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없이 강조하고 설명드렸지만 여전히 믿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끝 없는
곡해에 관하여 나름대로 간략히 정리하여 다시 한 번 답변하여 드리오니 차분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분명히 천주교든 일요일교회든 여호와의 증인이든 몰몬교든 그 가운데 수없이
많은 주의 신실한 종들이 있고 구원얻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것이 재림교회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인정하고 생각하고 있는 100% 확실한 진실입니다. 수도 없이
강조하였듯이 인간이 만든 교리라면 완벽한 교리도 없을테지만 설령 교리가 100%
완벽할 지라도 그 교리나 혹은 특정 교단이 절대 구원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안식일을 강조하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주로서의 권위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
입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거룩하게 구별하신 안식일을 수 만가지 이유를 달아 인간이
쓸데 없다 말할 수 없고 자기들 멋대로 그 날을 변경하여 아무렇게나 지킬 수는 결단코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가 올린 글에 상세한 설명이 있습니다만 성경엔
단 한 번도 일요일에 정규 예배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일요일에 모임을 가진 기록은
세 군데 정도 있으나 본문을 주의 깊게 읽어보면 정규 예배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제가 올린 일요일 모임에 관한 글 속에 있으니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율법엔 두 가지가 있는데 이미 폐한 의문(제사제도와 관련된)의 율법이 있고
결코 폐한 적도 없고 폐할 수도 없는 영원한 아버지 하나님의 십계명이 있습니다. 이를
바르게 알지 못하여 오해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제가 올린 글 가운데 상세한 설명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안식일
이든 십계명이든 구원의 조건이 절대!! 될 수 없으며, 다만 구원받은 백성의 마땅한
도리로써 기쁨으로 아버지의 계명과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저는 문제의 발단을 일요일교회측 지도자들의 어거지 이단 정죄에 있다고 하였는데
아빠님은 도리어 재림교회에서 다른 교단들을 모두 싸잡아 멸망받을 교회로 몰아세운다고
하시네요. 제가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재림교회에 몸 담고 있는 사람 중 어느 한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재림교회 아무 곳에나 들어가
목사든 집사든 붙잡고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수 없이 말했듯이 천주교든
일반 일요일 개신교든 여호와의 증인이든 몰몬교든 구원 받을 백성들은 참으로 많고 예수님에
대하여 단 한 번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 중에도 역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구원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와잍여사에 대하여서는 이미 올린 글에 여러 번 언급하였으니 혹여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재림교회의 공식적인 가르침을 100% 있는 그대로 말하고 있는데 왜 어찌하여
그대는 믿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며, 사실과 전혀 다른 억지 주장을 끝없이 떠벌리고
있는 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그들 거짓 지도자들의 명백한 잘못은 지적
하지만 일요일교회 자체나 성도들을 이단이라 하지 않으며, 구원이 없다거나 멸망받을
것이라고 결코 말하지 않습니다. 재림교회에 속한 그 어떤 사람도 그렇게 가르치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거짓을 가르치고 꿈 속에서도 거품 물고 손가락질만 하는
거짓 지도자들은 멸망받을 수 있을 지 알 수 없지만 (언제든 회개할 수 있고 용서와
구원은 아버지의 권한이므로) 그들과 성도들은 전혀 별 개의 문제인데 그것은 그 마음의
중심과 신앙의 양심이 각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리 자체가 명백한 이단인
어떤 교단이 있다고 칩시다. 그 교리 자체로는 도무지 구원얻을 수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겠지만 그 교단에 속한 백성들은 얼마든지 구원 얻을 수 있는데 그것은 그 성도들은
그 교단의 교리를 다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교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고 받들고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부로 이단이니 사이비니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속하여 있든지 각기 그 영혼은 어느 하나라도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이며 그 가운데 주의 신실한 백성들이 참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거듭거듭 진실을 말하여도 믿지 못하시는데 그렇다면 그대가 다음과 같은 입장에
처하여 있다고 가정하여 보시고 그 모든 의심을 떨쳐버릴 수 있기 바랍니다. 그래도
믿지 못한다면 이미 말씀드린 대로 가까운 재림교회를 아무 곳이라도 찾아가 목사든
성도든 가리지 마시고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다른 교단에도 꼭 같은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는 지 직접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확신하건데 거의 100% 저와 같은 대답을 할
것입니다.
어느 날 당신 집에 사회적으로 존경 받고 잘 알려진 어떤 사람이 한 아이를 데리고
당신을 찾아 왔습니다. 그 아이를 당신에게 건내며 대뜸 "당신은 부모가 되어 어찌
이 아이를 돌보지 않고 고아원에 버려두었소!"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지금 슬하에
둔 외동 딸 외에 결코 자신의 핏줄이 더 이상 없고, 평생을 통하여 단 한 번도 외도한
일이 없으며 그것이 100% 확실한 진실이기 때문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이 보다
더할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듣도 보도 못한 아이를 데려 온 사람은 사회적으로
유명하며 존경받는 사람임은 물론 날조한 것이 분명하지만 당신이 벗어날 수 없는
상세한 기록까지 증거자료로 제시하니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당신의 말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그 명성 높은 사람에게 동조하여 덩달아 당신을 몹쓸 인간이라
손가락질 해댑니다. 당신은 어떻게든 진실을 밝혀야만 하기 때문에 당장 병원을
찾아 혈액을 채취하여 여러가지 검사까지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친자에 거의
가깝다는 결과만 얻을 수 있을 뿐입니다. 이제 당신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도 당신의
아내까지도 당신을 의심하고 그 누구도 당신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결백한 것을 하늘도 땅도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대가 이런 입장에 처하였다면 어떤 심정이겠습니까? 진실을 말하였지만 끝내
아니라고만 하시니 저로선 난감하기 그지 없을 뿐이네요. 아울러 재림교회에 관하여
의도적으로 날조된 정보만을 듣고 읽고 본 나머지 덩달아 정죄하고 미워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한 가지 예화를 더 들어 봅니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알고 싶은 어떤 한 외국인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는
한국사극에 매료되어 한국역사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그런데 엉뚱하게도
그 사람은 일본의 한 저명한 역사가를 찾아가 한국과 한국 역사에 관하여 질문하였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저명한 일본 역사가는 극우익이었고
그 외국인이 얻게된 한국과 한국 역사에 관한 정보는 모조리 날조된 거짓이었습니다.
그 외국인은 한국에 대하여 크게 실망하였고 처음에 가졌던 한국에 대한 설레고 흥분된
관심은 깨끗이 사라지고 더 이상 한국에 추호의 관심도 갖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일본의 극우익 역사가로부터 한국을 전혀 알지 못하는 외국인이 얻을 수 있는 한국과
한국 역사에 대한 지식과 정보는 무엇이겠습니까! 그 유명한 "요코 이야기"보다 한층
더 거짓과 기만으로 점철된 편협하기 둘도 없는 사악한 거짓 정보가 아니겠습니까.
어떤 특정 교단에 대해 비판하려면 먼저 그 교단에 대하여 알아야만 합니다.
그럼 어떻게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지금 현재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목사를 찾아가
그 교단에 대하여 물어볼까요? 그 교단을 이단시 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무엇이며 또한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어떤 특정 교단의 교리에 관하여 알고 싶다면 반드시 그 교단의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타교단이 아닌, 바로 그 교단의 공식적인 자료를 요구하세요.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볼까요. 당신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선고를 받았다면 그 누가 있어 당신의
결백을 주장할 수 있을까요? 사형이 집행되고 되지 않고를 떠나 당신의 결백을 100%
진실하게 알고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 본인이지요. 당신의
결백은 하나님과 당신만이 온전히 알고 있지요. 당신의 목숨을 결정하는 일이거늘 어찌
사건의 본질을 전혀 알지 못하는 그것도 당신을 시기하는 동료나 혹은 제삼자를
증인으로 세워 당신의 목숨을 내맡길 수 있겠습니까!
누군가를 무작정 영문도 모른 채 덩달아 비판하고 정죄하기 전에 자기자신부터
오직 말씀을 기초로 살펴보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이단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무턱대고 남의 말만 듣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데
참으로 딱하고 치졸하며 무책임한 언행입니다. 스스로 말씀을 토대로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여 판단하여야만 할진데 어찌 거짓말 한마디에 의존하여 덮어놓고 비난할 수
있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리사욕에 이끌려 거짓말을 숨쉬듯이 해대는 이단 감별사나 거짓 목사 거짓
종교지도자들의 날조된 거짓말만 듣고 판단하지 마세요. 그들이 이단이라 하면
이단으로 믿고 아버지 하나님의 권한을 찬탈한 그들과 함께 형제를 심판할 건가요?
그들이 정통이라 하면 그 말만 믿고 그들이 주장하고 옹호하는 그 정통교회?를 섬길
건가요? 그 얼마나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인지 단 한 번이라도 머리가 있다면
생각해보아만 하지 않겠는지요!!
제발 성경말씀대로만 믿고 판단하고 따르고 전하십시다. 거짓말을 물 마시듯이
하는 이단 감별사나 거짓 목사들의 거짓말에 속지 마시고 아예 물어보지도 마세요.
이단이니 정통이니 뭘 믿고 따르든 자유지만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만을
토대로 판단하셔야만 합니다. 뼈속까지 거짓으로 가득찬 사람들에게 결코 묻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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