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기 : mms://vod.president.go.kr/cwd/cwd/070617_11_01_1264_500.wmv
17일 KBS1 오후 6시 30분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단체의 '브리핑통폐합'에 대한 토론회가 생방송으로 1시간 30분 동안 개최되었었다. 애초, 언론단체는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가 시행하려는 이번 조처는 '언론탄압'이라는 성명서를 내고 토론회에 초강수 배수진을 치고 참여할 것으로 예견되었다.
그러나, 정작 토론이 시작되자 언론단체들은 참여정부의 브리핑룸통폐합에 사실상 동의하면서, 언론개방 및 취재의 자유 등 기자들의 취재의 자유에 대한 요청을 건의하는 수준이었다. 노 대통령은 토론에 앞서 언론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본질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 대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언론단체는 처음부터 브리핑룸통폐합에 대해 '언론탄압'이란 기존의 성명서와 달리, 긍정적으로 인정하지만 보완한다며 토론 초기부터 한발짝 물러섰다. 언론인들 스스로 자신들이 과격한 단어를 사용했음을 인정했다. 정작, 토론의 대상이 앞에 있으니, 자신들이 사용했던 거친 단어에 대해 변명도 못하고 쩔쩔매는 토론회 분위기를 국민들은 TV생중계를 통해 똑똑히 바라보았다.
그동안 사실과 진실을 왜곡했던 언론의 힘있는 목소리들이 정작 토론장에서는 나약한 모습으로 보였다.
신문지 밑에서만 강하고, 약한자에게만 강하고, 아무 것도 모르는 서민들에게만 똑똑한 척 하는 언론인들이, 정작 노무현 대통령 앞에서는 똑똑하지도, 강하지도 않았다.
애라, 썩을 언론인놈들아 너희들부터 이런 꼬라지인데, 그런 꼬라지들이 쓴 글을 아침마다 읽고 있는 조중도 독자들의 꼬라지들이 머릿속에 훤하다.
언론인 그동안 너희들의 거짓말이 너희들 스스로의 족쇄로 잡았다는 것이다.
============================
조중동(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국민을 어떻게 속여왔는지 잘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www.joase.org/technote/board/opercom/upfile/media03101702.WMV
이미 딴지일보에서 자세히 다룬 이야기를 MBC에서 방송한 것에 불과합니다.
딴지일보 "좆센일보 김대중 주필의 지좆때로 영문법"이라는 기획기사를 통해 이미 다룬적 있죠.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