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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영 대표 | [속보 5] = "황우석사태"의 진실과 거짓사이에서 맞서 싸우고 있는 "줄기세포수호범추위 이주영 집행위원장을 직격인터뷰했다. 李대표는 오는 7 일 오후3시 서울세종문화회관 앞 국민대회를 준비하느라 눈코뜰 새 없는 틈새를 쪼개, 매스타임즈 박大기자의 인터뷰에 흔쾌히 나섰다. 국민적 궁금증에 대답한 그의 결연한 자세를 옮긴다.
이에 앞서 매스타임즈는 //211.233.14.251/60_0001.wmv 를 통해 공개된 "KBS추적60분" 동영상을 지난 29일부터 현재까지 특종보도해 오고있다.
[다음은 인터뷰내용 전문]
1. 줄기세포 수호 범추위 설립배경은? 현재 참가인원은? 장차플랜은? 무엇인지 말씀해 달라.
1)설립배경: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자체가 국내에서 원천 봉쇄될 위기에 처하여 실질적인 배아줄기세포연구재개를 통해 토종기술을 이 땅에서 발전 보호하고자 줄기세포수호범추위를 설립했습니다.
2)참가인원: 초기에 황우석 지지자 30여명으로 발족하여 현재 공식단체로 등록이 안된 관계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조직 확장을 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3)장차플랜 :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서구 선진국에서도 허용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특정종교의 생명윤리에 발목 잡혀 한국에서 연구가 원천 봉쇄될 위기에 있으므로 한국에서도 배아줄기세포가 실질적으로 허용 될 때 까지 줄기세포수호활동을 지속 할 것입니다.
2. 왜, 황우석 줄기세포연구가 몰락하게 되었다고 보는가? : 언론의 왜곡과 진실은폐 및 의료카르텔을 비롯한 기득권세력의 이해관계, 시기심과 특정종교(천주교,개신교)의 강요된 생명윤리의식이 정부정책에 까지 영향을 미친 점 등이 몰락요인으로 생각됩니다.
3. 새튼교수의 도용사실을 어떻게 보는가? : 세계 생명공학계서의 막대한 인지도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명백하게 특허도용을 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황우석 박사 에게 접근하여 특허선취의 이권을 확보했다고 봄, 그 과정에서 황우석 박사의 사이언스 논문 데이타 부풀리기 등 도덕적 해이감을 조장하여 황우석 박사 몰락의 선도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4. 황교수 몰락이후 미국을 비롯, 세계각국의 천문학적 연구비를 조달 줄기세포수립에 혈안이 되고있는 것에 대한 생각은?
: 우리나라보다 훨씬 역사가 깊은 특정종교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서구사회에서 조차 윤리문제에도 불구하고 성체줄기세포의 한계를 극복한 모든 세포 로의 분화가 가능한 체세포배아복제 연구만이 인류의 영원한 과제인 난치병 치료를 위한 유일한 대안으로 받아들여 천문학적인 연구비를 조달하면서 까지 생명공학 산업시장의 선도 국가가 되고자 앞 다투어 경쟁하는 실정입니다.
(참고)줄기세포 획득방법에 따른 장-단점
종 류 장 점 단 점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 면역거부반응이 없음 인간복제의 가능성 모든 세포로 분화됨 증식에 장애가 없음
수정란 배아줄기세포 연구용 배아획득이 용이 면역거부반응이 있음 (불임치료 후 남은 배아 이용)
성체 줄기세포 윤리적 논란 없음 증식이 어려움, 분화능력이 제한됨
5. KBS추적60분이 왜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는가? : KBS 노조 조차 방송촉구를 주장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으로 볼 때 KBS경영진에 대한 정치권의 강력한 입김으로 방영 불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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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미 인터넷상에 공개되고 있는 사실로 미루어 7/27 재판의 실익이 사라졌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대응자세는? :메스타임즈에서 공개하였으므로 만시지탄이 있으나 국익을 위한 현명한 결단으로 받아들이면서 재판상 판결여부에 관계없이 현행법체계로는 사법부에 의한 강제방송 명령은 불가하므로 실익을 논할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공중파를 통한 방송시청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므로 인터넷상으로나마 진실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보고 보다 활발한 인터넷상의 유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7. 사회각계의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황우석지키기를 벌리기 위한 구상은? : 가능한대로 연대하여 국부창출에 이받이 하고자 합니다. 다방면으로 방문-협조-연대에 동참해 주시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자료:황우석 줄기세포 원천기술 지킴이 국민연합 결성 취지문]
8. 현재의 캠페인에서 느낀 애로와 대비책은? : 언론의 이상한 보도 통제로 국민들이 진실접근 통로가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대국민 일대일 홍보밖에는 진실을 알릴방법이 없고 그 나마라도 인터넷상에서 진실을 알리려고 해도 거대포탈사이트 또한 기성언론과 다를 바 없는 운영행태를 취하므로 상당한 애로점이 있습니다. 대비책은 쉬지 않고 부지런히 진실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언론의 각성을 촉구할 뿐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9. 국민에게 희망사항은? : 황우석 죽이기 세력의 조직적이고 치밀한 방해공작으로 진실을 접할 기회가 드문점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줄기세포 수호를 위해 목놓아 부르짖는 이땅의 소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달라.....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자발적인 시민애국운동이라고 생각하는 황우석 진실알리미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10. 항간에서 황우석 박사 원천기술을 미국의 모 연구소가 지원하겠다는 플랜에 황박사가 호응할 것이란 뉴스가 떴는데 그에대한 대책은? : 정부가 원천적으로 배아줄기세포를 막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연구가 불가능하다면 더이상 선진국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해외에서 파트너쉽을 통하여 연구를 할수밖에 없는 절박한 심정입니다 정부가 더이상 차세대 국익사업을 내팽겨치더라도 의회만이라도 정부의 견제역할을 하면서 줄기세포 연구가 이땅에서 시행될수 있도록 민초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주시기 바랄뿐입니다.
11. 줄기세포수호는 궁극적으로 왜 국부와 직결된다고 보는가? 구체적 수치를 들어 설명해 달라
: 향후 줄기세포시장의 가치가 Scientific America 2005년 특별 보고서, 한국과학기술 연구원 보고서에 의하면 줄기세포 의료시장의 규모가 10년내 65조~300조 이상의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이란 예측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자료:황우석 줄기세포 원천기술 지킴이 국민연합 결성 취지문]
세계 생명공학의 흐름은 앞으로 줄기세포의 기술을 어느국가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성쇠가 결정될 만큼 미래의 사활이 걸린 산업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바, 연구관련 법령인 생명윤리법을 연구팀이 원할하게 연구할 수 있도록 연구현실에 적절하게 맞게 재정비하고,법령을 시행하는 시행령,시행규칙을 경쟁국과 기술로 경쟁하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급히 재개정하여 한국의 생명과학자들이 중단없이 줄기세포 연구에 진력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2006년 한해는 일부 특정 언론의 편향적 보도와 이에 편승한 국립대학의 중대한 과오적 판단 잘못으로 범 국가적 과제인 줄기세포 연구에 치명적 제동을 걸어 미래의 천문학적 국익손실이 예견되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음을 인식하는 시민들이 잘못된 국가정책을 바로 잡고자 국민연합을 결성케 되었다.
세계최초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황우석 박사는 일부 의료 카르텔 집단과 이에 영합된 특정 언론들에 의해 그의 연구 업적을 폄하함은 물론,관행적 연구비 사용문제를 트집잡아 기소하여 법정에 세우고 그의 연구활동 자체를 봉쇄하는 소아적 행태로 한국기술을 말살하려는 중대한 과오를 서슴치 않고있음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지금 우리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 것은 경쟁적 위치에 있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로부터까지 인정받고 있는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업적과 기술이 비전문가로 평가되는 자국의 일부언론과 시기심 가득한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줄기세포의 존재조차 부인 당하게 되는 현실에 큰 의혹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까지 그 실체를 극비로 분류하여 노출시키는 것을 금기시하는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프로그램을 비전문가로 구성된 공영언론 PD팀의 특종보도 공명심으로 폭력수준의 연구실체에 접근한 취재사실. 의도적으로 조작된 줄기세포진실을 진실인양 호도,포장 편집 보도한 사실. 세계최고의 황우석 연구팀을 비도덕적 연구조작 집단으로 몰아부친 사실. 이런한 폭행수준의 취재에 대한 공영방송의 대국민 사과방송 사실. 일부 비전문가 과학자가 개입한 국립대 조사위원회가 이러한 취재결과를 근거로 황우석 연구팀의 연구실적을 원천적으로 부인한 사실. 이러한 폭거에 황우석 박사는 연구실적의 이해가 충돌하는 핵심 연구원에 의해 조작된 결과임을 들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였으나 검찰은 적반하장으로 조작된 허위사실을 진실로 인정함은 물론, 황우석 박사가 수사요청한 조작음모는 누가 보아도 이치에 맞지않는 섞어치기라 조작 발표하고 관행적 연구비 사용과 연구원의 자발적 난자제공등 난자취득행위에 대해 실정법 위반을 들어 부도덕한 인물로 기소한 사실.
이 모든 사실들에 대한 거시결과는 궁극적으로 미래 천문학적 국가이익을 말살하는 매국적 행태로 예견되어 울분을 금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실들은 원칙,상식,진실,정의와 반대적 결과의 소산임은 물론, 이러한 국가적 손실앞에 국론이 분열되어 심각한 국가관의 혼돈과 상실감이 초래됨에도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줄기세포 진실규명과 황우석 박사팀의 연구재개 요구에 정부는 발을 벗고 나서야 한다.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원천기술은 대한민국의 재산이므로 정부에서 마땅히 지켜내야 할책임이 있다 할 것이며 생명공학의 대국을 위하여서는 황우석 박사에게 향후 인간난자를 포함한 환자맞춤형줄기세포 원천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계속 연구할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리하여 자손만대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이 되기 위하여 의기분천하여 결성된 우리 국민연합의 목적은 아래와 같다.
1. 현행 생명윤리법의 테투리안에서 황우석박사에게 인간난자를 이용하여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원천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대국민 여론형성에 적극 나설것이다.
2. 개정된 생명윤리법으로 인한 줄기세포 연구의 후퇴를 막기위해 정부가 모든 행정적 조치를 취하도록 생명윤리법이 추후 줄기세포 산업에 미칠 영향을 진단하여 국익손실을 막아서는 자세로 앞장서 참여 할것이다.
3. 국민연합은 황우석 사건의 진실을 온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오도되고 매도된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업적을 바로 세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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