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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기사들의 결과- 100조대 유전 날려!!

 
철도청이 러시아원유회사 인수하려는걸 한나라당이 노통측근 이광재가 적극개입했다고 권력형 비리로 몰아서 계약금 까지 지급한걸 취소 시키고 특검까지 했는데 비리는 못밝히고 그 회사 시추하던곳에서 1배럴당 64달러 환산해서 100조원대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원유가 나왔습니다

기사는 중앙일보
제목은 "아깝다 사할린 노다지"
그나마 중앙에만 작은 기사로 나고 노통 부임첫해 주가 조금 떨어졌다고 위기니 뭐니 난리치던 조선일보에는 실리지도 않았음.

//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720170&ctg=1100

2007-05-24 11:36:33
102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이스토리 '07.5.24 12:52 PM 신고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해서 푸틴과 자원 개발 협력을 약속하였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개발 약속을 했는데 누군가 나서서 총대를 메주어야 하는데 워낙 리스크가 커서 선뜻 나서는 주체가 없었고. 결국 엉뚱하게도 철도청이 나섰죠.

    그런데 이것을 딴나라와 조중동이 얼씨구나 하고 특검으로 내몰았죠
    뭔가 잘 꾸미면 노무현이 밀어붙여 생긴 게이트 하나 만들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것이지.

    그 결과가 바로 이것이였죠.
    당시 언론이나 야당에서 계속 계약금만 떼 먹히고 어쩌고 해서 철도철에서 계약이 살아 있는 것이므로 떼 먹힌 것이 아니라고 자꾸 강변했죠.

    결국 계약금 일부를 허겁지겁 돌려 받고 모든 것이 끝나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데이스토리 '07.5.24 12:53 PM 신고
    러시아측에서 갑작스런 일이라 정당하지 않은 계약 취소라고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으려고 했었죠.
    딴나라랑 언론이 발광을 하니 면피용 자료를 철도청이 만들었겠죠. 당시의 기자 회견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야4당이 단합해서 참여정부 흔들려고 특검까지 했죠. 또한 오일게이트 일때 지금 이 뉴스를 보도한 중앙일보 부터, 보수언론들은 참여정부 게이트로 내몰았지요.. ↓댓글에댓글
  3. 3. 데이스토리 '07.5.24 12:55 PM 신고
    한나라당의 정략적인 오일게이트 뻘짓이 100조원 유전과 5.31지방선거 결과랑 바꾼것...

    결국 오일게이트로 얻은게 무엇인가? 유일한 수확이라고 한다면 100조원 손실이 한나라당의 5.31지방선거 싹슬이 대승을 가져다 준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데이스토리 '07.5.24 12:56 PM 신고
    적어도 국가의 최고정보를 다각적으로 보고 받는 위치의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 부정부패와 권위를 낮춘 대통령은 말씀은 적어도 들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 마왕 ▒ '07.5.24 7:22 PM 신고
    참 어처구니 없군....ㅋㅋㅋㅋ
    그럼 노무현이 원도우 개발 안해서 마이크로 소프트가 부자 됐나...
    그많은 수익 왜 개발 안했어 ....

    그냥 지나가려다..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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