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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님들, 읽어보시구려!

 



* 아빠님들, 읽어보시구려!



전 일요일 교단 지도자들의 명백한 거짓말과 예수님의

모본과는 정반대되는 행태들을 지적하였을 뿐입니다. 제가

올린 글마다 치졸한 꼬리말을 달아 어거지 주장을

떠벌리지 말고 어찌하여 그대와 일요일교단들의

지도자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을 오만불손한 인간의

발로 짓밟고 아버지께서 거룩히 구별하신 안식일을

자기들 마음대로 무시하고 인간의 일요일을 목숨 걸고

고집하고 있는 지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그 교만함의

핑계와 변명을 어디 다시 한 번 백 만 가지 인간의 논리로

펼쳐 보시지요.



전 분명히 당신들을 이단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대들은 그대들 자신이 아버지 하나님을

무시하고 아버지의 법을 짓밟은 장본인들이면서 오히려

타교단들을 향하여 그 오만한 손가락질을 끝없이

해대고 있습니다. 삼육대학에 가는 걸 막아야 한다구요?

그대들의 양심이 바로 서있다면 무엇이 그리도 두려워

애써 말려야만 하는지요? 무엇이 그리도 찔리는 게

많아 안절부절 못하며 행여 어느 한 사람이라도

재림교인들을 만나 성경 이야기를 할까봐 노심초사 하고

있나요?



그대들 스스로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조금도 거리낌

없다면 얼마든지 당신들이 말하는 당신들만의 그 수없이

많은 이단교회들을 먼저 찾아가 그 궁색한 인간의 논리로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그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눈물로 기도하여야 앞뒤가 맞지 않을까요?

그토록 잘난 당신들만의 정통기독교인들의 참으로

바람직한 그리스도인의 겸손과 온유와 용서와 헌신과

봉사와 사랑은 어디다 내팽개치고 다니는지요?



예수께서 남을 정죄하고 손가락질 하고 멀리하라고

가르치셨나요? 예수께서 입에 거품을 물고 이맛살을

찌푸리며 이단 명부 따위나 만들어 아무 근거 없는

거짓말로 방방곡곡 찾아다니며 남을 비방하고 시기하며

편 가르기에 일생을 바치라 명하셨나요? 그대들의

잘못이 명백한 게 사실이지만, 설령 그대들이 백 번

옳다 할지라도 남을 향한 그 따위 유치한 비난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정녕 할 수 있는 정당한 행동인가요?

그대들의 하는 말과 행동을 그대를 스스로 한 번

되돌아보세요. 그대들의 저급한 짓거리는 예수님의

모본과는 완전히 100% 상반된다는 것을 어찌 깨닫지

못하나요?



그렇게 평생 남을 향하여 손가락질이나 하고

이단 노래나 부르면서 사시구려~ 무고한 상대를 향한

그대들의 사악한 힐난과 책망이 과연 그대들의 영혼을

살찌우고 죄악에서 구원할 수 있을 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구료.



그대들의 지혜와 학식이 높으면 얼마나 높고 그대들이

알면 또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눈만 뜨면 책망이요 입만 열면 남을 잡아먹지 못하여

안달하는 그대들의 거짓 지도자들과 그대들이 참으로

측은하고 안타까울 뿐이오.



그 놈의 이단 소리 백여 년도 넘었거늘 넌덜머리가

나서라도 나라면 더 이상 지껄이지 못하겠소. 남을

향하여 이단이니 팔 단이니 침 튀기며 힐책할 겨를이

있다면 죽어가는 이웃이나 돌보는 게 그대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길일 것이오.





2007-03-05 20:14:07
1492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LLi '07.3.6 2:18 AM 신고
    안식교에서는 하나님과 연락하는 방법이 따로 있으신가요...?
    하나님의 뜻을 많이 알고 계시는거 같으신데...
    그리고 정말 wanalov님과 송이아빠님 두 분 만나셔서 한번 토론을 해보시지요
    서로의 주장에 해박한 지식과 자료들이 있으신듯한데 왜 가장 빠른 방법을 피하시는지요...
    선입견과 편견이 있다고 하시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선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남은 항상 이득을 위해 있는것이 아닙니다.
    손해가 있더라도 감수하고 받아들일줄 알아야합니다.
    제가 아직 젊고 생각이 모자라 이러는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두분이서 만나서 토론을 하시는게 가장 빠른 길이라고 전 믿습니다.
    당장 만나서 누가 잘못되었고 누가 맞는것인지를 결판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의 주장을 만나셔서 나누어 보시고 경청하며 서로를 존중해보라는것입니다.
    괜히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송이아빠 '07.3.7 5:29 PM 신고
    제말이 그말입니다.
    명백한 거짓말과 예수님의 가르침에 정반대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한 논증을 해 보자니까 자신은 이미 하나님의 진리를 다 알고 있고 반대쪽은 인간의 논리에 속고 사탄의 종이라는데 대화가 되겠습니까? 저도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말하지만 저 사람뿐 아니라 안식교 사람들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 만나달라고 요청해서 만나본적 아무도 없습니다. 실제 안식교회 가보면 자기네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하고요. 이거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송이아빠 '07.3.7 5:33 PM 신고
    그리고 안식교인 당신...
    뭐가 그리 그게 발끈할 일이오? 안식교인들은 화내고 살일 되게 없나보오. 화낼일 하나도 없구먼... 서로 잘못 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논증해보고 공부해 보자는게 그렇게 펄펄뛸일이오? 나는 당신의 그 태도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당신은 당신 말마따나 입만 열면 다른 사람들 비방하고 욕하고 다니면서 당신은 그렇게 취급을 당하면 굉장이 열받나 봅니다. 그것도 웃기지 않습니까? 하여튼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할 말 있으면 조용히 만나서 해결해 봅시다. 내 여호와의 증인들, 통일교 신자들하고도 만나봤지만 참 당신네같은 사람들 처음이오. ↓댓글에댓글
  4. 4. sandman1972 '07.3.7 9:48 PM 신고
    송이아빠의 논조는..
    이 논쟁과 관련없는 내가 보는데도 기분이 좀 언짢소만...남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셔~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8 9:26 AM 신고
      1972님이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유감입니다만... 안식교분들이 올린 자료들과 그에 대한 저의 반박글 그 반박에 대한 그들의 반대 논증을 쭉 보시면 제가 왜 저렇게 이야기했는지 잘 아실겁니다. 저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안식교만이 가지고 있다는 진리와 타교단의 교리가 잘못됐다는 근거를 들어달라는 것이었고 그들이 제시한 자료와 주장은 많은 헛점과 왜곡이 있다고 근거를 제시하여 논박을 했는데 그 이후로 저쪽은 더 이상의 논증이 제시가 안되고 저의 의견을 그냥 인간의 논리라고만 하며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아서 그렇다면 누구 의견이 옳은지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서로 확증해 보자고 한 것이었습니다. 안식교인들은 그걸 회피하고 다른 소리 하고 있는 거구요.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5. 5. wanalov '07.3.8 4:05 AM 신고
    송이아빠님! 가까운 재림교회 어디든 가셔서 담임목사를 만나보세요. 누구든 환영합니다.
    구태여 평신도인 저를 만날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이웃에 사는 것도 아니고
    재림교회를 무작정 이단이라 단정부터 하고 있는 그대를 만난들 무슨 유익이 있겠는지요.
    자꾸만 진실을 호도하시는데 타교단들을 모조리 이단이라 규정한 자들은 바로 당신들이며
    그 세월이 무려 백 십여년이 넘었지만 그치지 않고 있고 이젠 열 손가락 열 발가락 다
    합치고 사돈의 팔촌들의 손가락 발가락 다 합쳐도 그대들이 규정한 그대들만의 이단들을
    다 가리킬 수도 없는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전 그대들을 이단이라 말한 적이 없고 그렇게 생각지도 않습니다. 전 다만 거짓말만
    퍼뜨려 수없이 자신들만의 이단들을 만들어 내고 성도들에게 화목을 가르칠 생각은 않고
    편가르기에만 몰두하는 거짓 지도자들의 오만한 작태를 밝힌 것 뿐입니다. 그들이 무슨
    권리로 타교단들을 심판하고 이단이라 규정한단 말입니까.

    아버지 하나님께만 속한 거룩하고 신성한 심판의 권리를 그들이 무엇이관대 휘두르며
    형제자매들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정죄하고 판단하여 편가르기를 조장한단 말입니까.
    그들은 겸손과 용서와 화목의 상징이요 실체이신 예수님의 종들이 결코 아닙니다.

    그들의 잘못이 100% 확실하지만 옳고 그름을 떠나 남을 심판하여 이단으로 규정한다는
    자체부터 교만의 극치요 아버지 하나님을 찬시하는 것임을 한 시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토론을 원한다면 가장 가까운 재림교회 어느 곳이든 찾아가 담임목사를 만나
    토론을 제의하여 보세요. 언제라도 기꺼이 환영하여 진심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그대가
    무엇을 믿고 고집하든 그것이 정녕 사람의 뜻인지 예수님의 뜻인지를 먼저 살피시어
    친히 화목제 되신 예수님의 모본을 따라 형제자매 뿐 아니라 이웃간에 합력하여 참다운
    선을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송이아빠 '07.3.8 9:23 AM 신고
      내 몇번을 이야기해야 알겠습니까? 동네에 있는 안식교회는 당신이 한 말과 전혀 다른 말을 한다니까요. 그런데 그쪽만 유독 그러고 있으니 내 답답해서 만나달라는 건데 뭘 나보고 어쩌란 말입니까?
  6. 6. wanalov '07.3.9 4:47 PM 신고
    물론 일부는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공식교리는 제가 말한대로 입니다.
    그대가 섬기는 교회 또한 모든 사람이 꼭 같은 말을 하진 않지 않습니까. 재림교회 또한
    그 어떤 교회나 마찬가지로 100사람이 모두 꼭 같은 말을 하진 않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 아닐런지요. 몇몇 사람이 다르게 말할 수도 있지만 제가 공식교리라고 말씀드린
    것은 모두 사실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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