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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 무섭다.......

 

요즘 돌아가는 흐름이 너무 무섭다.....

우리에게 벅차보이던 스포츠종목 피겨스케이팅이나 수영 자유형에서의

눈부신 우리 어린 선수들이 감동을 주고....

얼마전 바둑도 여자는 아직 중국이나 일본에비해 조금 딸린다 싶엇는데 이민진사범이라는 훌륭한 한국낭자를 보내주어 5연승 신화를 이룩햇다...

이창호사범에 이어 정말 쾌거가 아닐수 없다..이창호사범이야 누가 머라해도 세계최강이엇지만

이민진사범은 솔직히 기대도 하지 않는게 사실이엇다....하지만 누가 오연승으로 우승할줄 알앗는가..?

그리고 빙상에서 이강석선수의 500M세계신기록수립.....

거기에 대구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선정이 되엇고..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까지 유치가 더 가까워져있고..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에 나선 인천까지 정말 숨가쁜 흐름이 전개가 되고있다

거기에 레임덕을 걱정하고..비리를 걱정하던 지난날 가장 큰 문제가 되엇던 정권은

노무현대통령의 강한 지도력과 탈월한 정치운영으로 세계를

누비며 우리의 선진 IT기술과 와이브로등을 해외에 수출하고 해외동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주력을 하고 있다...

정말 흐름이무섭다......

2007년..........새해 노무현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무섭게 우리나라는 세계를 향해 치고 나가고 있다.....거기에 대북문제또한

이제 한시름 놓을만큼 큰 진전이 있고...이산가족 상봉도 다시 재개되고..화상

상봉은 이미 시작이 되엇다...그리고 세계지도자들도 올해 엄청난 수의

지도자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다......

조중동과 딴나라당과 일부 의원들이 눈물지으며 부르짖엇던 민생경제파탄은

어찌된일인지 쏙 들어가버렷다.....파탄이라며..?

이렇듯 요즘 무서운 흐름에 더 무서운 흐름이 있는건 다 아시리라..

한미FTA와 개헌이 또 기다리고있다.......

이제껏 노무현을 지켜보면서 얻은 자신감이다...그는 손해를 보는듯 안타깝게

하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건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득이엇고..또 그를

공격하던 모든적들에겐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이중효과를 가져왓기에

이번 FTA도 우리국민에게 더 큰 이득을 주리라 믿는다..

이렇듯 이런 무서운 흐름속에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단식투쟁을 하고있는

정치인들과 대권에 눈이 멀어 민생법안들은 나몰라라하고있고...소수만을

위한 법에 목숨을 거는 당이 버젓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는한 우리는 도태될수 밖에 없을것이다...

이젠 이런 무서운 흐름속에 과연 누가 포스트 노무현으로 등장할련지 기대가 된다......

 



2007-03-28 01:35:21
88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냐옹 '07.3.29 10:51 AM 신고
    글쎄......
    학교폭력은 도를 넘어섰고, 청소년들 성폭력과 성범죄가 기승이며, 범죄는 계속 늘어나고,
    심지어 생활고때문에 10대 소녀가 강도짓을 하고, 자살을 갈수록 늘어나며, 실업률도
    갈수록 쳐올라가고, 수출은 늘어나도 해외 경제 의존도는 80%를 넘어 구가 내수 경제는 이미 파탄 지경이고, 구가 빗은 사상 최대를 기록중이고, 경상적자 역시 매해 늘어나고 있고,
    경제발전 역시 5% 조차도 넘기기 힘들고, 어린 천재들이 나와도 지원은 커녕 연습할 곳 하나 제대로 없어 공공 연습장에서 사람들에 치이며 힘들게 연습하고,,대회 유치한다고
    무료로 식비에 용돈까지 준다고 약속하고, 복지를 늘리겠다더니 해택을 받는 사람은
    더욱 줄고 있고 실익이 과연 있을지 없을지조차 모르는 FTA한다고 소고기, 쌀, 농산물
    다 집어 던질듯 싶고....기업만 좋으면 서민이야 죽던말던 원자재값 오르니
    물가 오르는 건 당연하다 냅두고, 세금만 계속 올리면서, 부동산 잡는 다고 난리 법석에
    나라는 누가 지키라는 건지 군복무 기간은 갈수록 줄이고, 쓸데없는 여성부엔 엄청난
    세금 낭비하게 하면서 나몰라라이고......정부든 대통령이든, 정치꾼들이든
    열우든, 딴나라든, 민주든 전부 다 똑같은 넘들.....제대로 된 정치인은 단 한명도 없고
    국민들의 생활에 관심 갖는 넘도 하나도 없고,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마치 뭔가 잘 돌아간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헛소리나 게시판에 올리고, 김연아양, 박태환군, 이민진씨,
    이강석군이 잘한게 국가가 잘해서인가? 그들 자신이 노력해서 이뤄낸거지.
    개인의 영광을 마치 국가에서 만든것처럼 포장하는 것 자체도 우습고, 삼성, 현대가 잘하면
    그걸 마치 국가, 정부가 잘한것처럼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국가와 국민들은
    반기업정서로 기업 못잡아먹어 난리인데. 기업 역시 지들 살길말곤 생각도 안하고.
    한국은 철저하게 개인주의로 가고 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지네만 잘살면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데 뭐가 잘되겠나. 이제 경제규머 8천억달러정도인데 마치
    세계 1위라도 된양 국민들은 너무나도 할것없이 해외로 여행가느라 정신없고
    그나마 기업이 벌어온 외화 국민들이 아주 신나서 밖에 나가 뿌려대니 수지가
    맞겠나.....노무현? 이 나라엔 제대로된 지도자도 지도자 후보도 없다는 게 정론이라고
    생각한다.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7.4.1 1:51 AM 신고
    글쎄....
    결과적으로 자기 하고 싶은데로만 했지,
    어쩌다보니 잘된게 몇가지 있어서 그렇지
    단점도 그만큼 많은것 같은데.
    더군다나 학교폭력과, 우수학생 지원에서는 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참잘했어요 '07.4.5 12:16 AM 신고
    요즘 한미 FTA체결로 노통에 대한 공격거리가 줄어드니까 별 걸로 다 시비네여.
    학교폭력은 님덜이 좋아하시는 6,70년대에도 심했어여.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도 다 심각하지여. 그래도 한국애덜은 학교로 총 가져와서 아무한테나 쏘지는 않지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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