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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 얘기

 

이이야길 모두 아실겁니다.
네차례에 걸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1948년~1973) 당시 미국에 유학 가있던 이스라엘 학생들은 나라를 걱정하며 학업을 포기하고 전쟁에 바로 참전하고, 팔레스타인 학생은 대부분이 국가가 위기에 처하든 말든 나라에서 일어 나는 일을 생각조차 하지않았던... 그래서 결국 이스라엘이 지금 그땅의 주인이 되고 팔레스타인은 ...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예기하는 팔레스타인 학생들과 스티브 유가 뭐가 다름니까?
아마도 지금 당장 우리나라에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미국으로 도망갈 놈이 바로...

미국 시민권을 따기 위해선 일대일 면담시 미국측에서 이런 질문을 한답니다.
" 당신이 만약 미국과 한국이 전쟁을 한다면 어느편에 서서 싸우겠습니까? "

참 좋아하는 연예인 이었는데, 너무 실망이 큽니다.

전 군전역 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참 힘들고, 고통스럽고...
하지만 뭔갈 느낀 그시간들...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사람은 결코 모름니다. 솔직히
죽고 싶은 적도 있었습니다.
추운데 밤잠 못 자고 , 5,6겹의 옷을 껴입고,발은 짤라내고 싶을 정도로 시리고...
낮엔 힘든 훈련과 고된 작업...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후임병들과 모든 군인들...
많이 생각 납니다.
이글을 읽고 욕 할 사람들도 그것 만은 알아야 합니다.
군인들에대한 감사...
마지막에 너무 감정이... ,죄송...

210.181.81.13 정준회: 눈물젖은 건빵의 맛은 좆또 맛없다.... 2년 2개월 돌리도.... [02/01-23:42]
211.177.46.17 이동재: 군대를 다녀 오고 거듭 태어 나셨자나요 ^^* 예효 동원도 끝났네 난 ^^* [02/07-07:25]

이종훈
2002-01-30 03:27:01
41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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