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해안가 유승준....

 

유승준은 이미지메이킹을 잘 했었다.
데뷔때부터 아름다운 청년과 독실한 크리스챤 쪽으로...
그런 그가 갑자기 병역 때문에 이렇게 망가지다니..
솔직히 유승준 정도면 군대가도 그렇게 고생하진 않는다.
현역으로 가도 비교적 편할텐데
공익요원으로 가면 정말 3년동안만 조용히 지내면 되는 그런곳으로 갔을것이다.
그런데 그것 하기가 싫어서 안가다니...
도저히 유승준의 판단이라고 믿을수가 없다.
필시 회사와의 계약등이 걸림돌이 됐을것이다.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고 유승준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은 많을테니까...
3년이나 기다려줄수가 없는것이다.
약발이 떨어지더라도 빨아먹을거 지금 다 먹자는거겠지..



written by ()
2002-01-27 04:29:58
57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