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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전 나쁘다고 생각안합니다..
가족이 미국에 있고 가족들이 있는 미국의 시민이 된다는데..
병역문제하고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병역문제는 현역도 아니고 공익으로 됐는데..
전 이해합니다..
유승준 파이링!!
힘내세요..

211.115.250.97 김규한: 과연.....입대를 앞두고 이제서야 가족을 택한 이유는 멀까?? 그동안 음반 잘팔리니까 머물다가.....갑자기 이제서야..그동안 미뤄온 선택을..지금에 와서 했을까?? [01/26-10:30]
211.230.42.161 유재경: 어이없다. 시민권 포기한다고 천애 고아가 되는건가? 영주권이있는데 그게 무슨상관이지? 시민권과 영주권의 차이는 별루없다. 대통령 투표권의 정도!! 유승준의 양면성에 다시금 분통을 터트린다. 그가 보여준 행태는 앞으로 군생활을 해야한 60만 장병들과 입영해야할 또다른 60만 장병들에게 나서 엿먹어라라는 소리뿐이 안된다. 나쁜쉐이. 한때 그를 좋아했다는게 너무도 후회된다. 조국의 배신자. 이중인격자. 아싸리 군대 이 [01/26-13:21]
218.48.168.227 이강원: 그러면 차라리 첨부터 군대입대 정확히 모른다고해야지,,,무조건 입대 할꺼라고 큰소리친건 뭐야? [01/27-10:13]
218.48.168.227 이강원: 실컷큰소리 쳐놓구선,,그것만으로도 이중인격자라는거 비난받아도 마땅해. [01/27-10:14]

written by ()
2002-01-26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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