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eto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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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취임 초기에 ★오대영★이라고 놀리면서 온 국민에게 냄비근성을 심어주더니 4강신화달성후 히딩크 찬양하는 책을 출판.! 월드컵 영웅 히딩크(조선일보) 세계가 놀란 히딩크의 힘(중앙)
IMF 터지기 15일 전에도 한국경제 양호하다고 보도하고,
외국에서조차 부동산 버블로 보는데 조중동은 "과연 버블일까?" 라고 보도하고
황우석이 잘나갈때도 노무현을 구둣발로 짓밟아버렸다. (왜 조금 도와주느냐?) 황우석이 추락할때도 노무현을 잔인하게 난도질했었다. (왜 많이 도와줬느냐?)
황우석을 비판한 사람들을 "친북좌파"라고 매도한 집단이 누구였는가?? 이것이 진정 언론인가? 언론의 탈을 쓴 악귀(惡鬼)인가?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61
과거에는 선거결과에 따라 경제정책을 바꾸면 안된다던 조중동이 5.31 지방선거후에는 선거결과는 민심이라며 "8.31, 3.30대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그 뉴스 다음에는 "부동산 효과적인 투자전략" 기사내보내고
"2003년부터 노무현때문에 주식 폭락한다"고 오도방정을 떨더니 노무현 취임초기의 600선에서 1300선으로 오르자 "주식상승은 노무현덕택이 아니고 세계적인 현상이다"고 말하고..
잘되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잘못된것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야" 조중동을 맹신(盲信)하다가 주식투자 타이밍을 놓친 사람들의 심정을 아는가? 그들은 지금도 가슴에 불덩이를 지니고 산다.!
미군기지 이전발표에 "노무현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버린다" 는 추측성 기사로 국민들에게 안보불안 증식시켜주고... 용산==>>평택이전이 한국을 버리는것인가?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얼쑤~ 하며 맞짱구 쳐주시고. 급기야는 미국대사관 관계자가 직접 한나라당을 방문하게끔 하여 "그게 아니다" 라고 한참 설명하게끔 해주시고
97년 대선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측근이 북한의 고위층과 베이징에서 만나 "총 쏴달라" 부탁했던 총풍이 2003년에 대법원 2부에서 유죄확정 판결이 난 것을 당시 안기부장만 무죄가 된것을 이용하여 전체가 무죄가 된것처럼 교~묘히 국민들을 속여주시고~
비오면 우산은 잘 팔리는데 음료수가 안 팔린다. 노무현 개새끼는 뭐하냐? 날씨가 더우면 음료수는 잘 팔리는데 우산이 안 팔린다. 노구리 그 씨(팔)놈은 뭐하냐? 그런식으로 보도를 합디다.
양극화가 심하면====>>노무현은 양극화가 심화될동안 무엇을 했느냐? 양극화를 해소하려고 노력을 하면====>> "한국은 선진국과 상황이 다르다. 무턱대고 선진국흉내를 내면 포풀리즘(인기 영합주의)이다.!"
조중동 편집철학 (1) 일관성을 무시하고, 논리와 이성(理性)을 개떡으로 알며, 말바꾸기를 밥먹듯이 한다.
(2) 이용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면 냉정히 버리고, 토사구팽을 삶의 지혜로 생각한다.
(3) 신문독자의 판단력, 기억력에 신경쓰지 않고 언제든지 박쥐처럼 변신한다.
(4) 깍두기 한접시로 "한정식"을 차릴정도의 편집기술을 동원해서 열린우리당을 골탕먹인다.
(5) 한나라당에 불리한 기사는 축소, 참여정부에 불리한 기사는 1면 머릿기사로 보도한다.
600만부의 조중동이 이렇게 보도하니 올바른 여론이 형성될리 있나요? 조중동의 ★대한민국 대통령 갖고놀기★ 게임은 소름끼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