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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고 자시고 할것도 없지만.

 

전 솔직히 유승준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3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공인으로서 거짓말을 했다는 건 다들 맘이 상했겠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과연 얼마나 정직하게 살아가는지?
유승준의 거짓말이 과연 이만큼 욕을 들어야 할만큼 큰 거짓말인지?
유승준이 마치 국민을 상대로 사기라도 친것처럼 호들갑들이더군요.
전 이해가 가지 않군요.
유승준이라는 사람이 공인이 아니었다면 미군을 가던 우간다를 가던 누구하나
신경이라도 섰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공인에서 일반인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승준의 심정이 아닐까 하는데요....
군대를 간다고 했을때는 분명 유승준의 본심이 아니었을 겁니다.
소속사의 돈벌이를 위해 유승준은 단지 인형이었다고 봅니다....
제가 유승준이라도 군대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영주권과 시민권은 엄연히 다릅니다.
승준이 미국가서 영주권을 탄다고 해도 완전한 미국인은 아닙니다.
물론 시민권을 따서 국적이 미국이 될지언정 한국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언제는 한민족 부르짓다가 거짓말좀 했다고 미친놈,죽일놈 욕하는 니네들 역겹다.
우~~~ 열받아...
생각짧은 사람들한테 이런 얘기 해봤자 통할리 없지만.
하도 하는 짓들이 갑갑해서...


211.107.63.46 김두리: 일반인이면 몰라도 공인이기 때문에 화나는겁니다 [01/26-08:32]
211.204.236.98 박환홍: 군대 간다구 생지랄을 해노쿤...저건 유명인의 자세가 안되있어~나쁜새끼. [01/26-08:53]
61.72.62.183 윤창인: 민족의 핏줄 빨아서 미국에서 호화스럽게 잘도 쓰겠죠..... [01/26-09:25]
211.198.109.129 최석제: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친거 맞어...사태를 직시하시지 [01/26-09:26]
211.39.22.76 정상용: 미안해요 생각 긴 양반님..... [01/26-09:34]

2002-01-26 08:29:16
60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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