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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민2명 1명 수도권 거주

 
2011년 국민 2명 중 1명 수도권 거주라는 통계 기사가 나왔네요.
//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643790§ion_id=103§ion_id2=336&menu_id=103

-남성 초과로 혼인 갈수록 힘들어
-2030년 모든 시도가 초고령사회
-울산 등 남성 결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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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도 발전하는 나라들은 분산이 잘되어 있습니다.
미국(뉴욕-워싱턴),중국(북경-상해),독일(본-베를린),일본(동경-오사카)

지방의 명문 경북대,부산대등은 서울의 3류대 보다 못한 취급 받고
서울의 위성도시들의 인구는 해가 갈수록 늘어만 가고

서울,경기 수도권을 제외한 전 지역의 인구는 해가 갈수록 감소해가고

결국 남은게 뭘까요? 이 모든 걸 국민 스스로 택한 결과죠.
수도이전하면 나라가 망하니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욕만 해대던 국민들...

수도권에 인구가 몰리는 현상은 터키,브라질,인도,러시아,파키스탄,필리핀,베트남등에서
볼 수있는 전형적인 후진국 현상입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

관습헌법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판결, 수구언론 흔들기, 한나라당의 반대 뭐라 말 좀 해보시죠.

즉 혜택을 본 이들은 수도권의 땅부자들 소수일뿐.
집값을 잡는 최대의 방법은 수도이전 이었다는 것을...




2007-05-22 21: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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