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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당선자 국정 운영 구상 2007년에 개헌[도인태] |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자신의 임기 4년째인 2006년에 개헌논의를 시작해서 2007년까지는 마무리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당선자가 오늘 민주당 선대위 연수회에서 밝힌 향후 5년간 국정운영 구상, 도인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는 오늘 취임 이후부터 2004년 총선까지를 국정 1기로 명명하고 이 시기는 순수 대통령제로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노무현(대통령 당선자): 개혁 대통령과 안정내각, 물론 정치적 개혁 대통령과 적어도 총리는 안정적인 국민들에게 안정감과 균형감을 줄 수 있는 총리 . ● 기자: 노무현 당선자는 2004년 총선은 반드시 지역구도를 깰 수 있는 선거제도로 치르고 국정 2기를 대통령의 권한을 일부 축소하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노무현(대통령 당선자): 지역구도를 극복할 수 있는 선거제도, 중선거구제가 아니라도 좋고 또 다른 선거제도라도 좋습니다. 어떻든 선거제도의 확립은 꼭 하고 싶습니다. ● 기자: 임기 4년째인 2006년에는 개헌논의를 시작해 대통령 선거 전해인 2007년 이전에 마무리짓겠다고 밝혔습니다. ● 노무현(대통령 당선자): 2006년경부터 개헌논의를 해서 2007년 들어가기 전까지 개헌을 끝내 줘야 됩니다. ● 기자: 노무현 당선자는 개헌의 방향과 관련해 분권형 대통령제와 내각제 등 여러 가지 방안 가운데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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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지금 발견했을까요..?
절대 정략적 개헌 발표가 아니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역시 노통은 미래를 읽는 눈이 있는 것 일까요?
바로 오늘, 2007년도에 보는 이 5년전의 기사로 그 질문의 답을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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