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일요일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재림교회에 대하여 비방을 일삼기에
이에 다시 한 번 답변드리니 차분히 읽어보시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각자
스스로 말씀에 기초하여 따져보시고 판별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일요일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말하길, 재림교회가 돈이 남아 돌아
사치스런 웰빙이나 한다고 말하기에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밝혔더니
신세타령이나 한다고 하면서 또 다른 말로 비난하네요. 또한 이미 드린
본문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안식일 문제로 인한 군사재판 등은 그들
비방자들의 책임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과 권위를 짓밟는 자들이 바로
자신들이면서 아버지의 계명에 순종하는 재림교인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니 그것이 명백한 잘못이란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유독 한국의 일요일교회 지도자들만 그런 망언을 해대니
어찌 옳지 않다 성토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이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라구요? 그렇다면 왜 어찌하여 그들은 예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짓밟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일요일을 지키고 가르치고
고집하고 있을까요? 그들이야말로 성경을 무시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제발 성경말씀에 적혀있는대로만 하세요. 성경에서 가르치는 아버지의
계명과 명령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아들의 사랑의 모본을 따라 행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지요.
그들이 늘상 주장하는 것이 예수님인데 그렇다면 그들은 단 한 번이라도
예수님의 가슴으로 그들이 입이 마르도록 정죄하는 그들만의 이단에 속한
형제자매들을 대하고 그들을 위하여 눈물 흘리며 기도하여 본 적이
있을까요? 신이 나서 손가락질 하고 비난할 줄만 알았지 단 한 번이라도
먼저 그들에게 따뜻이 손 내밀어 진심으로 권면하거나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민하고 기도하는 시늉이라도 해본
적이 있을지요?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믿어라 한다면 성도들이 무엇을 어떻게 믿을까요?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처럼 꼭 같이 손가락질 하고 비방하는 것만 고스란히
배워 그들의 전철을 있는 그대로 답습하지 않겠는지요? 또한 그것이
현실이 아닌가요!!
거짓 지도자들이 정녕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고 있는 지 말씀으로 살펴
보십시다.
(누가복음 19장)
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시자 그를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삭캐오야, 속히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너의 집에서 묵으리라."
고 하시니
19:6 그가 서둘러 내려와서 기쁨으로 주를 영접하더라.
19:7 무리가 그것을 보고 모두 수근거리며 말하기를 "그가 죄인과 더불어
손님이 되어 들어갔도다."라고 하더라.
19:8 그때 삭캐오가 서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주여,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나이다. 그리고 내가 누구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착취한 것이 있으면 네 배로 갚아 주겠나이다."라고 하니
19: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그도 아브라함의 아들이기 때문이라.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
고 하시더라.
본문에 분명히 기록하기를, "그가(예수가) 죄인과 더불어 손님이 되어
들어갔도다" 또한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십니다.
구태여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예수님과 한국 기독교단들의
지도자의 모습은 그야말로 정반대 입니다!! 그토록 입에 거품을 물고
이마에 핏대 세우며 사방팔방 전국 각지에 돌아다니며 그들만의 이단을
양산하고 퍼뜨릴 것이 아니라 그 이단?에 속한 자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눈물로 권면하고 피눈물로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 지도자들의 참으로
바람직하고 마땅한 태도가 아닐런지요?
예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러 오셨다 하셨는데 거짓 지도자들은
그들만의 잃어버린 자들을 핍박하고 비난하고 저주하기 위하여 세상에
태어났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누가복음 5장)
5:30 그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주의 제자들에게 불평하여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하니
5: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5:32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
예수께서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거짓 기독교 지도자들의 언행으로 본문을 한 번 바꾸어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들이 말하는 죄인들(이단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기는 커녕
"불철주야 비방하고 손가락질 하고 저주하기 위하여 왔노라"가 되겠지요.
주님께서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고 하시며 죄인들을 친히
찾아가 그들의 손을 잡으시고 그들을 품에 안으시고 함께 먹고 더불어
마시며 그들의 진정한 친구요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셨으며,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한 없는 축복을 내리시고
하늘 본향의 아름다운 소망을 가슴 속 깊이 심어주시었음을 기억하여야만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고 심판하는 그들은
예수님의 종이 아닌 명백한 거짓 지도자들 입니다. 그들이 하루 속히
회개하여 예수님의 참다운 모본을 따라 형제자매 미워하기를 그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데 힘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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