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떠나라고생각하시는분들 보세요.

 
안녕하십니까.참고로 전 유승준 팬이 아닙니다..
그냥 한 청년입니다.요즘 유승준때문에 말이 많습니다만,저도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유승준이,TV에 나와 금연운동도 하며, 여러가지 국민들과 타 가수들이며 청소년들에게
모범을 보여 적극적으로 선행을 실천해온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전에 유승준이 군대에 가겠다는 TV를 통해 전 국민들에게 의지를 선뜻 내비치는걸 저는
기억하고있습니다..저는 그때 그냥 좋겠생각했습니다.역시 모범을 보이는구나..하고요
여기서 분명히 알아두어야할건 유승준이라는 연예인이 국민들께 약속을 했다라기보다는
자기 미래의 일을 이렇게 하겠다고 자기의사를 밝힌것이지 결코 국민들에게 자기가 혈서까지쓰며
국민들에게 약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그런 유승준이,이제 와서 군대를 안가겠다고 의사를 바꾸었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내심 기분은 썩 좋진 않았지만,수긍이 갔습니다..왜냐하면.
유승준은 유승준은 우리나라의 한 국민이며, 유명한 연예인이기때문입니다.
첫째 여기서 우리는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기본적으로 인권을 존중하고 자유와
권리를 누릴 권한이 있습니다..민주주의의 기본 이념이죠.그것을 침해한다면 바람직하지않다고봅니다.유승준도 한 인간입니다..인간의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게 당연합니다.
이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앞으로 미래의 일을 확실하게 A4용지로 써내려가실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유승준도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반드시 무슨일이아니면 자신만의
생각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들어 우리는 이것을 지나치게 간섭하고 크게 확대해서 연예인을 간섭하는것은 종종 TV서나 이런 인터넷사이트에서 자주 보지않았습니까.
이렇게 간섭하는거 남 연예인 욕하는거 분명 우리의 자유입니다.
또 제가 이렇게 유승준 떠나라!이 곳에 글을 쓰는곳도 제 자유이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만약 여기에 글을 쓰는 분들께 내 말이옳으니 모두 글쓰지 말라.이것도 보면 제가 여러분들께
자유와 존중을 억압한체 저에게 당하는거겠죠.
만약 이런다면 모두 항의하겠죠. 지가 뭐길래 저딴식으로 나오나 하며 저를 비방하고 욕하시겠죠.
그럼 유승준을 막연히 비방하는 사람들하고 위에 예를 들어 설명한 글하고 비방하는거의
차이는 똑같지 않습니까..사람 인권의 존중을 무시한채 자유를 억압한 심한 간섭 말이죠.

둘째로 군대에대해서 따져봅시다...이런 멘트하기시른데 우리나라 대한민국 남자들이면
군대가는거 좋아라 갈 사람 과연 몇몇이 될까요..
물론 저도 군대가는거 시간 아깝습니다..참고로 저는 요번 2002년 3월달에 입대하게 됩니다..
저같아도 유승즌의 입장이 되었으면 군대를 안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을겁니다..분명히말이죠.
유승준은 연예인입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수차례 음반도 내어 수많은 히트곡을 저희에게
안겨주었습니다.정작 유승준의 팬이 아닌 유승준의 노래를 들은 분들이라면 정말 나쁘게
음악 듣는분들은 없겠죠. 우리는 이렇게 힘들게 수고하며 음반내며 우리들에게 잠깐 잠깐이나마
즐거움과 유승준의 노래와 안무를 볼때면 재밌고, 멋있고,이런 볼거리를 한번이라도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해본사람들은 유승준에게 이래라 저래라라고 시키는 입장이 분명히 아니라고 저는 이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셋째 유승준의 경우, 유승준의 입장도 생각한번 해보셨습니까.
지금 당신이 한 연예인이고, 유승준과 같은 나이이며, 유승준이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을 할것입니까.
유승준의 나이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성인이고,TV매체에서도
연예인들끼리에서도 생각이 깊고 착한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유승준은 이런 결과 뻔히 불보듯 알텐데 이런거 생각 안해보셨는지 압니까?
우리들은 이 사태에 대해서 잠깐 잠깐 자신의 생각을 말한뿐 지나치지
유승준은 이 일에 대해서 100번 아니 1000번 하루에 그정도 생각했었을것입니다.
그가 내린 판단이 과연 잘못된 판단이었을까요?
그가 때려죽일만큼 잘못된 일을 저질른건가요?
그는 우리나라에 없어져야할 인물인가요?
그리고 따지고 들어가서 우리나라 연예인은 모두 한결같이 약속을 잘 지킵니까?
예전에 HOT는 끝까지 한다고 저는 모TV방송사에서 본적이 있었습니다.
전 영원히 갈줄 알았습니다만 하루아침에 다들 솔로하며 그룹으로
나섰지 않습니까?그러면 HOT도 질타해야됩니까?
미래라는게 정말 알수없는겁니다. 지금 현재 그룹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를
받고있는 GOD도 내일 해체할수도 있고 그런거아니겠습니까..
도대체가 유승준에게 질타하시는분들은 주로 연령층이 어떻게 되시고
생각이 있으신지 없으신지 의문스럽습니다.
정말 이렇게 글써서 유승준 지킨다 떠나라 이 문구부터 자체부터 맘에 안들고,
유승준이라는 한 사람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정말 더 꼴 보기 싫습니다.
제발좀 정신좀 차리세요.









211.198.109.129 최석제: 군대 갔다와봐라...생각이 바뀌어있을테니 아직 덜 자랐구나 [01/26-09:28]
211.198.109.129 최석제: 군대 갔다와봐라...생각이 바뀌어있을테니... 아직 덜 자랐구나 [01/26-09:28]

211.186.94.56 김희연: 하이팅! [01/26-10:00]
211.218.65.59 김현수: 에이 미친넘아 [01/27-07:18]
61.99.52.125 전태준: 드뎌 미쳤구나. [01/30-01:36]
211.198.236.237 서종관: ㅋㅋ군대를가자 [02/02-21:31]

2002-01-26 09:21:48
44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