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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방송들이 부동산 정책의 위력을 있는 그대로 국민들에 전달하지 않고, 부동산 정책에 대한 왜곡으로 일관하면서, 대통령과 정부를 우롱해왔다. 정책의 대단한 위력을 누누히 정부는 경고해왔다. 그러나 왜곡과 소설기사로 무장한 조중동과 방송들의 무시와 조롱이 6개월을 넘기지 못하는것 같다. 우리사회에 던져져 있는 모든 의제에 대한 진행이 다 그럴거다. 마르고 닳도록 국민을 기만하고, 선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참여정부를 좌절시킬수 있을 거라는 오만한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채 6개월을 버티지 못하는것이다. 자 아래 오만했던 자들의 비명소리를 들어 보자. ============================================ //news.kbs.co.kr/article/news9/200703/20070314/1317150.html [뉴스 9] ‘버블세븐’ 보유세 최고 3배 늘 듯 | |||
<앵커 멘트> 지난해 가격의 크게 오른 지역의 아파트 보유세가 최대 세배까지 늘어나게 됐습니다. 첫소식으로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집값이 급등했던 이 지역 주민들은 벌써부터 올해 세금 걱정이 태산입니다. <인터뷰>주민: "월급 받아가지고 종부세 다 내고 어떻게 살라는 거야. 애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실제로 이 아파트 35평형의 올해 공시가는 53%나 급등한 9억2천만 원, 지난해 194만 원의 보유세를 냈지만 올해는 종부세까지 515만 원을 내야 합니다. 1년 새 세금을 세배 가까이 더 내게 되는 셈입니다. 국내 최고가인 이 아파트 55평형은 올해 공시가가 또 33% 올라 보유세가 천만 원이 더 넘게 오릅니다. <인터뷰>대치동 공인중개사: "올해는 세금 걱정들을 많이 한다." 그렇다면 전체의 98%에 이르는 6억 원 이하 주택은 어떨까? 이 아파트 31평형은 공시가가 61%나 급등했지만 늘어나는 세금은 채 2만 원이 안 됩니다. 3억 원 미만 주택은 지난해보다 5%, 3억에서 6억 원 사이는 10% 이상 세금을 올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우종훈 (세무사/우리은행PB): "올해 세금이 많이 오르지만 6억 원 미만 주택은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공시가격이 올랐더라도 보유세 상승의 부담은 집값 급등지역의 고가 주택에 집중된다는 뜻입니다. 이같은 주택 공시가격은 다음달 3일까지 건교부 홈페이지나 시.군.구청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 소유자들의 이의신청을 받은 뒤 다음달 30일 확정 공시됩니다. KBS 뉴스 김태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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