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수의대팀의늑대복제를 두고 연합뉴스를 그대로 카피하던 일련의 자칭 진보매체들과 기존수구언론들의 대황우석관련한 늑대보도를 보면 그 늑대의 복제가 황우석이라는 이름이 제1공신으로써 올라갔어야 함에도 이병천이라는 이름만으로 도배를 하며 늑대복제에 관한 기사를 쓰던 것을 기억하시는가..
늑대라는 동물을 복제를 함을 두고 과학적인 전문지식은 잘 모른다 사실.
그러나 그 늑대를 복제한것이 적어도 이병천이라는 이름이 제1저자로 올라가는 것이 잘못된것은 대한민국 삼척동자라도 지적을 하는것 아니었던가..
이병천교수팀이 황우석전교수팀의 동물복제재개에 합류하고자 황우석전교수에게 의사타진을 하자 그의 성격상의 문제로 전연구원들의 반대로 완곡하게 반대를 하였다는 것을 연합뉴스나 자칭 진보매체,수구언론들은 알고 있었을까..
그후 이병천은 자신이 모시던 스승의 위치에 있던 황우석에 관한 인신매도를 서슴지 않으며 스너피조차 자신이 한것이라고 했던것을 아시는가..
자신만 빼고 대부분의 연구원들이 황우석팀에 다시 합류한 것에 대해 이 병천은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은 황우석에 대한 원한이 연합뉴스의 황까와 절묘히 맞아 떨어져 버린 이병천교수의 일련의 행태..
자업자득이다.
기존언론사들또한 이러한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단지 연합뉴스라는 엠비씨의 하부기관이 뉴스화 하지 않는것이라 알고서도 눈을 지긋이 감았던 것인가..
이번 늑대의 복제관련한 일련의 문제또한 마찬가지다.
늑대가 복제가 되었나 안되었나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진대..어찌 해서 브릭의 일부 익명을 가장한 자들의 의견이 늑대복제의 전반을 부정하는 기사로 둔갑을 하는 기사로 모든 언론들이 연합뉴스의 기사를 그대로 카피만을 하는것인지.언론사들의 과학관련한 기자들의 모습이 그정도 밖엔 안되는 3류들밖엔 없었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이다..
중요한 관점은 늑대가 복제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만약에 브릭의 그 익명의 인물의 말마따나 사진상의 오류 통계상의 오류가 전체라고 한다고 백번 만번 수용을 한다고 하여 늑대가 복제되지 않은것은 절대 아니지 않은가..
그렇다면 늑대복제에 대해 일련의 언론사들의 모습은 과연 그 기사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는 대충 짐작을 하고도 남을 것 아닌가 말이다..
그 늑대가 복제품인지 아닌지는 뒷전이고 단지 황까라는 마조히즘의 전형만을 즐기는 변태들의 향연이 다였지가 않은가 말이다..
늑대가 포효하는 그 모습이 가짜인가...그 늑대가 복제가 아니면 그 늑대는 어디에서 나타난 것인가..
"이 몹쓸 자들아..내가 지금 복제품이거늘.통계상의 사진상의 단순실수로 인해 내가 복제품이 아니라고 우기는 이 작자들아..나의 포효를 한번 들어보라...나는 복제품이라 너희들이 주장하는 그런 이상한 시제품이 아닌 엄연한 복제품이다" 라는 그 늑대의 포효가 들리지 않은가..브릭의 이 웃기지도 않는 작자들아..이 과학기자들아..
황까.좋다.그러나 웃기지도 않은 것을 시시콜콜 따지는 이 작자들아..
너희들의 논문은 열배 백배 더 거짓으로 포장한 자들이 익명을 가장하여 그리도 쑤셔대는것이 즐겁드냐..
늑대가 복제품이냐.아니냐..복제품이 아니면 너희들은 역사에 남을 영웅이 될것이나 늑대가 복제품이라면 너희들은 시대의 불한당이요,,익명을 가장하여 마조히즘을 즐기는 건달밖엔 안되는 변태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