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못이 많은 신문은 257.3점(점수가 높을수록 잘못이 많은 신문임)을 받은 조선일보였다.
조선은 국어와 논술 두 부문에서 모두 가장 잘못이 많은 신문으로 꼽혔다. 국어문화운동본부는 "한자 사용 빈도도 높아졌고, 논술에서 감정적 표현도 다시 많아졌다"며 "(사설을 쓰는) 사람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조선일보 논설위원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싶다"고 꼬집었다.
기사 원문 :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50
국어문화운동본부(회장 남영신)에서
//www.barunmal.com/board/korstory/korstoryview.php?no=151&infono=144&nowpage=1&searchword=&key=&ref=&boardname=ko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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