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인터넷 최저속도 보장에 대해...

 

KT 엔토피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입구에 현수막 설치해서 100메가 상품이라고 광고해서

지역 케이블 인터넷 사용하다가 바꾸었는데

속도측정을 해봐도 60메가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이거 잘못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100메가속도를 여러세대가 나누어 사용하는거라서 그속도밖에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파트에는 파워콤이 안들어 와서 파워콤으로 바꿀수도 없고

아는형네 아파트에는 파워콤과 KT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인지

KT엔토피아도 90메가나온다고 합니다

경쟁상대가 없는 곳에는 제속도를 안 풀어주는거죠

그래서 최저보장속도가 얼마냐고 물어보니

엔토피아 최저 보장속도 3.5메가라고 합니다

어의가 없어서 파워콤측에 문의 하니 최대속도 실제 95메가가 나오고

최저 보장속도 60메가라고 하네요...

KT측에 몇번인가 항의하니 이제는 80메가까지는 나오네요...

 



2007-05-06 14:32:57
2631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CHLOE '07.5.7 11:53 AM 신고
    그쪽 단지네 사용량이 많다는 생각은 안하고
    남이 빠르니 배아프다죠? ↓댓글에댓글
    • ㄴ 1. pichalchal '07.5.11 10:29 PM 신고
      단지에서 엔토피아 세곳 설치 되있구요.....알아보니깐 비경쟁지역은 속도 제한 걸어둔다고 하드라구요...트래픽현상을 미연에 방지한다고...
  2. 2. 사랑은목말라 '07.5.7 9:24 PM 신고
    60메가 정도면...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는 속도인데
    회사에서 일부러 제한을 걸어둔거라면 기분 나쁘겠지만

    크게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vdsl 도안들어와서 케이블 8메가로 7년째 버틴 저에게는 말이죠. ↓댓글에댓글
    • ㄴ 1. pichalchal '07.5.11 10:30 PM 신고
      실제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최저속도가 너무 터무니 없이 낮다는게 이상한거죠...너무 비교 된다고 생각은 안드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3. 3. 혜비 '07.5.8 12:03 AM 신고
    전혀 비공감...
    60메가 정도 되면 진짜 불편함이 없는 속도네요...
    에효... 여긴 케이블밖에 안들어와서... 그저 꿈의 속도 군요 ㅎ.ㅎ...
    같은돈 내고... 배아프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pichalchal '07.5.11 10:31 PM 신고
      kt에서 라이트 요금 내는 가입자가 50메가vdsl을 사용하고 스페샬 요금내고 사용하는 가입자가 10메가 사용해서 문제가 됬었죠..18억 벌금 내고 4월1일인가부터는 요금체계도 바꿨더군요... 전국에 광케이블이 집집마다 깔리는 그날을 기다리는거지요...
  4. 4. 밀려오네 '07.5.8 12:31 AM 신고
    이런..
    난 캐이블만 7년째 사용중인데..
    제발 다른 상품좀 들어 왔으면...
    이런글 보면 왠지 기분이 안 좋군요.. ↓댓글에댓글
    • ㄴ 1. pichalchal '07.5.11 10:32 PM 신고
      기분나빠하지 마세요...조만간 휴대폰같이 휴대인터넷도 상용화 저렴화 되겠지요...
  5. 5. 랩햏 '07.5.13 5:34 PM 신고
    저는 공감 가는군요.
    저는 비록 저주 받은 동네만 전전하다보니 ADSL 급만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 쓰신분의 상황이 이해 갑니다. 분명 10, 50, 100메가 급이 있고 물론 가격도 더 비싸집니다. 그런데 제일 비싼 100메가 달고 바로 아래의 50메가 최고속도와 10메가 차이라면 그다지 유쾌한 상황은 아닐겁니다. 최저속도 라는 것도 최고속도의 70% 정도로 해 줘야지 체감상 과대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
    얼마전에 약정도 다 끝나고 무 약정 상태로 쓰다가 FTTH설치 가능하다길레 KT에 전화했더니 난감하게도 그간 들어오는지도 몰랐던 VDSL 50메가 급이라고 와서 설치하더군요. 더 웃긴건 그 50메가 짜리의 속도가 12메가 달랑 나오더군요. 설치하러오신 아주머니도 뻘줌한지 제가 상황 이야기하고 속도가 안 나오니 FTTH로 해 주세요 라고 했더니만 이 지역은 불가능 하다고 나중에 전화 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전에 쓰던 케이블 쓰고 있습니다. 최대속도 590Kbyte/s나옵니다. 50메가에서 12메가만 나와도 합법인데...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100메가에서 60메가도 좀 거시기 한 문제 같구요. ↓댓글에댓글
    • ㄴ 1. pichalchal '07.5.17 10:31 AM 신고
      KT상품의 변천사가 LITE최초 2메가로 시작해서 2년후4메가,5년후 10메가까지 지원은 해주는데요...VDSL이 최초 나와서 10메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20메가,그리고 400미터지원40메가 장비가 들어오고, 현재까지 50메가까지 지원해주는 VDSL장비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그러나 50메가를 다 풀어주지 않고 10메가정도만 풀어주고 있지요 장비의 과부하가 생기는걸 막으려는거지요, KT자체내에서 정하고 있는 고객등급이 VIP나A급 고객의 경우 클레임이 걸리는걸 막기위해 50메가 모두 풀어주고 있구요.AS기사들의 작업완료처리전에 고객댁의 정보를 .예를들어 대형냉장고가 있는지,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되는지, 드럼세탁기가 있는지등등의 고객정보를 수집해서 돈좀 있어보이는 집은 A등급을 주고 있지요 요금을 꼬박꼬박 내고 장기간 사용했다 하더라도 가난한 집은 C등급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KT 측에서 별 장사 안 된다고 판단하는거죠. 그나마 다행히 LG파워콤에서 광랜상품을 판매하고 있어서 그나마 KT에서도 FTTH라는 상품을 만들고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잘 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사용자가 제 권리를 찾고 살수있는 세상이 오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