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위에 군대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면제 받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모두 자신 각각의 신체상문제나 사정에 의해서 나라가 판단했을때, 이 사람은 군면제구나.. 아니면 당연히 군대에 가야하구나.. 애매하면 방위죠.. 그런데 우리는 지금 우리가 그렇게까지 믿고 믿었던 유승준이란 단 한명의 사람을 가지고 여기에 자신의 의견을 올려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죠.
물론 우리가 유승준에게 군대 가라고 한다고 해도 갈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 그는 우리의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임과 동시에 한명의 인간인거죠.. 그도 무척 괴로웠을겁니다. 최초 그의 강한이미지를 많이 희석하기 위해서 착한일과 금연홍보대사 등.. 우리에게 유승준은 착한사람이다 라는 편견을 주었죠. 사람이 언제나 착할 수 만은 없습니다. 언제나 착하다면 그는 인간이 아닌것이죠. 만일 우리가 아는 단지 이름만 알거나 얼굴만 하는 한 평범한 사람이 미국에 살다가 왔다고 칩니다. 친구들은 다 군대 가고 자신만 남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난 미국에서 살다 왔고 영주권획득도 쉬우나, 너네들처럼 대한국민 사람이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군대에 갈꺼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군대에서 뺑이를 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미친넘.. 쑈하네.. 나같으면 안간다. 넌 정말 좋겠다. 라며 말을 하겠지만, 속으론 정말 대단한 놈이다 라고 할 겁니다. 정말 요즘같이 연예인들이 군대 안갈려고 공연중 쓰러지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 병이다.. 라고 쑈를 할때, 간다고 하면 정말 대단한 사람임에 틀림없다고, 물론 여자들은 모릅니다. 자신들은 당연히 군대에 안가니까 남자들이 군대에 가는건 당연 자신들이 안가는것도 당연. 물론 밥은 같은 양을 먹고, 권리도 같은 권리를 주장하죠. 만일 머라하면, 여자라 무시하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한국 남성들이 느끼는 생활일까요? 말이 조금 샜는데, 만일 그 넘이 군대 간다고 온 동네방네 말하고 나서 막상 군대 가면 사람 병신된다. 군대가면 막 맞고, 잠도 제대로 못잔다. 라는 이야기와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헤어질 확률이 높다.(고무신 꺼꾸로 신는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군대에 안간다면 그 주위 사람들은 그를 머라고 할까요? 남자친구들뿐만 아니고, 여자친구들이나 그의 존재만을 아는 사람들도 그에게 손가락질을 할 겁니다. 그는 아주 그 동네에서 매장당하겠죠. 그런데 우리는 참 잼난 사고방식을 지녔죠. 보통의 한 사람이 그렇다면, 남녀 할 것없이 나쁜넘 저래놓고도 남자냐.. 등등.. 하지만, 연예인들에겐 너무나도 너무나도.. 관대합니다. 누가 .. 운전면허 사기칠때도.. 순간 와~ 하다가 좀 지나면, 잊어버리고, 음주운전으로 뺑소니 까지 치면.. 순간 와~ 물론, 괜한 미친 사람들은 경찰서 사이트를 마비시키면서 우리 칠현이는 잘못없어요. 단지 칠현이가 술마시다 보니까 자신은 BMW가 있었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나니까. 다리가 아파서 물론, 스타이기 때문에 택시도 쉽게 탈 수 없었기에 차타고 가다가 앞에 차가 너무 난폭하게 운전해서 그러지 말라고 살며시 민거뿐이에요 ( 이 글을 읽었을땐, 모니터를 던지고 싶었음당) 그리고 도망간게 아니고, 앞차에서 암말 안하고, 바뻤기 때문에 그냥 간거에요 (이분분까지 읽었을땐, 정신상태를 의심했죠).
암튼 우리는 연예인이라고 너무 감싸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그 평범한 사람은 지금까지 친구는 다 잃었겠죠. 하지만, 다시 그 친구들은 얻지 못할것입니다. 하지만, 연예인들은 틀리죠. 다시 그 친구들 거의 대부분을 얻죠.. 하지만, 잃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그 조그마한 손실에 그들이 귀를 기울일까요? 우리는 너무 쉬운 우상을 만들고 그들에게 국회의원보다 강한 면책특권을 부여했죠.. 우리의 손으로.. 혹시 나이트에서 춤추다가 연예인이 함께 놀자라고 해서 같이 차타고 가다가 연예인이 내려! 라고 하는데 너무 좋아하는 연예인이여서 싫다고 하쟈 주먹으로 얼굴등을 가격하면 당신은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인데 봐줄 수 있어! 하고 하실건가요? 그 남자는 흑수선에서 무지하게 잘 달리더군요.. 평발이라서 그 남자는 방위로 갔던걸로 압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의 힘을 조금씩 나눠서 연예인에게 강력한 힘을 주었듯이 우리의 힘을 다시 그들에게 받아 오고, 우리의 힘 대신 우리의 사랑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힘대신 믿음을.. 믿을을 저버린다면.. ??
김현호: 그럼 헛소리나 말았어야져...쯧... 그렇게 말바꾸는 어리버리한 넘이 좋다고.. [01/29-17:37]
임성남: 참나.. 돌려 말하는 거져.. 좋게 좋게.. 걍 직설적으로 말하면 몇몇은 돌아버릴지도 몰라서여 ㅎㅎㅎ [01/29-22:29]
박태호: 무슨 얘길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거유? [01/30-15:26]
김태균: 미친넘, 이 지랄 날 줄 모르고 그짓 했으면 그새낀 대중매체에 나설 자격도 없는 거여. [02/02-00:25]
김태균: 그놈 실수한 거여? 병신 아님 알고 그런거여....지럴하구.. [02/02-00:26]
안치원: 맞당게...공인이라구 다봐주면 서민들은 서러워서 살것나.. [02/03-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