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지겹도록 연락해서 오늘 두루넷 상담원 정 x x 님한테 연락왔습니다.
역시나 했더니 똑같은 말만 연발하더군요 이제는 제 이름까지 물어보고요 이글 보실
꺼라 믿고 또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저도 더이상 둘넷에 기분이 상해 좋게 말씀드리기 싫네여. 상담원조차도 배째
라는식으로 나오던데 정말로 그냥 어떤상태인가 와서 한번이라도 보고 갔다면 이렇게
까지는 안했을껀데 건성으로 전화만 해대면 끝나는 그런식 이제는 지겹습니다.
전 두루넷을 사용하는 친구에게도 전화해봤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넌 왜그러냐?
난 에이에스 불러도 바로바로 오드만 넌 에이에스불르면 왜 바로 안오냐?
하더군요... 그것도 똑같은 케이블회사에서 나오는거고 상담원통화도 똑같은데에서
하는데 이런상황 어떻게 이해해야합니까 제친구는 속도가 2메가 가량 나와서 에이에스 불렀더
니 궁시렁 궁시렁 거리더니 오더랍니다 지금은 5메가 가량 나오고요 같은 두루넷을 쓰면서
이해가 안되더라구여 저도 전에는 다른가입자와 동일하게 프라미엄 서비스를 받으면서 4마넌
가량의 돈을 내고 인터넷을 1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용요금이 넘비싼거같아서 부모님 동의
를 얻어서 부모님앞으로 명의 변경을 했습니다 (저의 부모님이 장애인이거든요...)대략 아시죠
이용요금할인된다는거...
상담원이 글더군요 제가 둘넷 뜯어가라고 하니까 그렇게 해드릴까요 하더라구여 요금할인 받기
전에는 알았다고 바로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초기 가입하고 2달후)죄송하다고 그때는 랜카드
공짜 머공짜 공짜... 연발하면서 하길래 가입했죠 그때는 요금이 거의 10만원대를 웃돌앗거든요
둘넷 관계자가 돈까지 환불하고 반반 부담하기로 하고 그때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한1달전에 요금 할인을 받기 시작했는데 고객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얼토당토 않는 얘기만 해데고
알았다고 뜯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저의도 그렇게 하시라고 사람무시하냐고 하면서 말했더니
그런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초창기 가입때는 해줄꺼 다해주면서 가입하고 나니까 이제는 돈벌었다
하는식이냐고 물었더니 이제는 알앗다고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엔 상담원 본인께서...정 xx 님께서... 이번에 상황이 변함이 없다면 저도 끝을 봐야겠네여
두루넷 알면알수록 고객을 완존히 시다바리로 생각하는것 같네여...
두루넷 말고도 요즘 통신회사가 과열이나서 타회사에서 이전하시면 해택 겁나 드린다고
그런광고 까지 하는데 하나로도 가격이 2만원대고 암튼 둘넷에 믿음이 안가네여
나중에는 어떻게 나올지...
둘넷직원여러분들 이글을 보시고 잠시나마 반성에 시간좀 가지세여...
둘넷에 사용자로서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