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명박.] 마파도 발언(공짜로 나오라 그래도..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

 
[고뉴스] 2007년 05월 18일(금) 16:07
(고뉴스=홍경환 기자) ‘낙태’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번에는 중견배우들을 ‘한물 살짝 간 배우’라고 칭해 파문이 예상된다.

이 전 시장은 18일 오전 강연을 위해 서울 구로동 벤처기업협회에 방문한 자리에서 영화 마파도가 화제가 되자 “요즘 젊은 배우들이 뜨는데 그 영화는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을 모아 만든 영화”라며 “돈 적게 들이고 돈 번 영화”라고 평했다.

이어 이 전 시장은 “돈은 요즘 젊은 배우 한 사람보다 적게 들였을 것”이라며 “역시 벤처 아이디어”라고 말했다.현대 신화를 일군 CEO 다운 관점에서 이전시장은 비용적 측면에서 영화에 접근한 듯 했다.

하지만 이 전 시장이 여기서 좀 더 나간 것이 화근이었다.

이 전 시장은 “젊은 배우 비싸게 들이지 않고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불러 주나 하고 있는, 단역으로 나올 사람들에게 역을 하나씩 주니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다.
비용의 효용성을 너무 강조하려다보니 무리수를 둔 셈이었다.

마파도에 출연한 배우들은 여운계, 김수미, 김형자, 김을동씨. 김을동씨는 한때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었다.

arme99@gonews.co.kr

//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5181827271&code=910100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하는, 단역으로 나올 사람들을 (중요한) 역을 하나씩 다 줘서 활발하게 나오게 만드니 얼마나 좋으냐”

“아마 공짜로 나오라 그래도 다 나왔을 것”


이전시장은 지난 7일 “교수들이 노조를 만들겠다니 교육이 제대로 되겠느냐”,
지난 12일
“아이가 불구로 태어난다면 낙태는 용납될 수 있다”
등의 발언으로 노동계와 장애인단체들로부터 비하발언이란 비난을 받았다.

열린우리당 최재성 대변인은
“이전시장의 경박함, 천박함, 야박함에 국민들이 놀라고 있다”고 비판했다.


치세
2007-05-18 17:48:53
77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마왕 ▒ '07.5.18 8:04 PM 신고
    과유불급(過猶不及) ↓댓글에댓글
  2. 2. 데이스토리 '07.5.19 6:52 AM 신고
    이명박은 씹는 대상이 기득권이 아니다.흔히 말하는 빽과 돈도 없고 오늘열심히 일안하면 굶어 주는 사람들이다.이명박의 말실수라 보기 어렵다. ↓댓글에댓글
    • ㄴ 1. ▒ 마왕 ▒ '07.5.19 4:37 PM 신고
      이제 정체가 들어나는군.........말실수가 아니라 진심으로 했다는 말이죠..
      그놈의 종교가 먼지....하여튼 나라말아 먹을 놈의 종교..쯪쯪
  3. 3. 치세 '07.5.19 11:05 PM 신고
    마파도2에 대한 이명박 의원의 주요 논평
    “요즘 젊은 배우들이 뜨는데 그 영화는 살짝 한물 가신 분들이 모여서 한 것”
    “돈 적게 들이고 돈 버는 것”
    “돈은 요즘 젊은 배우 한 사람보다 적게 들었을 것이다. 역시 벤처 아이디어”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하는, 단역으로 나올 사람들을 (중요한) 역을 하나씩 다 줘서 활발하게 나오게 만드니 얼마나 좋으냐”
    “아마 공짜로 나오라 그래도 다 나왔을 것”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