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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당장 떠나 이 땅에 발을 놓지 말아라.

 

진짜로 싫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싫어하게 됀 것은..
우리나라에서 돈 벌어다가 외국에서 달러 쓰는 것부터 시작 하면..
지가 성인군자 인줄 알고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저는...
tv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항상 싫었죠..
거만함이 하늘을 치솟구 오를 정도로...
유승준이 나오면 항상 한마디 하며 다른 방송 틉니다..
"저 재수없는 자식"
지가 군생활 하기 싫어 미국 영주권을 얻는 천하에 겁쟁이가 늘어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런 겁쟁이, 거만한인간, 가식적행동소유자 등을 울먹이며 소리지르고 따라다니는...
인간들을 보면 한심합니다..
그때 또 한마디 하죠..
"저런 미친 것들 저 짓거리 하면 하늘에서 모가 떨어진다냐?"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겉만 뻔지르르하게 생긴 더러운 인간들은...
즉. 유승준 같은 인간들은 당장 이 자랑스런 대한민국 땅에서 사라져 영원히 발을 들여 놓지 않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춤만 잘추고 얼굴만 뻔지르르하게 생기면 다 입니까?
유승준보다 얼굴 떨어져도 노래 잘부르는 가수들 많습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유승준"

과연 진정한 남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조상들이 과연 이런 영양가 없는 자손을 위해 투항 하셨을까요?

211.55.144.128 박종현: 짧게 덧붙여서.. 조국을 그 똥같은 대가리로 져버린 다는 것은 결코 더러
운 짓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승준 너는 내가 저주 하겠다.
[01/30-06:39]

2002-01-30 06:21:38
47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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