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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였을까....

 

제가 사랑하였던 그녀는 예쁘지도 않았고 그냥 평범한 그녀 였습니다.....

저는 그녀를 친구의 소개로 알게 돼었습니다....

그녀는 당시 친구의 친구와 헤어짐을 격었습니다....

저는 어쩌다.. 말이 통해서 사귀게 되었지요...

저희가 사귄시간은 딱 1주일이 였습니다...

서로 친구로써 남기로 했던거죠....

그러나....

저는 그녀에게서 이상한것을 느껴 버렸습니다...

한번은 영화관을 갔습니다....

저에게 아무렇지 않은듯 입마춤을 하고...

몸을 맡겨 왔씁니다......

저는 그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더욱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나에게만 사랑을 준것이 아니엿습니다...

전... 제가 좋아서 그녀가 그러는줄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너무도 쉽게 사랑을 해버리는 여자였던 것입니다...

이제 그녀와 모든것을 정리 한채....

새로운 그녀와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나만 사랑해줄 그런 여자가 있기에....

61.78.174.241 박해철: 음...제 생각인데 그런건 추억으로 남기는게 나을듯 합니다.^^ [01/26-01:54]
210.117.17.27 박병철: 좋은 추억일까... 나쁜 추억일까...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죠. [01/28-12:26]

2002-01-26 0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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