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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라 울 나라가 봉이냐..

 

머 말 하고 행동이 다른 놈 이네여...
울 나라를 몬 봉으로 알고 돈이나 뜯어 가고...
유승준 빠순이들...
저거들 땜시 자기네 아빠 엄마가 고생 한다는걸 모르거
미친것들...


211.44.206.97 이미희: 유승준씨의 팬들을 욕할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있는데요.
이렇게 욕지꺼릴 올리셔도 될 만큼 자기 자신한테 뿌듯하시나요?
이 욕쓰구, 그렇게 좋으셨어요???
유승준씨의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 저의 객관적인 입장에서는
무턱대로 욕지껄이를 날릴 것이 아니라, 좀더 유승준씨의 상황을 파악후
좀더 정확한 내용과, 설명과, 자기의견을 붙여주셔야 할 것 같네요.
지금 당신의 글은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01/26-18:20]
211.216.97.149 권민현: 에라이 이미희 미친년아 아가리좀 다물어 존나 깔끔떠네 좆같은년 [01/26-18:40]
211.201.68.207 박소영: 이미희씨는 똑같은말 그렇게 지껄이면 입 안아프세요? [01/27-09:53]
210.205.234.225 안치원: 그러게..스티부유 사촌이냐?ㅋㅋ..너무 두둔하눈거 아니냐?띠바.. [01/28-23:00]
211.213.38.122 정의정: 이미희씨 너무 욕하지 마십쇼..ㅎㅎ 유승준의 팬들이 한꺼번에 욕듣고 있는 이시점에서 최대한 욕 안들으면서 유씨를 감싸보려고 노력하는 저 애처로운 모습을 봐서라도..하하하..;; [01/31-00:00]

2002-01-26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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