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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飾.] 나카가와 강변공원

 

강변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2.5㎞ 조금 안되는 도랑 같은 쉼터래요.
토쿄도내에 있는 19군데 구하도 복원구역 산책로 가운데 하난데 아다치 사는 분이 좀 상류쪽, 카치시카 갈 일이 생기셔서 나간 김에 찍었다며 전화기로 보내주셨답니다.
 渡り廊下 좀 넓은 길(왕복 6차선 이상) 건너야 되는 곳에는 거의 있는 에스컬레이터 육교(6차선, 8차선이 스무 군덴가 밖에 없는 토쿄도라서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에요)
 이거 찍어주신 분이 50년대 60년대 자동차를 좋아하셔서
 아메리칸 스타일, 머스탱이라고나 할까 봐요?
기름을 많이 먹어서 보통은 차고지기지만^^
 内部 내부는 대강 이렇대요.
보통의 국산차(스바루나 이스즈..) 두 배 넓이(비교구가 빈약하지만)
 川沿い 카치시카구 미즈토의 공원, 나카가와래요.
 河辺
서울에도 비슷한 데가 있다던데 거기도 나무말뚝, 나무&수초 마구 심었을까 봐요.
 橋本 나카가와에서 조그만 자동차도 건널 수 있는
유일한 석재다리..위에서 찍은 신인데, 척봐도 아시겠지만 깊이는 얼마 안된대요.
 木陰 20~30m 간격으로 하나씩 있는 그늘 쉼터 + 비피하는 곳.
보르네오산 나무지만 앉는 느낌도 꽤 좋대요.
 降板 나카가와 쉼터&강의 유래.
(29년 전 복원할 때 세워진 역사비)
 休憩 완전히 지붕&창문 달린 쉼터가 아니라도 중간에 벤치랑
햇빛 가리게가 있어서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자주 나와서 일광욕도 하시고 걷기 운동도 다니신대요.
 道路
대부분의(90%정도) 다리는 이렇게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걸을 때 소리가 재밌대요.
 スクール 지나가던 학교버스
(높이는 똑같지만 보통 버스보다 많이 타게 길게 제작)
 フォクスバーゲン
중고차시장에서 탐났다는 2006년 11월산 포크스바겐
2500㏄ 주제에 100만엔이 넘어요!(한국 돈으로는 780~790만원쯤?)
 松田
배기량이랑 연식은 같은데, 국산이라서 반 값밖에 안하는 마츠다 V6 웨건(VMT)
 子供 5월5일 어린이의 날 행사안내랍니다.
동네 소학교 담에 붙었대요.
 橋の名前 다리 이름도 전부 다 있대요
(히키부네13교..수열식이지만 曳船13橋)
 灯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가정집,
어디든지 있는 팬트하우스 외등이지만 이 동네 외등 가운데 일부는 "가스등"이 있다는 소문이 돈대요.
 男側 나카가와 상류쪽 화장실(남자칸)
 痴漢 화장실 앞에 붙은 "치한주의보"
(수상한 놈을 보면 110에 신고..)
 女側
이웃해서 있는 여자 화장실(안은 안보이게 되어 있답니다)
 子供側 어린이&장애인용 화장실
 鳩
공원을 지저분하게 만드니까, 비둘기한테 절대 먹이를 주지 말라는데
"비둘기"를(鳩) "비둘기"라고(ハト) 써주시는 친절함에 GG^^
 野草
나카가와 강변공원에 심겨진 수초들을 소개해둔 간판이랍니다.



치세
2007-04-26 17:28:16
141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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