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열린우리당의 작은 성공

 

노통의 지지율이 올라간 만큼,

주위 사람들의 노통에 대한 평가도 많이 달라졌음을 피부로 느낀다.

물론 FTA때문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고,

진정성에 대한 느낌들을 많이 말한다.

부동산정책, 대북화해,사학개혁, 일관성, 잦아진 대국민 커뮤니케이션 등등에서 받은

느낌들로 노통에 대한 평가를 달리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주위 사람들에게 열린우리당에 대한 호오를 물으면

단 한명도 우리당을 지지한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노통이 지지율이 낮아 불안감을 느낀 그들.

갖가지 명분으로 통합신당놀음을 하고 정운찬 고건 등을 찾아헤매는 제2의 후단협들.

 

안타깝게도 반FTA 단식, 신당놀음.김근태류의 '계급장떼고'에 대해

주위 사람들은 '소신'이 아닌 '기회주의적 행동'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노통지지율이 올라가면 우리당 지지율도 좀 동반상승하면 좋으련만

그것이 연결이 안되는 것 같다.

왜일까?

이것은 그들의 꾸준한 '노통과의 차별화시도'가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 아닐까.

그들의 소원대로 국민들은 노통과 우리당을

별개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이것도 성공이라면 성공이다.

수고들 한 것 같다.



2007-04-09 12:06:31
56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랜단 '07.4.12 7:16 PM 신고
    그래 FTA성립해서
    당신같은 인간이 고개 못들게 하는것도
    바람직한 현상이겠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