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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인의 인생입니다.(군대는 별개.)

 

뭐.. 군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도 군대는 갔다왔었습니다만.. ㅡㅡ;
(군대는 꼭 갈필요는 없는곳이라고 뼈져리게 느끼고 나왔음.. 갈비뼈도 부러지고..얻어터져서..ㅋㅋ)
군대 안가려고 영주권을 취득했던 안했건간에 개인의 문제 입니다.
(군대 안가려고 그랬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가수로서의 인생이 군대 안간다는 이유로 가수로서 쌓아왔던 명성과 꿈을 한순간에 무너뜨려서는
안될것 같습니다.(솔직히 그래서도 안돼겠죠..)
유승준을 가수로서 보아주고 의지하고 사랑(?음. 느끼)해야 돼지 않을까여..?
다시말해서 군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한국인으로써 군대를 안간다고 가수자체를 보지 않고 반민족주의자 처럼 모는 태세같습니다.)
(아님.. 군대간 사람들이 피해의식때문에 군대안간사람을 욕하는건지도.. ㅡㅡ걍.추측..)
결론을 말하자면.. 가수로서 자체를 볼 일입니다.
군대는 개인인생이고 프라이버시 입니다 별개 문제 입니다.
가수,연애인은 사회 한나라 국민에게 모범을 보여야한다. 어쩌구 저쩌구 반론하는 사람도 계실텐데..
국민(제 생각으로 청소년,대딩 밖에는 잘...)에게 물론 모범은 보여야 하겠지만..
그런 교육적인 차원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하는것이고..(흠..뭐지.. ㅡㅡ?)
연애인에게 너무 많은 의무를 부담시키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P.S 크흑.. 군대 가지말자~~ 후회한다~~ ㅠ.ㅠ
(아무래도 비판하는 사람은 군대의 쓴맛을 못보거나... 군대 피해의식이 묻혀있는 사람일듯..아님 괞이 집단의식에 휩쓸려 괞이 심각하게 감정적으로 동조하고 대응하는 것일지도.. 솔직히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군대 갈필요도 없고 가수자체를 봐야지.. 왜 우리가 남 인생을 이래라 저래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슴돠.. 게다가 합법적인절차 였고.. 불법, 로비도 아니고.. 양심이라.. 그렇게 양심따져볼거도 없는데.. 남들도 군대 끌려가서 피보고 짐승되어 나오니까.. 그 사람들 생각해서 유승준도 양심상 그런 쓰잘대 없는 고생하고 피보는 생활하고 나와라는 한국만의 심보인가...? ㅎㅎㅎ
외국사람들 이거보면 우리나라 실실 비웃겠다.. 으구.. 우리나라 생각하는게 왜이레..)
(정 군대가고 싶으면 해병대 아님 특공대를 가라고~어정쩡한데 들가지말공~~)

211.221.141.107 이영석: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판단해줬으면.. 쩝.. ㅡㅡ(ㅋㅋㅋ) [01/26-10:57]
211.54.98.143 김선종: 그러니까 우리 나라 에서 나가서 살라는 거조 우리나라 들어 오지 말어 달라는 [01/26-11:43]
210.94.104.40 김성호: 생각하는게 어린애 같네여...힘든곳이라 가지말라니.. [01/26-12:55]
211.198.116.58 이원준: 미국시민권 딴 사실에 대해서는 사적인 일이라 제가 뭐라 할 수 없네요.
하지만 한국을 떠나 미국시민권을 따고서도,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한다
는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1/26-16:43]
211.226.78.115 이광섭: 유승준 개인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01/27-12:48]

written by (e8x8rule)
2002-01-26 10:30:04
65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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