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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유승준... 불쌍해요.. T_T;;

 

전 유승준이 팬도 아닙니다. 솔직히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유승준이가 매국노가 되어버린 실정이 정말 웃깁니다.

한번 쯤 생각을 해보세요...

어쩔 수 없이 군대 가게 될 상황이 되어 군대 간다고 사방팔방 떠들고 다니다 갑자기 군 입대 하루전에 군대에 안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

님들은 어쩌시겠습니까?

물론 유승준이가 말을 번복하는 것에 대해선 "잘한 짓이다" 라고 할 순 없겠죠.
하지만 매국노 취급 받을 정도로 욕먹을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분노 보다는 이해를....

그게 솔직한 것입니다.

PS : 유승준이가 만약 공인이 아니었다면? 그리고 님들의 절친한 친구 였다면?
아마도 추카해줬을 껄요?

211.110.137.17 한순호: 전 군대를 갔다왔습니다. 하지만 위의 글을 보니 내가 군대에서 고생한 것이 억울하군요.. 나도 안갈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걸.. 전 당연히 가야하기에 아픈것도 숨기고 갔는데 차라리 공익으로라도 빠질 생각을 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화가 나는 글입니다. 짜증나 [01/26-12:12]
61.73.250.65 박동진: 하하 이유야 어쨌든 님 비교를 하실려면 똑바로 하십시요~ 그는 군인 입니다. [01/26-12:46]
61.73.250.65 박동진: 하하 이유야 어쨌든 님 비교를 하실려면 똑바로 하십시요~ 그는 군인 입니다. [01/26-12:46]
61.73.250.65 박동진: 분명 군인이 될수 있는 사람입니다. [01/26-12:47]
61.73.250.65 박동진: 그가 공인이 아니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말도안되는 비교 하지 마십시요. 그럼 태통령이 잘못했을때 "그가 대통령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해 합시다" 이럽니까? 현실은 현실입니다. 그는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게 분명 잘못입니다. [01/26-12:50]
211.216.162.36 이승택: 저도 군대 갔다왔습니다. 현역으로... 27살에 입대해서 서른이 다돼 제대했죠. 고생 엄청 했어요.. 이가 갈리도록.. 하지만 전 군대안간 사람이나 안가려는 사람들에게 머라 하지 않아요. 오히려 안갈 수 있으면 가지 말라고 하죠. 솔직히 그런 고생 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 것이 차라리 낮다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그리고 전 유승준이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매국노 취급을 받을 정도의 죄를 진 건 아니라는 것이예요. 누구

written by ()
2002-01-26 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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