수와 교활한
    술책으로 그들이 속이려고 기다리는 온갖 교리의 풍조에 밀려 이리저리 다니지 아니하고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우리가 모든 일에 성장하여 그에게 이르리니
    그는 머리시며 곧 그리스도시니라.

    히브리서 5:12,13,14
    5:12 그 때로 보면 너희가 마땅히 선생들이 되었어야 할 터인데 이제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 원리들이 무엇인지를 누군가가 너희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니,
    젖이 필요한 사람들이지 단단한 음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되지 못하는도다.

    5:13 젖을 사용하는 자는 누구나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나니,
    이는 그가 어린 아이이기 때문이요

    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사람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 말씀을 사용함으로
    감각들을 단련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들이라.

    그대 스스로 그리스도인의 양심으로 판단해서 그대가 섬기고 있는 교회와
    그대가 전하고 있는 교리가 털끝만큼도 거리낌 없다면 그대는 이미 구원받은
    자녀일 것입니다. 그대가 성령 하나님의 음성에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지는
    그대 자신과 아버지만 아십니다. 일요일교회를 섬기든 그 어떤 교회를 섬기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시길 기도드릴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송이아빠 '07.2.28 12:19 PM 신고
    허어.....
    핵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절차라? 설령 당신이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한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저주하고 욕하고 매도하는게 옳은 일이요? 목적이 옳으면 방법과 수단은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배운거요? 하나님을 위해 남의 학교에 들어가 단군상 목을 자르고 우상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 사찰에 들어가 불지르는거하고 당신 논리하고 뭐가 다른거요?

    목적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이뤄가는 수단과 방법도 정직하고 정당해야 하는거요. 비방과 험담, 저주와 왜곡된 자료로 당신의 목적을 이뤄간다면 그것이 과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올바른 일인지는 스스로 생각해 보시요. ↓댓글에댓글
  6. 6. wanalov '07.2.28 3:27 PM 신고
    자꾸만 끝없이 착각하시는데 그대들의 목적과 수단과 방법부터 살펴보시지요.
    백 십여년 동안 타교단들을 손가락질 하고 이단시하며 그 교단들에 속한 성도들까지
    이상 망측한 사이비로 몰아부치고 있는 가학자들이 과연 누구인가요? 그대들이 하는
    모든 옳지 못한 짓거리는 참으로 옳고 억울하게 쓴 누명을 벗기 위하여 진실을 밝히는
    사람들은 다 잘못이란 말인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이단 명부 따위나 만들어
    흑색선전에 거품을 물고 성도들 세뇌에 열 올리는 자들이 과연 누구인가요?
    모른 척 하지 마시고 어찌하여 한국 교단들이 이 지경에 왔는 지를 스스로 먼저 반성하고
    고치도록 하세요. 그대들이 백배 사죄하고 그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한 진실과 거짓의
    싸움은 결단코 끝나지 않을 것이오. 가학자와 피해자를 착각하지 마시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2.28 5:09 PM 신고
      그게 바로 당신들인데... 교인들 모아다가 교단 홍보자료로 세뇌시켜서 인터넷에서 도배질하라고 가르친것이 당신들 아니면 도대체 누구란 말이요? 그것도 자료나 말이 되면 다행이지 성경본문도 똑바로 인용못해서 바꾸고 왜곡하는 짓이나 하는 사람들이 뭘 잘했다고 그렇게 큰 소리입니까?(밑에 좁은문님 봤죠? 망신당한거.) 나는 당신들처럼 주구장창 이단논쟁에 열올리는 사람들 정말 싫소. 가만히 있는 사람들 다 긁어놓고서 반론하면 자기네가 피해자라니... 당신 제정신이기는 한거요?
    • ㄴ 2. 송이아빠 '07.2.28 5:12 PM 신고
      진실을 밝힌다...? 그게 그 말도 안되는 학술적 가치라고는 하나도 없는 사람들의 예언집이나 모아놓은 당신네 교단 홍보자료를 말하는거요? 30년전만 해도 사람들은 그런말에 잘 속았을지 모르지만 이젠 좀 힘들겁니다. 이젠 인쇄물이라고 갖다 붙여서 신문에 났다고 홍보하는 것 가지고는 사람들이 안속습니다. 좀 변해 보시오. 사기를 치려면 머리를 써야 하는 법이오.
  7. 7. wanalov '07.3.1 1:32 AM 신고
    아빠님 말하는 게 참 뭐라 하기도 그렇네요
    그대들이 백 년도 훨씬 넘는 세월 동안 이단 노래 불렀고 지금도 부르고 있는 건
    역사와 현실이 증명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법을 섬기려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을
    짓밟지 마세요. 그 한 마디만 드릴게요. 그리스도인의 양심을 저버리지 않기를 ... ↓댓글에댓글
  8. 8. 장미아빠 '07.3.1 2:13 AM 신고
    ㅎㅎㅎ............
    그리스도라 표현하는 글을 보니 갑자기 웃음이 나오며
    생각나는 선전 내용이 있읍니다.
    "당신이 계 맛을 알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안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wanalov '07.3.1 4:05 AM 신고
    이크 아빠님~
    티비를 넘 지나치게 많이 보시나봐요 전 티비를 거의 안봐서 처음 듣는 소리네요 ^^
    그나저나 상대를 비꼬고 비방하는 태도는 언제나 동일하시네요 ^^ 그렇게 이단 운운
    하시고 타교단 비방하다 일생이 다하면 어쩌겠어요.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