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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락당한 국민..여전히 똥인지 오줌인지 구분못하는 빠순이들

 

유승준은 전국민을 상대로 단순구라가 아닌 농락을 했다..

지 입으로 군대,군대...

"국가의 부름이 있음 언제라두.."...."울 나라 국적 포기 할 생각은 없기에"

"꼭 군대를 갑니다".."하느님의 뜻이 그렇다면...갈겁니다.."

이넘은 하느님까지 팔아묵었다..

자신의 인생이기에...지가 국적을 팔아묵고 안팔아묵고는 관여할바가 아니다..

하지만..스티브 유는 유명인이다..

이번에 공익판정 받고도 간다구 했던놈이다..

시민권 심사 통과 할려면 6개월이상..걸린다던데...

그럼 그때 벌써 이넘은 뒤로는 열라 후까시 까고 있었던거다..

결정 내리는데 마음고생이 켰습니다..하는 유치한 소리로..기자회견에서

또 국민을 농락할꺼다..

스티브 유는 쓰레기가 아니라 쓰레기에 붙어다니는 벌레만도 못한놈이다..

그런 벌레가 마냥 좋아서 사태 파악 못하는 빠순이들도 마찬가지다..

같이 아메리카로 가버려..

그리고 스티브 유 한테 한마디...

며칠전에 골드컵에서 니네 나라가 한국한테 이겨서 기분 좋았겠다..



   
211.44.206.97 이미희: 지금은 우릭 농락을 당한건지, 안당한건지 정확히 판단할 수 없는 단계
인것 같습니다.
유승준씨가 의견을 좀더 분명히 밝혀주도록 노력해야할 때 인것 같습니
다. [01/26-18:22]

밀려오네
2002-01-26 08:48:50
677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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