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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1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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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문 "이명박, 1조원어치 땅 숨겨놔" | ||||||
| 4월 기자들과 회동때 비공개로 주장, "DJ정권때 조사" 주장 | ||||||
| 2007-06-04 17:08:42 | 기사프린트 기사모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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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계 곽성문 의원의 "이 전 시장의 친인척 명의로 1조원 가까운 숨겨진 땅이 있다"고 발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 사실, 인터넷기자들과 만난 자리서 발언" <뉴시스> 보도는 비보도 내용을 파기한 것이기는 하나 사실이다. 곽 의원은 지난 4월10일 밤 여의도의 한 노래주점에서 <뉴시스>외 인터넷매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제의 발언을 했다. 곽 의원은 X파일이 만들어진 시기를 'DJ 정권'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X파일 원본은 DJ정권이, 사본은 범여권 후보인 열린우리당 모 인사가 갖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그는 참여정권 들어서는 노 대통령 핵심인 열린우리당의 또다른 의원이 추가 취재를 했다고 주장했었다. 그는 그러나 박근혜 캠프는 문제의 X파일을 입수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었다. 정두언 "이러니 출마 못할 것이라고 말한 것" 이명박계 정두언 의원은 이와 관련, 4일 기자와 만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 완전히 정치적 음해"라며 "이런 내용이니 내가 출마를 못할 것이란 말을 한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그는 "해명할 가치도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박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문제의 곽 의원은 <뉴시스> 보도가 있기 전인 4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에 들러 자신의 4월 발언과 관련, "시중에 떠도는 얘기를 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검증위에서 제대로 다뤄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면서 "이 전 시장측의 아킬레스건이 재산문제라는 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인데 기자들과 이런 얘기를 나눈 것이 허위사실 유포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뉴시스> 보도로 곽 의원 발언이 표면화되면서 이명박 X파일 논쟁은 전면화할 양상이어서, 일파만파의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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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섭, 김동현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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