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어이가 없어서 말이 다 안나옵니다...
유승준..그는 한 인간입니다..
한 인간의 자유를 그렇게 막 막아도 되는겁니까?
그리고 유승준..그 한사람으로서의
무슨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쩌고 저쩌고..
그건 진짜 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무슨 입국을 막아달라네..어쩌네..그 기사보고..
진짜 숨통이 꽉 막히더군요..
할말이 없어서요..
우리나라 사람들..너무 한심합니다...
얼마나 할일이 없는 사람들이면..
그토록..남 잘되는 거 못봐서..
배아파 할까..
유승준..그..아무 잘못 없습니다..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공인으로써 거짓말을 했다구요?
거짓말?? 참 말도 되게 이상하네..
평생 살면서 거짓말 한번 안하는 사람있습니까?
연예인은 사람아닙니까?
모범 연예인은 뭐 로봇입니까?
항상 규칙만 지켜야 하고..그래야 하는 겁니까?
지금 많은 사람들이..너무나도 큰 오해를 하고있습니다..
유승준..그를..연예인..가수 유승준으로써..공인 유승준으로써..
그렇게만 보고 있는 겁니다..
절대 그렇게만 봐서는 안됩니다..
유승준..그를..한사람..개인 유승준으로서..인간 유승준으로써..
이렇게..존중해주고 봐준다면..절대 이야기는 틀려질껍니다..
한사람이..이 세상에 태어나..
자유와 권리..의무..등등 많은 걸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누구도 그 자유를 박탈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적어도 민주주의 국가라는 이 한국에서는 더더욱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누가 무슨 이유로..
한 사람의 가슴에 못을 박고..마구 비난의 화살을 쏘아대는 겁니까?
평소에..유승준이라는 사람의 존재가..
당신들에게 그렇게 소중했습니까?
유승준이란 단 한사람이..
군대를 안 가면 이 나라가 망합니까?
유승준이란 단 한사람이..
말을 바꿨다고 해서..이 나라가 망합니까?
그럼 정치인은 뭡니까?
현 대통령이신..김대중 대통령님은..
5년전..선거에 나가지 않고..정치계에서..
나가시겠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당당히 출마하셔서 이렇게..현재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마음껏 누리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누가 대통령님의 말바꾸기로 비난을 한 적이 있습니까?
대통령님도 한 개인이고..
가수유승준군도 한 개인입니다..
어느누구도 비교해서는 안되는..평등한..개인입니다...
어엿한 한 개인으로서의 자유가 있는 겁니다..
지금..왜이렇게..유승준군의 문제가지고..
언론에서..방송에서..화제가 되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군대를 안 가서?? 그런거라면..
연예인 누구도 짚고넘어갈 수 있는거죠..
군면제 된 연예인..너무나도 많죠..
한사람만 짚어보자면..
장동건..그는 어떤 사유로 면제를 받았습니까?
생각이 잘 안나지만..
허파엔가? 이상이 있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하지만..영화나 어디모습에서 보시면..
달리기 잘 만하고..담배도 뻐끔뻐끔 잘만 펴대죠..
근데 어느누가 뭐라고 했습니까?
또 괜히 불똥이 튀었다고 하시렵니까?
절대 그럴 자격 아무도 없죠..
누구도 평등한 사회니까요..
지금..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이..한국이란 나라는..
한 개인의 잘못가지고..이렇게..엄청 소란을 피워도 되는겁니까?
유승준..그는..얼마나 지금 이 순간 괴롭겠습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방송에서...신문에서...
긍정적으로 쓰여진 기사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모두 그를 비난하는 내용이었고..
그가 미국시민권을 취득한것이..진짜로 군입회피이유인 마냥..
마구마구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아직..본인은..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진짜 대한민국에 그런 법은 없는겁니까?
한 개인에게...허락도 없이..
아무 사실도 밝혀진 것이 없는데..
그렇게 과장을 시켜서..나쁜사람으로 인식시키고..
한 개인의 가슴에 못을 박아도..그렇게 박을 수가 있는겁니까?
전..무조건..유승준이란 사람을 옹호하려 드는 건 아닙니다..
그냥..너무 지금 이 현실이..이해할 수 없이..
너무 사소한 것 가지고..과장되어서..
한 개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말은 어디로 가버린 것 같습니다..
왜 그의 입국을 반대하는 거죠?
어떤 이유에서이죠?
그가 청소년에들에 어떤 악영향을 미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어느 누가 한 연예인 보고...아..나도 저래야지..
그러면서 사는 사람있습니까?
이 한국사회..너무나도..많이 오염되어서..
그런 사람...눈씻고 찾아봐도 없을껍니다..
그럼 입국을 반대하는 사람이..
다른 가수의 기획사측인가요?
다른 가수의 팬인가요?
유승준..그는..데뷔시절부터..
자신의 힘으로..자신만 바라봐주는..그의 팬들과..함께하며..
정상의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다른 인기가수는..대단한 기획사가 있지 않습니까..
유승준군이 월드컵 조추첨식에도..
모든 가수를 물리치고..당당히 실력으로서..
대표가수로서 무대를 장식하고..
우리나라 콘서트 뿐 아니라..
일본 콘서트..등등..최근에..너무나 좋은 반응을 얻자..
모 여러 기획사에서는..
'유승준죽이기'를 머리짜내고 있었다는거..아십니까..
그는..아름다운 청년입니다.
어느 연예인 보다도..모범적인...사람입니다...
우리는..그를 무조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려 들 자격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지금은..이 상황에서..
그의 입국을 기다리며..
기자회견을 가질 그의 모습을 기다리며..
그를 위로해주고..격려해주고..
무엇보다!!
비난이 아닌..비판..을 해주어야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
다.
얼마나 생각이 좁으면..단지 그의 입국을 막아서..
기자회견의 기회를 주지말자는..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한번..말씀드리고 싶네요..
무조건..욕을 퍼붓고..비난하기보다는..
비판! 하는 진정한..대한민국국민이라면..
진정으로 자신을 이 사건에서 애국자라며..
미국인 유승준이라고..욕하는 건..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仁과 德..情을 중요시 하는 한국에서...말입니다..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무조건..미국인유승준..사기꾼..그러는등..의 비난보다..
정말로..이 상황에서는..
한 개인으로서..개인을 존중해주고..비판해주는 자세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태조: 仁 悳 情 을 중시하고 합리적인 비판을 하라고? 유승준을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욕했었나? ㅋㅋ 오류투성이 [01/30-15:12]
김태조: 얼토당토안은 음모론에, 자국민 열등의식... 당신이야말로 유승준의 매스컴에 비춰진 모습만으로 그를 평가하잖아~! [01/30-15:15]
백경래: 님 님은 지금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군요.. 인간은 누구나 자유가 있습니다. 지금 누가 유승준이 한국국적 버리고 간걸 가지고 비판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한걸 욕하는거지. 군대 꼭가겠다 대한민국 남아로써 군복무는 의무다 외치면서 나중에 호박씨 까니깐.. 이러지.. 정신 차리십시오. [01/30-17:36]
이종훈: 자유가 있으매 채임이 뒷따르죠... 지금 상황은 자유를 논하기 전에
스티브김이 한 행동을 이야기하기전에 인간의 기본적인 됨됨이가
맹점이 아닌가 하는데..... [01/31-01:36]
홍순석: 이글 쓰신 문주아님 몇년전 정치인 자식들이 군대면제 받은것가지고 [02/01-07:10]
홍순석: 난리 났던거 기억하시죠? 왜 그랬을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02/01-07:10]
홍순석: 당신이 보는 아니 아는 유승준은 티비에 비춰진 모습뿐이죠. [02/01-07:11]
홍순석: 실제로 유명인이 되기전 미국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님도 모르죠 [02/01-07:11]
홍순석: 유승준이 미국에서 무슨짓을 하건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 치더라도 [02/01-07:11]
김태균: 뭐여, 우리가 유승준이 미제 시민권 따는 거 막았어? 지 자유로 땄으니 그에 따른 파장은 당연히 덮어써야지. 말이많어 쓰버. [02/02-00:20]
황찬주: 꼭 보면... 반대 입장이나 비판하는 입장의 사람들이 말도 많고 그 말의
내용도 너무 과격하더군요.. 나도 유승준 잘 모르고 여러분도 잘 모르지
않습니까? 이 사회에 이것보다 더하고 이것과 비슷했던 일이 너무나 비일
비재하지 않았습니까..?! 마음좀 곱게 쓰세요.. 제발좀.. 여러분들같이 모
든일에 비판적이면 대한민국 절반이상은 돌 맞아 죽고 해외추방되야 되
는것 같지 않나요??? [02/02-07:18]
황찬주: 내 리플에 또 어떤 욕설이나 비난이 쏟아질지... 기분 드러울것 같아서 올
리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 안타까와서 올렸습니다. 이곳에 오는 모든 분
들이 생각좀 해봤으면 좋겠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왜 이렇게 이
잇슈에 대해서 민감한지... 내가 한 인간을 이토록이나 비난하고 매도할
정도까지 욕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은 또 내 말에
욕설이나 해대고 비아냥 거리겠죠? ^^;ㅋㅋ
뭐