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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지 주장에 대하여 재차 답변 드립니다

 


 

 

일부 일요일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재림교회에 대하여 비방을 일삼기에

이에 다시 한 번 답변드리니 차분히 읽어보시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각자

스스로 말씀에 기초하여 따져보시고 판별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일요일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말하길, 재림교회가 돈이 남아 돌아

사치스런 웰빙이나 한다고 말하기에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밝혔더니 

신세타령이나 한다고 하면서 또 다른 말로 비난하네요. 또한 이미 드린

본문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안식일 문제로 인한 군사재판 등은 그들

비방자들의 책임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과 권위를 짓밟는 자들이 바로

자신들이면서 아버지의 계명에 순종하는 재림교인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우니 그것이 명백한 잘못이란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유독 한국의 일요일교회 지도자들만 그런 망언을 해대니

어찌 옳지 않다 성토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이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라구요? 그렇다면 왜 어찌하여 그들은 예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짓밟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일요일을 지키고 가르치고

고집하고 있을까요? 그들이야말로 성경을 무시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제발 성경말씀에 적혀있는대로만 하세요. 성경에서 가르치는 아버지의

계명과 명령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아들의 사랑의 모본을 따라 행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지요.

 

그들이 늘상 주장하는 것이 예수님인데 그렇다면 그들은 단 한 번이라도

예수님의 가슴으로 그들이 입이 마르도록 정죄하는 그들만의 이단에 속한

형제자매들을 대하고 그들을 위하여 눈물 흘리며 기도하여 본 적이

있을까요? 신이 나서 손가락질 하고 비난할 줄만 알았지 단 한 번이라도

먼저 그들에게 따뜻이 손 내밀어 진심으로 권면하거나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민하고 기도하는 시늉이라도 해본

적이 있을지요?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믿어라 한다면 성도들이 무엇을 어떻게 믿을까요?

일요일교회 지도자들처럼 꼭 같이 손가락질 하고 비방하는 것만 고스란히

배워 그들의 전철을 있는 그대로 답습하지 않겠는지요? 또한 그것이

현실이 아닌가요!!

 


거짓 지도자들이 정녕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고 있는 지 말씀으로 살펴

보십시다.

 

(누가복음 19장)
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시자 그를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삭캐오야, 속히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너의 집에서 묵으리라."

고 하시니


19:6 그가 서둘러 내려와서 기쁨으로 주를 영접하더라.

 

19:7 무리가 그것을 보고 모두 수근거리며 말하기를 "그가 죄인과 더불어

손님이 되어 들어갔도다."라고 하더라.


19:8 그때 삭캐오가 서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주여,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나이다. 그리고 내가 누구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착취한 것이 있으면 네 배로 갚아 주겠나이다."라고 하니

 

19: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그도 아브라함의 아들이기 때문이라.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

고 하시더라.

 

 

본문에 분명히 기록하기를, "그가(예수가) 죄인과 더불어 손님이 되어

들어갔도다" 또한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려는

것이라"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십니다.

 

구태여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예수님과 한국 기독교단들의

지도자의 모습은 그야말로 정반대 입니다!! 그토록 입에 거품을 물고

이마에 핏대 세우며 사방팔방 전국 각지에 돌아다니며 그들만의 이단을

양산하고 퍼뜨릴 것이 아니라 그 이단?에 속한 자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눈물로 권면하고 피눈물로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 지도자들의 참으로

바람직하고 마땅한 태도가 아닐런지요?

 

예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러 오셨다 하셨는데 거짓 지도자들은

그들만의 잃어버린 자들을 핍박하고 비난하고 저주하기 위하여 세상에

태어났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누가복음 5장)
5:30 그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주의 제자들에게 불평하여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하니

 

5: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5:32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

 

 

예수께서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거짓 기독교 지도자들의 언행으로 본문을 한 번 바꾸어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들이 말하는 죄인들(이단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기는 커녕

"불철주야 비방하고 손가락질 하고 저주하기 위하여 왔노라"가 되겠지요.

 

주님께서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없다고 하시며 죄인들을 친히

찾아가 그들의 손을 잡으시고 그들을 품에 안으시고 함께 먹고 더불어

마시며 그들의 진정한 친구요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셨으며,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한 없는 축복을 내리시고

하늘 본향의 아름다운 소망을 가슴 속 깊이 심어주시었음을 기억하여야만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고 심판하는 그들은

예수님의 종이 아닌 명백한 거짓 지도자들 입니다. 그들이 하루 속히

회개하여 예수님의 참다운 모본을 따라 형제자매 미워하기를 그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데 힘을 다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십시다.

 

 



2007-03-02 21:39:22
1750 번 읽음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7.3.2 10:26 PM 신고
    저야 기독교에 관심도 별로 없고 나나름 대로 가치관이 있기에 그저 구경만 하고있습니다.
    댓글도 가끔읽어보니 도대체 머가 먼지 헷깔립니다..

    재림교회와 일반교회가 머가다르고 같은것입니까?
    기본적으로 같은것 말고 확연히 다른것만 몇가지좀 올려봐 주세요.
    도대체 머가 그리 갈등이 많은지 룰을 알고나 봅시다..^^ ↓댓글에댓글
  2. 2. wanalov '07.3.3 12:13 AM 신고
    ^^ 마왕님! 닠네임이 참 무시무시 하네요 ^^ 제가 올린 글을 참고하세요.
    제가 올린 글 중에 "안식일교회와 일요일 개신교의 구원관" 이란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참고하시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기본적인 핵심 구원관은 전혀 다를 바 없이 100% 일치 합니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가
    안식일인데 재림교회는 십계명에 기록된 제칠일 안식일을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제칠일인 토요일을 지키고 있고, 일요일 개신교단들은 안식 후 첫 날인 일요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의 발단은 이 차이에서 비롯되는데 성경 분문에 이미
    모든 해답이 주어졌으니 각자 나름대로 읽고 깨달이 성령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부끄럼 없이 따르고 행하고 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밖에 예언 연구 부문에 있어서 사뭇 다른 점들이 많은데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예언들(2300주야 등)에 관하여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성경을
    차분히 연구하여 보면 각자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문제이며, 설령 예언 부문에 대한
    해석이 다르다 할지라도 그것 자체가 구원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문제를 빌미 삼아 상대를 비난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또한 지옥에 대한 이해에 있어 젼혀 판이한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이미 여러 번 글을
    올려 설명드렸으니 읽으시고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스스로 깨달아 판별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7.3.3 1:01 AM 신고
      하루를 쉬는데 있어 왜 그리 갈등을 하십니까?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위에 나열한 성경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좀 권위있는 그쪽 분야 사람들이 해설을 해놓을것이 있을 테니 참고하십면 됄것같고..
      지옥에 대한것은 믿는사람은 있을것이고 안믿는사람은 없을것이니.. 안믿는게 좋겠네요.
      없는것 까지 만들어 고통을 느낄필요 없다고 봅니다..ㅎㅎ
      지옥을 믿는사람은 지옥이란 개념 자체가 지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죽으면 신경세포도 없는데 무슨 고통이 있겠습니까..
      또 신경세포가 있어도 고통을 느낄 뇌가 없는데 ㅎㅎㅎ
      에구 괜히 나까지 끼어들어 혼란해질까 두렵습니다..^^
  3. 3. wanalov '07.3.3 1:20 AM 신고
    기독교인들에겐 생명이 걸린 문제라서요 ^^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느냐 또는 사탄의 종이 되느냐, 것도 아니면 사람의
    하수인이 되느냐 하는 것은 기독교인들에겐 자신의 목숨이 걸린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면 영생을 얻을 수 있지만 사탄이나 사람의
    종이 되면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각자 사람마다 생각과 해석이 다른데 이는 분명히 어느 한 쪽이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날조된 거짓말을 배운 나머지 그 거짓말이 진리라고 100%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물어보아선 안 됩니다. 목사도
    전도사도 강도사도 신학박사도 얼마든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할 수 있고 실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가장 분명하고 확실한 방법은 간절한 기도를 통하여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함으로
    그 음성에 순종하여 온 가슴으로 말씀을 읽고 깨달음을 얻어 성령님의 가르침과 인도하심
    대로 믿고 행하고 전하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3 5:38 PM 신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바로 율법주의입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바르게 섬깁니까? 성경에 있는것의 문자적 준수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도 그걸 다 지킬 수 없습니다. 내 하나 물어봅시다. 당신은 그거 다 지킵니까? 정말 단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지킵니까? 그렇지 않다면 당신 역시 지옥의 자식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후에 삶이 더 거룩해 지는 것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성령께서 그렇게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교단에 있든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다면 이미 구원의 문제는 끝입니다. 그 다음 있는 일들은 모두 사소한 것입니다. 주일을 안식일로 지키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든 그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니라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님도 말로는 그렇다고 하면서 글만 올리면 안식일교 외에는 다른 교회들은 다 사탄에게 속고 있는 것이고 결국 그들을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겁니다. 기존교회에게 먼저 가톨릭의 하수인이자 이단의 앞잡이라고 이빨을 드러냈던 것은 안식일교임을 그 당시의 사건의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자료들이 증명합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되시면 오세요. 내 다 보여 드리죠.

      당신은 말로는 예수님이 구원이라고 앵무새처럼 이야기하지만 말하는 것에 이런 식으로 무심코 나오는 사상이 다 공로주의와 율법주의 사상에 물든 이야기들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신앙적 근거와 믿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당신의 말이 증명해 주고 있는 겁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을 계속 속일수는 없는 법입니다.
    • ㄴ 2. 송이아빠 '07.3.3 5:45 PM 신고
      그리고 당신네 교리로 인해 겪는 문제가 기독교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걸 왜 적습니까? 당신의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봐라 우린 이렇게 불쌍하게 산다 이렇게 처절하게 고통을 겪고 사는데 이런데도 우릴 왜 뭐라고 하느냐 이 의도가 깔려 있는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라면 뭐하러 그런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적습니까?

      어떻게 하든지 기존교회는 사악하게 만들고 안식교는 거룩한 순교자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알겠는데 그거 자체가 이미 당신이 입만 열면 말하는 예수님의 마음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거요.
  4. 4. 별명없음 '07.3.3 10:37 AM 신고
    wanalov 보세요^^
    성령님의 가르침과 인도하심대로 믿고 행하고 전하는 것이지요....
    wanalov님
    그쪽이 옳다, 이쪽이 옳다 너무 주장하지 마세요.
    모든 진리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과연 그 쪽길이 성령님이 인도하시고 계시다고 확신하십니까! 그 옛날 사무엘이나 엘리야처럼 하나님과 대화(물론 기도로써죠)를 하십니까!(엤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사람은 마찬가지일뿐이니깐 믿음이 귿건하신 분들은 대화가 가능하시겠죠 ^^) 제 생각엔 어떤 교리도 옹호해 주실 것 같진않은데.... 기도해 보세요! 영적 분별력을 얻도록^^ ↓댓글에댓글
  5. 5. wanalov '07.3.3 6:54 PM 신고
    아빠님은 늘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군요 ㅠ.ㅠ 쩝~
    하나님을 바르게 섬겨 구원 얻지 못한다면 그럼 사람과 사람의 법을 섬기고 받들면 구원
    얻을 수 있나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좀 하세요. 본문에 쓰여 있듯이 전 그들 거짓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적한 것 뿐입니다. 그대도 눈이 있으면 그들이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는 짓거리를 좀 보시고 옹호하든지 말든지 하세요. 절 비난하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아빠님 눈엔 정말 그들이 예수님의 참다운 종처럼 보이나요? 아빠님도 단 한 번이라도
    입장을 바꾸어 그들이 정죄하는 이단에 속하여 있다고 생각하여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
    어떨까요. 물론 직접 당하여 보지 않았으니 어려운 일이긴 하겠지요. 어떻든 무작정 그들
    거짓 지도자들을 편들 게 아니라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사람의 말이 아닌 성경
    말씀으로 판별하여 따질 건 따지고 짚고 넘어갈 건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지 않겠는지요.

    수없이 많은 글을 올려 끝없이 지적하였듯이 문제의 발단은 그들의 이단 정죄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숨이 끊어질 때까지 하고한날 이단 교회 명부나
    만들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퍼뜨리고 비방하고 손가락질 할 줄만 알았지 단 한
    번도 상대를 불쌍히 여기거나 남을 위하여 진심어린 기도를 하진 않습니다. 정말 그들이
    하나님 앞에 옳은 일을 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죽었다 깨어나도 망언을 그치지 않는데 그럼 무엇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그저 아무
    죄 없이 이단이 되어 끽 소리 한 번 못하고 입다물고 있어야만 하나요? 그대가 이토록
    억울한 궁지에 몰려있다면 어찌하시겠는지요? 오해를 풀어야 할 건 반드시 풀고 밝혀야만
    할 진실은 역시 기필코 밝혀야만 하지 않겠는지요. 그들이 백배사죄로써 망언을 그치고
    이 땅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나 되어 더불어 하나됨으로 감당해야 시대적 사명을 모색
    하고 과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영혼 구원하는 일에만 전념하고
    앞장선다면 그 어떤 기독교인이 기꺼이 힘을 합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해왔고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얼마 동안일 진 알 수 없으나 고집스럽게 할 일들이
    고작 편이나 가르고 남을 향하여 손가락질이나 하는 것이니 어찌 눈 뜨고 앉아 보고만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그들의 거짓 가르침으로 인하여 순수한 주의 백성들까지 모조리
    한 가지로 치우쳐 영문도 모른 채 덩달아 상대를 비방하고 정죄하며 손가락질이나 하고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끔찍하고 서글픈 현실을 그대 또한 잘 알고 있지 않은지요. 그들이
    하는 언행은 결코 기독교 지도자들로서 할 수 있는 일도 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 따위 짓거리는 상상만 하여도 벼락을 맞을 일이란 걸 왜 알지 못하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는 주의 종들이 결단코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바로잡지 않는다면 그들로 인하여 끝없이 그들만의 이단들이 양산되고 서로
    손가락질 하다 한국의 기독교는 끝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옳지 못한 건 기어코 지적
    하여 바로 잡아야만 합니다. 그대 또한 무작정 그들을 옹호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정말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몸소 행하고 있는 지를 편견을 버리고
    따져보시고 성령님의 도움과 그리스도인의 양심으로 판별하시어 추호도 부끄럼 없는
    사랑과 용서와 화목의 신앙생활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나 재림교인들의 신앙생활이
    완전하단 뜻이 결코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3 7:30 PM 신고
      웃기는 소리 그만하세요. 먼저 이단 시비를 먼저 한쪽이 안식일교라고 내 몇번을 이야기 해야 알겠소? 못믿겠다고 그래서 자료를 보여 주고 기록을 말해주고 그래도 못믿겠다면 와서 보라고 해도 안믿는것이 바로 님네 안식일교인들이오.

      괜히 엉뚱하게 이단시비 꺼냈다가 수습이안되니까 되려 자기네가 피해자라고 하는 님의 말은 알고 그러는건지 몰라서 속아서 그러는건지 내 참 딱합니다 딱해.

      내 진정으로 말하는데 가서 님네교단이나 정신차리라고 이야기 해 주시오. 한 여자 성도가 꿈에 본 것을 성경만큼이나 권위에 두고 있는 님네 교리나 제대로 살피라고 하시고 검증도 안되는 예언을 선지자니 계시니 하는 신앙이 과연 정당성이 있는지나 살피라구요.

      님이 아무리 뭐라고 변명하고 잘못을 남들에게 전가하려고 해도 그 당시의 기록과 사실을 다 가릴수는 없는거요. 그리고 진짜 안식일교가 기독교 속으로 들어와 한 형제로 교류하려면 당신들의 편협된 사고관부터 바꿔야 할거요. 꿈에 본 환상을 교리로 정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면 그건 앞으로도 아무리 난리를 쳐도 어려운 일일 겁니다. 게다가 입으로는 형제라 하면서 실제로는 모든 교회 지도자들을 다 거짓말장이 사기꾼으로 모는 짓을 계속하면서 무슨 연합이고 동역이 있을 수 있답니까? 나는 이제 당신과는 더 할이야기 없으니 계속 당신 마음대로 하고 사세요. 내 이제 할 이야기도 다 해 드렸고 당신과는 말 하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라는 걸 확실히 알았소. 내 2005년에도 그렇게 디어놓고 그래도 혹시나 하고 이야기 해봤지만 당신의 세뇌는 여전하구려.

      마왕님의 건의도 있고 해서 내 이제 쓸데 없이 당신과 지면 낭비하는 소리 하고 싶지 않으니 교회를 사탄이라고 하든지 악마의 자식이라고 하든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시오. 결국 나중에 누가 옳았는지는 하나님앞에 다 가리게 될테니.
    • ㄴ 2. 송이아빠 '07.3.3 7:41 PM 신고
      그리고 당신 글쓴 수준을 좀 보시오.

      [하나님을 바르게 섬겨 구원 얻지 못한다면 그럼 사람과 사람의 법을 섬기고 받들면 구원
      얻을 수 있나요? 무슨 말이 되는 소릴 좀 하세요.] -> 당신 아이큐 몇이오?

      당신 여태 어떻게 해야 구원에 이르는지도 모르면서 교회다니고 신앙인입네 하고 다녔단 말이오? 구원은 성경에 있는 율법을 지켜 이르는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단 말이오. 그리고 거기에 더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소. 우리 교회 유치부생들도 아는 이야기요. 사람의 계명같은 소리 하고 있군요. 진짜 당신 학교는 제대로 다녔소? 문장 읽는 수준이 그것밖에 안됩니까? 내 진짜 어이가 없어 웃기지도 않습니다.
    • ㄴ 3. 송이아빠 '07.3.3 7:44 PM 신고
      그리고 내가 무작정 편을 든다고? 헛소리 하지 마시오. 내 누구보다도 하나님 이름을 팔아 더러운 짓하는 장사꾼 목사들을 경멸하고 미워합니다. 내가 변증하는 것은 기독교의 진리지 오늘날의 일부 잘못된 목사들이 아니오, 님은 그동안 내가 무엇때문에 말하고 무엇을 변증했는지 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지성을 가지고 나와 이야기 했단 말이요?

      당신의 그 완악한 마음과 눈이 가리워진 고집스러움에는 내 더이상 할말 없으니 나와는 말 끝냅시다. 대신 당신네 안식교의 이단 교리들과 성경을 제멋대로 재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 하나하나 다 지적해 줄테니 공부 열심히 해 두시오. 만나서 토론해 보자고 그렇게 부탁을 해도 만나지도 못하는 비열하고 겁많은 양반아.
  6. 6. 장미아빠 '07.3.3 7:50 PM 신고
    ^^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는 주의 종들이 결단코 아닙니다.
    /////////////////////////////////////////////////////////////////////////////
    하셨는데, 그들은 예수님의종들 맞고요. 그곳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 역시 신실한 성도 맞습니다. 또한 편견이 없는 대 논쟁에서 보 듯, 여전히 안식교는 이단입니다.
    그러면 일반 기독교성도들은 허탄한 몽학선생들의 말만 듣고 안식교를 이단이라 정죄하느냐. 그건 절대 아닙니다. 그 표준의 잦대는 성경입니다. 이렀게 애기 하면 할 말이 많죠.
    안식교에서나 기존 개신교에서 그런 의견의 차이를 억울한 양 공치사로 대신하고 이용하여 그것을 빌미로 화잇의 안식교를 선전하고 일반 교회를 비방하냔 말입니다.
    일반 신자가 말입니다. 게시판을 오염시키고 자기네 교리로 도배하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단의 멍예에서 벗어나고 싶읍니까?
    그러면 이단이 아닌 곳에서 신앙생활 하시고,.......
    안식교가 이단의 멍예에서 벗고 싶습니까?
    그건 그대들의 유능학 학자들의 몫입니다.
    우리가 왈가 왈부할 것도 아니고 이렀게 개인 서버에 도배할 필요가 없읍니다.
    혹여 이러한 것으로 화제꺼리를 만들어, 주변을 떠들썩하게 하고 ,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그대들의 독득한 포교전략이라면 당신은 정말 예수를 팔아 먹고 화잇을 증거하는 나쁜 사람입니다. 따라서 안식교는 여전히 이단입니다.
    세상에서 문제 점을 찾지말고 우리나라 안식교에서 그 문제 점을 찾기를 권합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읍니다. ↓댓글에댓글
  7. 7. wanalov '07.3.3 8:37 PM 신고
    본인 스스로 이단 운운하시네요 ^^
    전 세계에 있는 재림교회를 다 돌아 보아도 타교단을 공식적으로 이단으로 지칭하는
    사례는 죽어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재림교회에서 공식적으로 발간한 그 어떤
    책자나 교리서에도 타교단들의 명칭을 지칭하여 이단으로 분류한 것을 찾을 수 없을
    것이며, 순수 재림교단의 그 어떤 인터넷 공식 싸이트에서도 이단교회 명부를 찾을 수
    없습니다. 도무지 그런 것은 만들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이와 반면에 일요일교회에선 수없이 많은 책자를 발간하여 타교단들을 이단시 하고
    그 책자들을 퍼뜨려 성도들을 세뇌시키고, 수 천 수 만 개의 인터넷 싸이트마다 이단교회
    명부를 올려 정죄하고 비판하고 있음을 그대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요?
    그대가 아무리 비판하고 비방하여도 엄연한 사실이 달라지거나, 거짓이 영원한 진실로
    남을 순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리건데 그대 스스로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따라
    믿고 행하고 전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3 8:48 PM 신고
      이거봐요. 기존교회 자료에 이단으로 올라간 종교들이 다 왜올라간줄 아시오? 항상 먼저 기존교회를 부인하고 자기네만 참된 증거와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우긴 종파들이오. 기독교인들이 미쳤다고 아무나 이단이라고 하는줄 아시오? 그리고 당신네가 먼저 이단시비를 들고 나왔다니까 왜이리 말귀를 못알아듣소? 그당시 기사와 자료 보여줘도 안믿으니 뭘 보여줘야 믿겠소?

      문선명을 교주로 여기는 통일교나 럿셀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는 여호와의 증인이나 밥먹다 죽은 안상홍을 성령하나님이라고 하는 안상홍회나 다 공통점이 뭐냐면 기존 기독교는 다 거짓이고 오직 자기네만이 진실되고 참된 기독교라고 하는데 있소. 님네 역시 같은 주장이고 화이트 여사와 같은 소위 당신네 만의 선지자들의 환상을 근거로 다른 교단은 다 가짜고 오직 우리만이 참된 교회라고 하는건 통일교나 여호와증인이나 몰몬교나 다 매한가지란 말이요. 그러니 주장이 다른 당신네를 이단이라고 하는건 당연한거 아니요?

      주장이 같고 믿는 것이 같다고 해 보시오. 누가 당신을 이단이라고 하는가. 기독교가 이단판정을 내릴때 중세시대처럼 교황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다 그렇게 되는줄 아시요? 또 기독교 교단이 얼마나 많은데 누구 한명이 이단이다 다 그러면 우루루 다 그렇게 되는줄 아시요? 당신 순진하다 못해 바보 아니요?

      당신네 입장에서 보면 모든 교단이 다 이단이고 사이비겠지만 그건 당신들만의 생각이니 그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 진리로 말하지 마시오. 당신들 주장이 기존 교회는 다 가짜고 멸망할 종교라고 말하니 기독교에서는 그럼 아 그말이 맞네요 하고 찬성이라고 하고 다 해체라도 하란 말이요?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하고 사시오.
    • ㄴ 2. 송이아빠 '07.3.3 8:52 PM 신고
      그리고 당신네 명부는 안만들고 다닐지 몰라도 인터넷 사이트마다 다른 교단 비방하고 가짜라고 하고 다니는거는 명부를 만드는 것보다 더 악하고 악랄한 짓이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짓 그만 하고 할 말 있음 당신네 주장이나 올리시오. 내 하나하나 다 파헤쳐 줄 테니. 이후부터는 당신네 교리와 주장을 꼭 올리시오. 알았소? 남 헐뜯는 소리 그만하고 당신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당신네 선지자들의 주장과 환상 그리고 교리 다 올리시오. 내 비기독교분들에게 좀 죄송한 한이 있더라도 적어도 비팍게시판에는 당신네 안식교단이 뭐가 문제인지 다 파헤쳐 줄테니 앞으로 잘 해 봅시다.
  8. 8. 행복한 바보 곰 '07.9.22 2:48 AM 신고
    ㅋㅋㅋ
    내가 알기로는 자기 파가 아니면 전부 이단으로 말하던데...
    하하 이단뿐만 아니라 삼단 사단도 만들더군요. ㅋㅋ
    그리고 기존 기독교를 사이비로 만드신다... 기독교 자체가 다른 종교도 사이비로 만들면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는ㅈㅣ...
    제가 보기에는 이제 뭐 살만하니깐 이파 저파 나뉘어서 밥그릇싸움하는것 밖에는 안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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