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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권력자가 휘두르는 공포정치 변종”

 

 

 

 

 

 

김근태 이어 정동영 전 의장, 노무현 대통령에 융단폭격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노무현 대통령과 두 명의 전직 열린우리당 의장 간의 ‘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김근태 전 의장에 이어 비교적 말을 아껴온 정동영 전 의장은 8일 “(국민통합의) 모든 노력을 과거의 구태정치라 부르고, 대통령 자신이 20년 동안 지켜온 가치를 무너뜨리는 것이라 부른다면, 이는 독선과 오만에서 기초한 권력을 가진 자가 휘두르는 공포정치의 변종”이라고 노무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9442

 

 



▒ 마왕 ▒
2007-05-08 20:18:40
1701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7.5.8 10:27 PM 신고
    결국은,
    자중지란이요, 지리멸렬 되는것을.. ↓댓글에댓글
  2. 2. 행복한 바보 곰 '07.5.20 6:02 PM 신고
    맞아요
    하지만 수장의 문제가 아니라 밑에 떨거지들이 문제죠.
    그런 떨거지들을 가지고 운영을 하니 제대로 안 되는것이 당연하죠
    아직도 기억납니다. 진보 어쩌니 하면서 탄핵 문제로 겨우 살아난 우리당이 한나라와 똑같은 짓거리들을 하면서 지금의 꼬라지가 된데는 저 두 의장의 문제가 가장 크죠.
    원천 기술을 가진 한나라는 보수는 잘 되지만 후발 주자가 따라 갈려고 하니 될 수가 있나 몇십면 독과점 장사에 뛰어드니 안 되지 차별화를 할 줄 몰라 저 두 인물은.
    진보 진영의 대표적인 보수 수장이니 당이 이 꼴이 나지 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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