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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편에 서서하는 얘기가 아니다!!!!

 

남자니, 여자니...
군 생활을 아니 모르니의 문제가 아니다..

거창한 얘기처럼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젊은 처년들이 일본으로
끌려가서 하루에 100명의 남자랑 위안부라는 이름 아래 끔찍히 짓밟힌게 얼마전이다
이해하기 쉽게 당신 여자 친구 네명중에 한명이 어딘가로 끌려가서 매일 100명한테 강간을 당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국방의 의무라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신성한 의무를 만들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또 그런 끔찍한 일을 당할지 모르니까 말이다.
그런데!!! 유승준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가 그것도 아주 절묘하고 드라마틱하게도
군대란 가기 싫으면 안가도 되고, 그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 주었다

더 이상 얘기하기도 짜증난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이건 진리다.
이 세상에 국가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한 국방의 의무는 반드시 있어야 하고
지켜져야만 하는 것이다. '가수 한명 군대 안간걸 갖이고 별 개소리 다 하네라고' 말하지마라.
유승준이 가수가 아니고, 유명하지 않다면 차라리 가벼운 문제일 수도 있었겠지만..

돈은 우리한테 벌어가서 자기만 행복하겠다는 정말 xxxxx은 행동이 아니면 무었인가!!!


2002-01-26 16: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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