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증시지수 2000시대 가시권의 의미

 

//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368117
매일경제 - 넘치는 돈...1900 뚫은 증시 어디까지
======================================
증시는 그나라의 경제 성적표라고 하는데..
정권별로 성적표를 상식삼아 볼까요..

전두환이 525 짜리
노태우는 670 짜리
김영삼은 350 짜리
김대중은 650 짜리
노무현은 2000 짜리를 다음 정권에 물려줄것 같습니다. 이상도 가능할듯 해보기도 하고요 ㅎㅎ

다음 정부가 어느 정부가 될지는 모르지만...복 받았습니다

노태우 때부터 김대중 까지 15년 동안 증시 최고치가 1000포인트 갔다가
집권 말기에 내리 반토막 경제가 되버렸었죠. -> 레임덕이라 하죠. 또한 단기 경기 부양책도 한 몴
이 3명의 대통령의 경제 운영정책은 서민들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재벌, 금융, 부동산, 건설 규제를 다 풀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규제를 풀어버리니 가진 것 돈 밖에 없는 자들이 설치니
나라의 경제가 좋아지는 듯하다가 집권 말기에 인위적 경기부양책은 후 폭풍으로 내리 곤두박질 처버렸죠.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지금의 노무현 정부는 무능한 정부 소리를 들으면서
보궐선거(한나라당 90% 싹슬이)에서 내리 참패를 하면서도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을 쓰지 않고 버티면서 경제를 건실하게 다독인 결과
정권 말에도 거침없는 지금 2000시대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감히 무식한(?) 서민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조중동이 서민이 힘들다고 1면에 쓰는 것이 정말로 서민들을 위한 기사인지..
재벌과 특정정당을 위해서 쓰는 것인지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기 바랍니다



2007-07-12 18:37:09
97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데이스토리 '07.7.12 6:37 PM 신고
    우리나라 96년에 신한국당(한나라당의 전신) 정부 때 반도체 초호황을 비롯해서 여기저기 샴페인을 터뜨렸다. 김영삼 대통령은 한술 더떠서 10000 달러 돌파 기념 퍼포먼스를 하기까지했다. 당시 그 기념식을 내가 봤는데 무슨 국민소득이 컴퓨터 프로그램 업데이트 받는 것처럼 카운트다운이 올라가더니 10000 달러가 시간에 맞춰 딱 되더라. 그거 보고 진짜 웃었다.

    그런데 그 당시 해외의 신문들은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한국이 실제로는 곳곳에서 무너질 위기에 있다는 것이다. 외신들이 너도나도 한국 경제에 경고하고 빨간불을 켰다.

    그때 우리의 용감한 딴나라 신문 조선일보가 나타나서 뭐라고 했던가. 잘만 나가는 한국경제에 경제 위기니 뭐니 헛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월권행위라면서 해외 언론을 비난했다. 모두가 경제가 위험하다고 할때 멋진 조선일보가 한국 경제를 찬양한 것이다.

    그리고 나서 IMF가 터졌으니 조선일보는 폐간을 해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댓글에댓글
  2. 2. 데이스토리 '07.7.12 6:38 PM 신고
    그런데 딱 10년이 지나니까 아주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외신에서 참여정부의 개혁정책을 높게 평가하고 한국 경제에 대해 장밋빛 청사진을 내놓고 있다. 외신 뿐 아니라 OECD, IMF, 골드만삭스, 무디스, 모건스탠리 등 굵직한 단체들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보고서를 앞다투어 내놓고 있다.

    그러나 외국에서 NO! 라고 했던 IMF 때 홀로 YES!를 외쳤던 조선일보는 외국에서 YES!라고 하고 있는 참여정부에 와서는 NO!를 외치고 있다. 참 대단하지 않은가. ↓댓글에댓글
  3. 3. 데이스토리 '07.7.12 6:39 PM 신고
    그들이 참여정부 때 기사에 쓰기를 북핵문제, 환율문제, 고유가 문제가 겹치면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이 1% 대로 떨어져 파탄이 올거라고 했다.

    어라.. 그런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정말 우리나라에 북핵문제, 환율문제, 고유가 문제가 동시에 찾아왔다. 그런데 이게 웬일? 조선일보가 1% 대로 떨어진다던 성장률은 4%를 훌쩍 넘어 내년엔 5%도 가볍게 넘는다고 한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