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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유 떠나야 한다?

 

당연한 얘기를 일부 생각없는 연예인 광신도 들에 의해서 이 지경 까지 오게됐군요.

일단 한국 국적이 이미 없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연예 활동을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 연예활동이 하고 싶으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스티브 유의 연예활동에 대해 이렇듯 얘기가 많은 이유는, 그가 공인임에도

불구하고, 거짓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인기없는 공인이라 하더라도 공인인

이상은 자신에 말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데, 스스로 한국의 남자로써 군대를

가겠다고 선언하고서는, 신체검사장에 허리 엑스레이를 찍은 사진을 들고 갔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체검사를 받아본 남성분들은 알겠지만, 특별한 병에 대한

증명서류가 없는한은 대부분 1~2급을 받게 돼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말을 했음에도

면제를 받기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들고 갔을것입니다. 게다가 공익판정이 나오자마자

지금껏 미루었던 미국 국적을 취득한것을 보면, 설마하니 엑스레이 사진까지 들고 갔는데

공익이 나올줄 몰랐기 때문에, 미국 국적으로 인한 세금때문에 미뤄왔단 마지막 패를

내밀었다고 봅니다. 이런걸로 보았을때 그는 공인이었으면서, 거짓 발언을 했기에.

한국에서던지 어느곳에서도 공인 활동을 할수 없다고 봅니다.


written by 민이 (perios)
2002-01-29 11:40:28
58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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