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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교 여러분 여기는 당신네 교리 설명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건 정말 민폐란 말입니다. 이런 짓할수록 기독교는 계속해서 비판받고 욕먹습니다. 때와 장소도 못가리는 사람들밖에 더 됩니까 이게. 솔직히 불신자분들에게 당신들 교리나 기존교회의 교리나 다 웃기는 헛소리요. 우리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일지 몰라도 솔직히 여기 게시판에서는 단순한 도배글밖에는 안되는거요.

내 당신들에게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다 들어줄테니 함께 성경도 같이 보면서 연구를 해 봅시다. 그토록 원하던 기회를 드릴테니 만나서 이야기합시다. 여기 보니 들어오는 안식일교단 사람이 wanalov님하고 좁은문님 하고 두분이던데 둘 다 같이 나오던지 따로 나오던지 다 좋으니 밖에서 좀 봅시다. 원래 교리 논쟁은 직접 만나서 하는것이 제일 깔끔합니다. 복사글 붙이기해서 무슨 답이 나오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안식교 교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내 하나하나 지적해 드리고 여러분의 교리의 문제가 어디서부터인지 잘 알아듣게끔 말씀드릴테니 한번만 만나십시다. 그리고 여러분의 이야기도 다 들어드릴테니 서로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지 않겠습니까? 전도한다 생각하시고 만나 주세요. 네?

만일 여기는 외국이라 만나기 어려워요. 등등의 이야기로 회피하신다면 미안한 말이지만 앞으로 이런 교리복사글은 여기에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앞에서 직접 말할 수도 없는 교리며 신앙은 가져서 뭐에다 쓰겠습니까? 엿바꿔 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내 진짜로 진지하게 물어보는겁니다. 게시판 지저분해지는 것도 보기 싫고 비종교인 분들이나 타종교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있는 이곳 종교게시판이 맨날 당신네 교리 복사신공글로 도배되는거 진짜 보기 싫습니다. 뭡니까 게시판이 이게. 이번주도 좋고 다음주도 좋습니다. 저는 서울 살거든요? 혹시 지방 사시는 분이라면 제가 차비 드릴테니까 올라오세요. 그럼 됐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2007-03-01 00:47:21
2207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지수아부지 '07.3.1 1:24 AM 신고
    대찬성입니다.
    정말 자신있다면 당당히 나오겠죠!!
    그런데 아마도 안식일교 분들은 안나올꺼에요
    아 마 도
    정말 송이아빠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강한 믿음으로 맞서 싸워주시는 모습을 보면
    그 믿음에 담대함이 얼마나 큰지 기도로 준비하시고 말씀으로 무장하셔서
    그들의 믿음이 얼마나 모순되고 잘못되여 있는지 확인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송이아빠님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 ↓댓글에댓글
  2. 2. 장미아빠 '07.3.1 1:54 AM 신고
    wanalov님과 좁은문님 두 사람 정말 구제 불능이네요.
    저들의 처사가 비씨파크 회원님들을 너무 무시하는 군요.
    그리고 아래 좁은문님이 올린 영혼 멸절설은 이미 그 오류를 학계에선 인정하고
    신학원에서는 논문의 주제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봅니다.
    참 그리고 창피한 것도 모르고 네이버나 이곳에 wanalov님은 뭐 대단한 이론이라도
    되는 양 도배를 해 놓고 더 웃긴 것은 그 댓 글에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정말 유용하게
    쓰겠읍니다"이런 식으로 자기들 끼리 통 반장 다하더군요. 정상적인 기독교 교인이라면
    목사님이나 전도사님께 이러한 교리의 의문을 풀고 공부했을 겁니다. 절대 신학을 얕은
    지식만 있는(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네이버나 포탈 싸이트에 의지하지 않을 겁니다. 이제 저 사람들 그 한계에 온 것 같 군요.
    그리고 지수아버지 반갑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wanalov '07.3.1 2:03 AM 신고
    지수아부지님!! 참 딱도 하십니다.
    그대 또한 무조건 지금까지 알고 믿어왔던 것들이 진리라고 생각한 나머지 아예
    성경을 펼쳐 무엇이 옳고 그른 지를 따져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있는 상태에선 그 어떤 진리도 거짓으로만 들리게 마련입니다.
    교단과 교리를 떠나 머리가 있다면 생각이라도 한 번 해보세요. 누가 과연 사람을
    따르고 사람의 법과 사람의 일요일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을 짓밟고 외면하고 있는
    지를 말이예요. 정말 진리를 찾고 싶다면 선입견을 버리시고 지금까지 토론한 내용과
    덧글들을 지극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편견을 버리고 차분히 읽어보세요.

    무려 110여년 전부터 이단 명부를 만들어 흑색선전에 열을 올리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지 냉철하게 판단하여 보세요. 그들이 엄연히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사람의
    법과 사람의 일요일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왜 그토록 재림교회 뿐 아니라 타교단들을
    비방하는 데 목숨을 거는 지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하여 보세요.

    지수아부지님! 어떤 교회가 옳고 옳지 않고를 떠나 아버지의 자녀가 아버지의 법과
    아버지의 계명을 마땅히 따라야 하지 않겠는지요. 어찌 아버지를 깔보면서까지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일요일을 지킬 수 있겠어요. 제발 영의 눈을 뜨시고 깨달으세요.

    전 분명히 일요일교회에 구원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고 그들의 잘못은 지적하였지만
    그들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그들이 무려 110여년 동안
    이단 명부 따위나 만들어 무고한 주의 백성들을 철저히 배척한 데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있다면 남을 판단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설령 그릇된
    길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더라도 비방이나 일삼고 손가락질만 하고 있진 않을 것입니다.
    진정 그들이 믿고 섬기는 예수님의 사랑이 소중하고 귀하다면 말씀에 순종하여 그 사랑을
    나누고 바른 길로 이끌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지 않겠는지요. 그러나 그들은 정 반대되는
    언행만을 고집해왔고 지금도 어느 것 하나 달라긴 게 없지 않나요. 제발 편견을 버리시고
    현실을 냉철하게 직시하세요.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고 누가 과연 거짓을 퍼뜨리고
    있는 지를 최초의 원점으로 돌아가 면밀히 따져보세요. 그 어떤 경우에도 사람의 가르침에
    의존하지 마시고 오직 아버지의 말씀으로 판별하시고 행동하셔야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1 2:28 AM 신고
      엄한 사람 붙들고 딴소리 하지 마시고 제 이야기에나 답변 달아 주세요.
    • ㄴ 2. 송이아빠 '07.3.1 2:29 AM 신고
      전 님의 말대로 그릇된 길로 가는 사람들을 가능하면 되돌려 놓고 싶습니다. 그래서 만나자고 하는거구요. 만일 제가 그릇된 길로 가고 있는거라면 님이 좀 되돌려 주시면 좀 좋습니까? 원점으로 돌아가 면밀히 따져보는걸 하자는데 왜 그렇게 주저리 주저리 딴 소리입니까? 님 말대로 할테니까 답변좀 주세요.
    • ㄴ 3. 지수아부지 '07.3.1 3:03 AM 신고
      저도 님처럼 Ctrl+V 좀 많이 해서 글좀올릴까요?
      어디서 사람을 뭘로 보고 머리가 있네 없네 말을 함부로해요 감정상하게
    • ㄴ 1. 지수아부지 '07.3.1 2:57 AM 신고
      이런 내일 직장인 선교회모임(BBB)때문에 일찍 나가야 하는데 저님 때문에
      아침에 피곤하게 생겨네 우~~~~~~~~~~
  4. 4. 지수아부지 '07.3.1 3:09 AM 신고
    wanalov님 그자체가 오류가 많다니까요!
    당신네들이 말하는 안식일에 대해서는 이번에 정말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당신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정말 짜증이 납디다.
    그렇소 난 위에 님들(송이아빠 장미아빠)처럼 성경공부를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믿는 믿음에 주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난 단지 당신들이 주장하는 안식교들에 문제점
    그 문제점들을 여기서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얼마나 조잡하고 가증스러운지를 당신들의 가장 큰 문제점
    하나 질문합시다
    당신은 천국이 있다고 믿습니까?
    그럼 천국은 어떻게 가나요?
    좀 알려주시죠?
    예수님에 자녀로 가장 큰 사명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당신들이 믿는 엉터리 안식교 토요일교 화잇교 그딴거 전하지 마시고
    정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가서 온전히 정말 온전히 주님에 말만 전하세요
    그러면 당신들이 토요일 예배을 드리든 금요일 들이든 문제가 될께 없어요.
    그리고 당신네 안식교 비방하지 말라고요.
    당신은 당신 자식이 엄한짓거리 하고 다니면 열 안받아요
    그리고 그걸 그냥 보고만 있어요
    욕먹을 짓거리들만 하고 다니니까 욕먹는거 아니에요
    우리가 뭔 욕먹을 짓거리를 하고 다녔냐구요?
    그것조차도 모르니 먼저 주님을 영접한 선배들이 알려주는거 아니에요
    그래도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니 욕먹고 사는거죠
    엄한 내용을 가지고 사람 잡지말고 똑바로 보고 똑바로 믿음가지세요
    끝으로 왜 저의글 가지고 시비걸어요
    주님 영접하고 승질 죽이고 사는데
    그리고 위에서 말한 송이아빠님 글에는 왜 답변을 안하시고
    자다가 봉창을 두드리세요
    저도 님에 주특기 Ctrl+V 대왕이 아니라서 성경에 대해서 전혀 몰라보입니까?
    그래서 당신들 주특기 발휘하고 싶으세요
    꿈깨시구요 위에 송이아빠님이 말씀하신 거나 대답 잘하세요?
    또 외국이네 어쩌네 하지말고 쪽팔리게 피하지말고 당당하게 나오세요.
    예수님 믿는 사람끼리 정말 쪽팔리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7.3.1 4:02 AM 신고
    지수아부지님도 참 ^^
    제가 올린 글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조리 아이피 추적해보세요. 그럼 금방 해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사람 함부로 의심하지 마시고 그것이 궁금하다면 정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가 맨 처음 이 곳에 올린 글부터 지금까지 모조리 단 하나도 빠짐없이
    아이피 추적해 보시면 확인할 수 있지 않겠는지요.

    전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평신도이며 이미 다른 덧글로 설명드렸듯이 전 그대들을
    한 형제자매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대들은 재림성도들을 상종 못할 이단으로 규정하여
    머릿 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데 만나서 무슨 대화를 할 수 있고 무슨 유익이 서로에게
    있겠는지요. 타교단을 이단이라 정죄하는 것부터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는 것인 만큼
    삼가 조심하고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머지 않아 주께서 의와 악을 심판하실 때
    온전히 밝혀질 것이니 감히 한낱 인간으로서 타인을 판단하고 심판하지 마세요. 그것은
    아버지의 권세를 찬탈하고 아버지께 욕을 돌리는 것임을 잊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1 4:18 AM 신고
      그러는 님은 한낱 인간으로서 어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을 잘 아신답니까? 서로 잘 모르니까 만나서 서로 의견을 나눠보자는게 영어입니까 일본어입니까 정말 갑갑합니다. 님들같은 사람들 공통점이 바로 그겁니다. 이야기하다가 거시기하면 이런 짓은 하나님께 욕을 보이는 짓입니다 그럽디다. 님이 천사쯤 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사자입니까. 인간들끼리 다툴수도 있고 오해할 수도 있고 논쟁할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걸 하자는데 왜 하나님 이름을 꺼내고 그럽니까? 전 님을 이단으로 규정하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 이해하는것에 대한 부분을 지적해 드린다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서로 가르쳐주고 오해는 풀고... 얼마나 좋아요?
    • ㄴ 2. 송이아빠 '07.3.1 4:43 AM 신고
      그리고 함부로 이단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당연히 안되지만 명백하고도 확실한 것이 나오면 어쩔 수 없이 이단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저것 섞어놓고 그냥 하나님 이름만 내세우면 그냥 다 형제요 자매라고 할까요? 님들부터도 가톨릭은 666의 표를 받은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하면서 그런걸 다른 사람들에게 마냥 요구하시면 안되죠,
    • ㄴ 3. LLi '07.3.6 1:51 AM 신고
      제가 보기엔 송이아빠님은 재림성도분들을 "상종 못할 이단"으로 규정한것이 아니라 서로 만나서 자신들의 주장을 피력해보자는것 같습니다만....
      송이아빠님은 서로의 생각에 대하여 토론해보고 그 생각들에 대하여 생각해보자는 시간을 마련하려고 하시는것같습니다..
  6. 6. jay '07.3.1 4:20 AM 신고
    ㅉㅉ 내 보기에는 다 똑갔구만...
    종교 믿는 사람들.. 하나같이 한번 자기 믿음에 빠지면 남이 무슨 말을 하던지 자기 의견만 되풀이하고 말이죠. 왜 신의 존재 자체는 의심도 안해보죠? 그래놓구 지금있는 생명체들이 단세포동물에서부터 진화했다하면 그건 말도 안된다구 하구. 그런 논리로 따지면 인간이 신의 의해 만들어졌다면 신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 졌나, 이런 생각은 전혀 안해보구 말이죠. 반대로 신이 스스로 존재한다면 인간 역시 스스로 진화해서 나왔다는 것은 왜 안 믿냐 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1 4:32 AM 신고
      음... 그런 생각도 다 해본답니다. 다만 결론이 그것보다는 이쪽이라고 생각되어서 믿는 것 뿐이지요. iay님이 신도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거고 인간도 신처럼 스스로 진화해서 나왔다고 믿는것 역시 하나의 [믿음]이자 [신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믿음이 있는거고 그걸 어느 한 쪽에서 옳으냐 그르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저분들이랑 지루하게 말을 끌고 있는 것은 한쪽이 다른 한쪽을 완전히 곡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오해를 풀자고 설득하고 있는거고 저분은 그게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논쟁이 길어졌습니다.

      저도 이런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고 마음 같아서는 관련 글 다 삭제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안식일교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가 잘 되어 오해가 풀리면 다 삭제해 버리겠습니다. 언짢은 모습 보여 드리게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해 주세요.
  7. 7. wanalov '07.3.1 1:52 PM 신고
    아빠님! 제가 올린 글들을 차분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비록 재림교회가 천주교를 666의 장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천주교를 섬기는
    성도들을 사탄의 자식이라고 결코 말한 적도 없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올린 덧글
    중에 천주교 성도들 중에서 구원받는 형제자매들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쓴 부분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천주교든 일요일교회든 여호와의 증인이든 몰몬교든
    재림교회든 어떤 교회에 속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의
    구속을 믿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백성들은 모두 구원 얻을 수 있습니다. 천주교의 신부
    (신의 아버지란 이 명칭부터 아버지를 능멸하는 것이므로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함)들과
    지도자들의 죄악은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천주교 성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는 참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아낌 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주의 자녀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천주교 자체가 비록 사탄의 종이라
    할지라도 지도자들의 음흉한 거짓을 알지 못하는 순수한 성도들은 천주교단과는 또 다른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누누히 강조하였듯이 교단이나 교리가 구원을 보장할 수 없고, 역시 교단이나 교리
    자체가 반드시 사람을 멸망하게 하지도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정통교단이라 스스로
    주장하고 떠벌리면서 타교단을 비방하는 목사들 중에 차마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
    없는 불륜을 저지르고 부도덕한 사기 행각을 일삼는 무리들이 적지 않게 있고 일말의
    사명감도 없이 목사직을 하나의 직업으로서 만족하며 살고 있는 나태한 목회자들 또한
    수없이 많습니다. 이와 반면에 그들이 거품 물고 비난하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신의
    모든 사리사욕을 버리고 모든 불이익을 감수한 채 그들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을 위하여
    기꺼이 감옥에 수감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과연 누구를 구원하시겠습니까? 이는
    삼척동자라도 능히 짐작할 수 있지 않겠는지요. 그러므로 진정한 이단은 저명한 교회
    지도자들이 손가락질하는 교단들이나 성도들이 아니라 사리사욕에 눈 먼지 이미 오래인
    바로 그들 자신들이겠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1 6:53 PM 신고
      저는 님의 이런 시각 자체가 왜곡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국에 등록된 교회가 약 6만 5천여개입니다. 또한 목회자가 약 9만여명 정도 됩니다. 이 중에 자신의 생업에 문제가 없는 목회자는 30%에 불과합니다. 님이말씀하시는 목회자들은 정말 일부의 목회자들입니다. 현재 교회가 전국의 사회복지와 비영리복지를 담당하는 비율이 자그마치 65%에 달합니다. 또한 결식아동 및 지역사회의 사회복지를 담당하는것도 거의 대부분 지역교회들입니다. 이건 뭐라고 하실 겁니까?

      항상 기독교 특히 개신교를 악의적으로 평가하는 자료에 따라다니는 목사들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봐도 웃기는 목사들도 상당수 있고 이 사람들은 교회 내에서도 비판을 많이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전체 목회자들의 비율에 비추어서 과연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물론 교회가 갈수록 물권주의에 빠지는 것은 경계할 일입니다만 안식일교가 그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약간 우습군요. 단일교단으로 가장 높은 재정자립도 및 풍부한 적립금을 가지고 있는 안식일교가 다른 교단에게 금전문제를 걸고 넘어질 수 있습니까? 그 돈들은 다 어디서 나셨습니까?

      님같은 사람들의 문제는 자신들의허물을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식일교회는 모두 천사들만 모여 있답니까? 교세가 아직 크지 않고 눈에띄지않는다는 것일뿐 님들 역시 커지고 좀 더 많아지면 똑같아 집니다.

      안식일교든 장로교든 올바르지 못하고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나있게 마련이고 특히 종교적인 문제에서는 더욱 그런 사이비와 잘못된 것들이 판을 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진짜가 있는 곳에는 가짜들이 득실거리기 마련이지요. 님의 시각은 잘못된 것을 찾아내어 정죄하는 것에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지만 그 이면은 전혀 보지를 못하는군요.

      엘리야가 아무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이제 없고 나만 남았습니다라고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칠천명의 사람들을 보여주셨는데 님의 눈에는 타락하고 썩은 목회자만 눈에보이시나보군요. 그 눈을 좀 고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8. 8. wanalov '07.3.2 2:17 AM 신고
    저 역시 대다수가 아닌 일부를 지칭하였을 뿐입니다.
    퍼센티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니 상당 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타락한 것은 사실이며,
    그 이외에도 그저 직업으로써 목회를 할 뿐 사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목회자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여도 결코 틀린 지적은 아닐 것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기 시작한
    이유는 그 일부의 사악한 지도자들이 떠들어대는 허무맹랑하고 무책임한 말 한 마디
    때문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순수한 주의 백성들이 그들은 꿈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고 가히 짐작 불가한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 또한 그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일부 몰지각한 지도자들의 망언에 편승하여
    상대를 함부로 판단하고 비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분명히 말하지만
    재림교회는 일요일교회의 지도자들의 잘못은 지적하지만 일요일교회 자체를 이단이라
    말하지 않으며, 모든 성도들을 한 형제자매로 생각하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리사욕에 눈 먼 그들 거짓 지도자들의 거짓 가르침으로 인하여 일요일교회의
    대다수 성도들까지 재림교회를 비롯한 수십 수백만의 타교단의 성도들을 사탄의
    무리들로 영문도 모른 채 덩달아 비방하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말하여도
    직접 당하여 보지 않은 그대로서는 그 모든 아픔과 눈물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2 2:45 AM 신고
      [퍼센티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니 상당 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타락한 것은 사실이며,
      그 이외에도 그저 직업으로써 목회를 할 뿐 사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목회자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여도 결코 틀린 지적은 아닐 것입니다.]

      웃기는 소리 하지 마시오. 당신이 교회 다 돌아다니면서 확인해 봤소? 나는 통계를 이야기한거고 당신은 당신의 주관을 말하고 있소. 누가 더 정확한거요? 당신은 철저히 목회자들과 교회 성도들을 분리해서 필사적으로 나누려고 하는데 목회자나 성도나 다 같은 교회를 이루는 구성원이오. 목사따로 성도따로 돌아가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요? 멀쩡한 교회들 이간질시키려는 당신의 태도... 참 보기 좋습니다. 만에 하나 님의 말을 듣고 자기네 목사님도 그런가보다하고 누군가가 시험들어서 교회를 떠나거나 신앙을 잃으면 님은 장차 하늘에서 꽤나 칭찬받을것 같소?

      그리고 아픔과 눈물? 안식일교는 재정적인 면에서 가장 풍성하고 넉넉한 살림살이를 하고 있으며 모든 재정이 중앙으로 집중되는 효율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뭐가 아픔과 눈물이요? 누가 들으면 당신들 정말 엄청나게 핍박받고 고통당하는 불쌍한 사람들인줄 알겠습니다. 입만열면 다른 교단은 다 가짜고 썩었으니 자기네 안식교회에 와서 참다운 신앙을 가지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도대체 그럼 누구란 말이요?

      당신들은 늘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들이오. 입만 살아가지고...
  9. 9. LLi '07.3.6 1:40 AM 신고
    송이아빠님의 의견에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wanalov님 말씀에는 전혀 공감이 가질않네요.
    그냥 쭉 댓글을 읽어보면서 그냥 열띤 논쟁중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의 wanalov님의 말씀은 좀 심하시네요
    "상당 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타락한 것은 사실이며, 그 이외에도 그저 직업으로써 목회를 할 뿐 사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목회자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하여도 결코 틀린 지적은 아닐 것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실때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믿을수 있는 통계자료 같은것을 함께 올리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가령 "거의 대부분"에서 [거의]란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절반이 훨씬 넘어 전체량에 거의 가까운 정도의 수효나 분량입니다.
    목회자분들은 전국적으로 9만정도라고 송이아빠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목회자분들이 거의 대부분 사명감이 결여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면
    목회자분들 [어느 한도에 매우 가까운 + 절반을 훨씬 넘는] 이란 뜻이란겁니다.
    목회자분들 절반을 넘으며 9만에 가까운 분들이 이 사명감이 결여되어 있다고 하는것과 같은거라는것이란거죠...
    자기 주장을 하실때에는 주관적인 주장도 중요하지만 그를 뒷받침해줄만한 자료같은 것이 필요한것입니다...지금이라면 9만에 가까우신 목회자분들이 사명감이 결여되어있다는 자료가 필요한듯싶구요.
    그리고 종교토론 게시판이 상당히 과열되있는거같은데 한번 만나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생각합니다.
    편견이 있어서 못만나신다 싶으면 사회자를 한분 두셔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100분 토론과 같은 방송에서 보면 사회자가 발언권을 조정해주면서 하는데 이런 방식이라면 서로의 주장을 피력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p.s
    몇 글자 때문에 괜히 태클 거는거 아니냐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토론의 기본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연관되있는 일에 자료도 없이 잘못된 주장을 하시는것 같아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LLi '07.3.6 1:44 AM 신고
      그리고 생각해보니 "상당 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타락한 것은 사실이며," 이 글도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으로 보이네요. 타락사실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예시하나 없이 이런 주장을 하시는것은 정말 믿음 깊으시고 사회에 공헌하시는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 10. wanalov '07.3.11 8:49 AM 신고
    물론 아직 소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정직하고 헌신적입니다.
    하지만 그 퍼센티지가 얼마인지는 저도 알 수 없지만 대부분이라고 하여도 과하지
    않을 만큼 모조리 치우쳐 하나님의 종이 아닌 사람과 세상의 종이 된지 오래입니다.
    타락했다기 보다는 그저 단순한 직업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 자들이 대부분이고
    그리고 소수는 그야말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팔아 사탄의 종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가장 적은 소수의 진정 정직하고 헌신적인 목회자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제 사견이라고 하여도 괜찮습니다만 좀 더 깊이 그들의 현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결코 과한 지적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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