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신용 대단하네... 한껀 크게했네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에 대한 진실공방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단체 민초리를 중심으로 진실규명을 위한 법적 투쟁에 돌입하였다. 황우석 박사의 논문을 취소하게 만든 서울대 조사위와 줄기세포 공동개발자로 참여한 문신용 교수를 서울 관악경찰서에 고발하여 진실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되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할 조짐이다.

문신용을 따라다니는 끝없는 의혹의 실체

문신용 교수는 세간에 알려진 줄기세포 공동연구자라는 명성과 달리,세응단 사업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불법으로 임상실험을 하면서 간환자를 사망하게 하였으며,부당행위로 쫓겨난 연구원을 다시 데려다 썼던 전력이 있다고 한다.

또한 세포응용사업단장에 오르는 과정과 정부로부터 사업권을 따기 위하여 줄기세포를 만들었다는 사기 혐의와 1520억원 중 일부를 불법으로 횡령했다는 의혹이 일어나고 있다.

    
  
  세포응용단 실적을 강조한 세포응용단 소식지 (출처:노광준)  
  


9차 공판에서 황우석 박사는 증인으로 출두한 문신용 교수에게 “지금은 제가 본의 아니게 피고인석에 있지만, 세포응용사업단 단장하면서 1,520억원을 지원받은 당신은 피고인석에 제발 서지 않도록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언급하여 “문신용 교수의 비리”에 대한 세간의 의혹을 우회적으로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공판 마지막 진술에서 “세응단이 과기부로부터 승인 난 이유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수 명과 치열한 경합 시 저와의 협의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증인은 줄기세포를 수립해 본 경험도 없고 고작 의사 라이센스 외엔 없는데.. 이렇게 말씀 하실 때 저는 어떤 식으로든 라인(줄기세포주를 말하는 것 같음)하나 만드세요. 그것이 SNU-1.2.3, 이것으로 차영복 장관에게 보고해 줬습니다. 박종철의 진술서는 납득되지 않습니다. 1520억의 국가예산으로 허위줄기세포를 만들었으면... 증인도 저처럼 피고의 자리에 있을까 두렵습니다.”라고 언급하였다.



변호사: 차제에 SNU-1.2.3의 조사 여론이 나오자 이를 회피하기 위해 2004년 NT-1의 조사를 주장했지요? 해보니 SNU1.2.3=MIz 1.2.3으로 판명났죠? 동일한거 맞죠?
문신용: 동일합니다.
변호사: 그말은 MIz-1은 SNU-1이다의 의미입니까?
문신용: 같습니다.



결국 문신용은 줄기세포를 수립해 본 경험도 없는 의사면허만 가진 사람일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신용 교수는 메디포스트와 공동연구한 내용을 2005년도 5월 과기부에 보고서를 냈다고 알려지고 있으며, 보고서 연구 결과란에는 대표 연구 성과로 2004년도 논문의 세계 최초 인간 복제 배아 줄기세포 확립이 단독으로 보고되었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초 인간 복제 배아 줄기세포 확립이 문신용 교수의 대표 연구 성과물이며, 이것 때문에 문신용 교수의 세포응용연구 사업단이 2005년도에 최우수 연구 사업단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생식의학협회(ASRM) 회의 참석에 앞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배아줄기세포 복제연구 재개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장면  
  

공판에서 검사는 문신용 증인에게 “ 6개 실험조사 결과 논문은 전부 조작된 것으로 판명 났는데 증인은 공동저자인데 왜 몰랐나요?”라고 질문하자,문신용은 “ 몰랐습니다. 런던 발표시 처음 알았습니다. 그때 황교수가 전화로 저자목록을 주겠다고 해서 거절했습니다. (중략) 2004년 말 이후 황박사와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 라고 언급하여 2005년 논문에 전혀 관련이 없는 것처럼 진술하였지만,실제로 2005년 논문을 인용하여 막대한 예산을 따내는 역할을 하였던 것이다.



미즈메디 줄기세포를 문신용이 만는 줄기세포로 둔갑시켜 사기,횡령을 시도하였나!

미즈메디 줄기세포와 문신용 교수의 줄기세포가 같다는 정황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변호사는 “SNU-1번과 Miz-1번은 동일한 DNA 지문 검사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제시하면서 동일한 줄기세포 여부를 묻자,문신용 교수가 시인했으며,더 나아가 SNU-2, Miz3 역시 동일한 DNA 지문 검사를 나타냈다는 사실도 추궁하자,이 또한 사실이라고 시인하였다.

서울대조사위가 별첨자료에서 밝힌 Miz-1과 SNU-1이 거의 동일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표에서 보이듯이 D3S1358, D21S11이 차이가 있을 뿐 다른 모든 마커에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이러한 의혹 제기에 대하여 문신용 교수측은 전문가의 소견을 근거로 하나의 마커만 달라도 다른 줄기세포주라고 주장해왔었다고 한다.


    
  
  서울대 조사위 별첨자료    
  


줄기세포를 추적하고 있는 정민권 의학박사는 “그러나 D21S11의 경우는 33.3과 33.2가 소숫점 하나 차이였을 뿐이며 33.3이라는 마커값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값으로 실제로는 33.2와 차이가 난다고 보기 힘들다.”는 사실을 설명하였으며, D3S1358의 경우는 17-16, 16-15로 두 마커 차이기 1차이가 나지만 그 간격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동일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이러한 주장이 문신용 교수의 자백으로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문신용 교수의 고발서 자료에 의하면 “서울대 학위 논문을 보면 2002년도 이기주 저자 석사 논문에 이미 SNUhES1-3번을 수립한 연구 성과가 발표되어 있었다. 이 석사 논문은 2002년 10월에 작성된 것이며 지도교수는 문신용 교수다. 다음과 같이 이 논문은 SNUhES1-3을 확립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2005년도에 문신용 교수 등은 2002년에 이미 석사 논문으로 발표된 연구 성과를 스템셀지에 다시 실었으며 2002년도 석사 논문 저자인 이기주는 공동저자로도 이름이 들어가지 못했다.’라고 언급하면서 문신용 교수는 엄청난 연구 부정을 저질렀다고 볼 수 있는 사실들이 들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변호사: 그런데 왜 미즈메디의 Miz-1과 같죠? 이 자료는 동일함을 증명하는 것이죠?
문신용: SNU것이 Miz로 이름이 바뀐 것입니다.
변호사: 2002년부터 2005년까지의 1기 포함 2010년까지 1520억(정부자금 1240억, 민간자금 280억)의 지원금이 세응단에 지원되기로 되어있죠?
문신용: 예, 대강 1년에 80억에서 100억 해서 3년간 240억 정도 지원받았습니다.
변호사: 1단계 사업보고로 목표가 10개인데 11개 수립으로 목표달성 한 것으로 과기부에 보고했죠?
문신용: 예. SNU-1.2.3.4.5.6.7.6.9.10.11.12.13.1.4.15까지 확립했습니다.
변호사: 이중 SNU-1.2.3은 2001년 9월 수립으로 세응단 이전 것인데 1년 전 것을 소급해서 보고했죠?
문신용: 초기배아줄기세포였고 검증은 그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문신용 교수가 법원에서 진술한 내용을 볼 때에, 서울대의 수정란 줄기세포1,2,3번의 연구실적은 문신용교수가 세포응용사업단 단장으로 임명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서울대 줄기세포가 미즈메디 줄기세포라고 한다면 이것은 사기를 목적으로 1520억원을 부당하게 연구비 명목으로 지급받아 횡령한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문신용: 예, 내가 한 것은 아닙니다. 미즈 것을 등록할 때 이름을 MIZSNU-1로 등록하자입니다. 공동연구 때문에...
변호사: 이봐요! SNU-1.2.3은 세응단 작품인데 왜 Miz입니까?
문신용: 그 부분이 미스테리입니다 ( ??? 뿅 !) 설명 드리겠습니다.
SNU-1.2와 MIz-1.2를 교환해서 공동연구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02년 2월 노성일의 지시로 박종철이 Mizhs- 1과 SNU-1.2를 교환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박종철의 실수로 혼재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 박종철의 진술서를 갖고 왔는데 읽어 보겠습니다.(박종철의 진술서 읽음. 무슨 소린지 문신용도 모르고 판검사, 변호사도 모르고 방청객 전체도 모리는 소리 횡설수설... 박사님 사건 초기에 횡설수설한 이놈들 수법 그대로다)
변호사:  다시 묻습니다.
SNU-1.2.3은 2001년 9월과 11월 수립이고 MIZ-1.2.3은 2001년 3월 수립입니다. 아까는 인적교류 없다고 해놓고 지금은 공동연구라구요?






문신용 교수는 미즈메디 줄기세포와 서울대 줄기세포가 같이 나온 배경에 대하여,공동연구와 수립을 하기 위해서 교환하여 연구했다고 하였는데,서울대 줄기세포와 미즈메디 줄기세포 수립시기가 틀릴 뿐 아니라, 미즈메디 줄기세포의 수립일이 빠르기 때문에 공동연구 자체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논문 사진까지도 중복되는 장면  
  
한편, 문신용 교수는 진술이 엇 갈린 가운데 진술을 종합해 보면 “snu-1,snu-2 수립일이 2001년 9월과 10월 이고, Mz-1, Mz-2, Mz-3수립일 2002년 3월이다”로 요약되며,“우리(서울대)보다 미즈메디팀이 수정란줄기세포 수립일이 빨랐다”라는 언급을 하기도 하였다.

문신용 교수의 증언대로 미즈메디팀의 세포수립일이 빨랐다면 세포응용사업단의 단장으로 재직시 snu-1,2,3의 결과물로 국가예산 연구비를 청구 사용 하였다면, ‘세포응용사업단’은 희대의 사기 집단이 되는 것이다.

문신용 교수를 고발한 민초리 핵심관계자는 "서조위에 대한 고발 자체는 학문의 영역이기에 사법적 판단을 내린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문신용 교수의 고발사실은 엄청난 사기행위에 국가예산 횡령의 근거가 충분하다"고 언급하면서, 법원 증언이 맞다면 충분히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주장하였다.

한편, 중요한 사안을 검찰에 고발하지 않고 경찰에 고발한 이유에 대하여, " 검찰이 이 사안과 관련해 서조위의 손을 완전히 들어주었으며, 황우석 박사의 기소도 이루어졌다"고 언급하면서, 검찰이 서조위 등의 수사 착수 및 기소할 경우 자신들의 논리근거가 없어지기 때문에 불공정한 수사를 할 것을 염두해 두었기 때문에 현 사안을 검찰에 넘겨봐야 아무런 실익이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신용 교수를 고발했다고 알려지자, 황우석 죽이기 음모론의 국내 실체인 문신용 교수를 구속수사하라는 주장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으며,경찰 수뇌부에서도 이 사건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일, 문신용 교수에 대한 여러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황우석 박사는 음모로 빠졌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더해가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많으며,황우석 박사와 무관하게 문신용 교수는 법적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마왕 ▒
2007-03-31 00:08:23
51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7.3.31 12:12 AM 신고
    문신용 에 대한 글이고 법원에서 신용이가 버벅거리는 내용중의 일부 입니다.
    국민들중에 숨은 고수들이 많거든요 잘못 걸리면 ..죽습니다..

    황박사님을 죽일려는 세력들 니들 잘못걸렸어..
    법정에서 줄줄이 초죽음 돼 나갑니다... 문신용 왜..등등등..
    앞으로도 죽 법정에서 버벅거리는 넘들 올려보지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