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감자동8번지 - 좁은 마음 [나파 | 07/05/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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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3 18:52 x으하하 뭔가 적고있다(...)
07/05/23 18:54 x저..저주노트!!!
07/05/23 18:54 xㅇㅁㅇ저..저주노트;;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 말도 있지요.
07/05/23 19:05 x오오오 저빨간노트는!
07/05/23 19:25 x저주노트!! 데X노트보다 더 사악해진듯한 느낌이 듭니다요...ㄷㄷ
07/05/23 19:26 x저주 노트.......눈빛이 살아있다.. !!
07/05/23 19:53 x정미 표정 후덜;;;
07/05/23 20:16 x생일의 대한 보답인건가!!
07/05/23 20:23 x쫍아....>.<
07/05/23 20:36 x생일은 알아서 챙겨먹어야....ㅎ
07/05/23 20:40 x살아남으려면 좀 늦었지만 그만큼 빠방한 선물을 공양해야...
07/05/23 20:47 x안 삐졌다고 했으면서... 저주노트에 이름 적는...
07/05/23 20:48 x안삐졌다더니.. 저주노트에... 밥 감량..
07/05/23 21:02 x주는게 어디입니까.. ...랄까 피하지 말고 늦게나마 해줬어야죵
07/05/23 21:48 x굶기지 않는데 감사해야.^^;;
07/05/23 22:34 x정미 같지 않아요~ㅠ_ㅠ
정미는 좀더 사악하게 웃으면서 저주노트를 적어야 합니다!(퍼억!) 하지만, 삐진 표정도 굿.--b
07/05/23 22:40 x항상 느끼는 거지만 식탁을 지배하는 자가 집안을 지배한다...
07/05/23 23:57 x윗분 동감임다..ㅋㅋ;; 식탁을 지배하는자가 집안을 지배하죠..
07/05/24 00:23 x식탁지배를 넘어서서 이미 "최강" 이었죠.
07/05/24 00:33 x일단 밥상 부터... -_-;
07/05/24 00:33 x쌍도끼눈 ㅇㅅㅇ;;
07/05/24 01:07 x아아 쫍은건지 저거라도 주니 다행인가
07/05/24 01:10 x저주노트...저주노트..저주노트...
07/05/24 04:59 x저주 노트 ;ㅁ;
07/05/24 08:15 x뒤끝
07/05/24 09:34 x삐졌군요 저주노트라... 데스노트와 비슷한걸까요?
조기에 적혔으니==;; 아 그러고보니 나리양은 어떻게??
07/05/24 11:46 x정미양 미소가 해맑아요~역시 가슴이 작은 사람은 속이 좁은 걸까나~ (후다닥~)
07/05/24 15:57 x정미양의 이중성 너무 좋아요 -_-;; 근데 저 노트는!!
07/05/24 20:11 x(이네스)어디선가 나온말. "가슴크기와 마음의 넓이는 비례한다." 뭐 예외도 있지만
07/05/24 20:55 x저주노트~
07/05/24 21:11 x저..저주..허어...이네스// 반비례 아니엇어용????
07/05/25 00:14 x엣찌양은 밥이 줄고 저주노트에 이름이 올라갔고...나리양에게는 어떤 처벌이......
07/05/25 00:39 x마지막 컷의 저 상황은 실제 겪어본적이 있네^^;;;;컥!!!
07/05/25 00:43 x일식이네.... ㅇㅅㅇ;;
07/05/25 02:59 x저주노트에서 푸핫!
07/05/25 14:28 x생일이 아무일 없이 지나간게 더 좋은게 아닐까요..
....엣찌양에게 생일 빵을 맞았다간....... 후덜덜...
07/05/25 20:10 x자동 다이어트네 ㅡㅡ
07/05/25 22:52 x헛....저주노트..
07/05/26 03:50 x뭔가 처절한 복수가 이어질줄 알았는데 저러니까 되려 귀엽네요.
07/05/26 06:34 x...- ㅂ-)... 엣찌에게 밥을 저만큼..
07/05/26 11:30 x이제보니 밥그릇이 일본식밥그릇.. 그보다 반찬은 1개... 심히 맘이 쫍구나.....
07/05/28 01:07 x그래도 밥은 주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