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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 마음을 몰러...

 

쩝... 이런 문제에 관해서 왈가 왈부 할필요성은 못느끼지만 많은 여자들이 군대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한마디 적어용..좋습니다. 그럼 시작 합니다. 먼저 군대는 남자들에게 있어서 나라를 지키는 의무로 작용하고 2년 2개월을 갔다 와야합니다. 그럼 한창 날려야 하는 나이에 군대에 가는 남자들의 심정을 이해해보셨습니까? 그러면 여자는 애한번 나보라고 하지요??
쯔쯔쯧.. 비교할껄 비교하세요. 애갖는건 선택이예용.. 그럼 애 낳지 말고 군대가라고 해요.. 그럼 다들 애난다고 할껄요.. 선택할수있는 임신하는것과 선택할수없는 의무는 차원이 틀립니다. 국가에서 가산점 주는것두 여자들은 싫어하죠? 그럼 가산점 안줘도 붙는 남자들보다 여자가 멍청한거 아닌가요? 글구 회사에서 여성을 등안시 하는 이유도 만약 여성 자신이 사장이라구 생각 해봐요.. 자주 빨간날 찾아 먹죠.. 시간되면 애낳죠.. 그러니 좋아할 사장이 누가 있겠습니까?? 애요?? 남녀 차별이 싫다 면 애 낳지 말아야죠 뭐... 성공하는 여자들중에 미혼도 많던데... 암튼 남자만 뭐라고 하지말고 진정한 남녀 차별이 없어지길원한다면 여자도 각성하라구요.. 여자도 군대 보내야 한다는게 제 소견입니다. 이나라는 남자만의 것은 아니니까요. 그구 유승준 십센지는 한국인이라고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여자들이여 임신하지말고 진정한 남녀 평등을 이룹시당....



written by mosaga (gilina)
2002-01-26 15: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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