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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넘치는 돈...1900 뚫은 증시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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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는 그나라의 경제 성적표라고 하는데..
정권별로 성적표를 상식삼아 볼까요..
전두환이 525 짜리
노태우는 670 짜리
김영삼은 350 짜리
김대중은 650 짜리
노무현은 2000 짜리를 다음 정권에 물려줄것 같습니다. 이상도 가능할듯 해보기도 하고요 ㅎㅎ
다음 정부가 어느 정부가 될지는 모르지만...복 받았습니다
노태우 때부터 김대중 까지 15년 동안 증시 최고치가 1000포인트 갔다가
집권 말기에 내리 반토막 경제가 되버렸었죠. -> 레임덕이라 하죠. 또한 단기 경기 부양책도 한 몴
이 3명의 대통령의 경제 운영정책은 서민들을 살린다는 명분으로
재벌, 금융, 부동산, 건설 규제를 다 풀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규제를 풀어버리니 가진 것 돈 밖에 없는 자들이 설치니
나라의 경제가 좋아지는 듯하다가 집권 말기에 인위적 경기부양책은 후 폭풍으로 내리 곤두박질 처버렸죠.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지금의 노무현 정부는 무능한 정부 소리를 들으면서
보궐선거(한나라당 90% 싹슬이)에서 내리 참패를 하면서도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을 쓰지 않고 버티면서 경제를 건실하게 다독인 결과
정권 말에도 거침없는 지금 2000시대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감히 무식한(?) 서민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조중동이 서민이 힘들다고 1면에 쓰는 것이 정말로 서민들을 위한 기사인지..
재벌과 특정정당을 위해서 쓰는 것인지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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